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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월간의 집찾기가 거진 끝나가고 있네요. 기다린 보람이 있는지 6년된 집을 구했습니다. ^^ descent area이지만 집 상태가 너무 좋고, 전 주인이 관리를 아주 잘했더라구요. 날씨도 추워지는데 이러다가 아파트로 다시 돌아가야 하나 싶었는데 좋은일이 생겼네요.
계약서 작성하고, 워렌시티에서 인스펙션 나와서 검사했는데 아주 마이너로 나와서 일하신 분도 놀래더랍니다. 이렇게 적게 결과 나온 집 처음 본다고요.
남편 생각은 개인 인스펙션을 한 번 더 할까 하는데 해야겠죠?
22일이 서류상 클로징인데요 그 전에 저희가 더 처리해야 할 일이 뭔가 싶어서요. 리얼터도 있지만 꼼꼼히 더블체크하고 싶어서요.
클로징 코스트랑 바이어 타이틀, 셀러 타이틀, 에스크로, 타이틀 clearance비등을 셀러가 냅니다.
워렌시티 사이트 가니깐 아직 택스가 남아있더라구요.
클로징 전날까지 클리어 됐는지 확인 하면 되나요? 아님 클로징날 클리어 됐다고 서류를 보여주나요?
디트로이트 오토인슈런스가 비싸서 그런데요, 하우스랑 오토 insurance를 같이 할까 하는데 집 구매 다 끝나고 해야 하나요 아님 그 전에도 가능한가요? 다음 단계가 궁금해서 글 올립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