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Cars 미션 오래쓰기 This topic has replies, 0 voices, and was last updated 6 years ago by 문제. Now Editing “미션 오래쓰기” Name * Password * Email Topic Title (Maximum Length 80) 롱라이프 or life time guarantee 미션의 수명은 경험상 주행상태에 따라 최소마일을 기준으로하면 무거운 SUV는 13만 마일 승용차는 15만 이전에 fluid를 교체해야 제성능이 나옵니다. fluid 점성이 무너지면 먼저 1단이 안먹고 그 상태로 몇만마일 지나면 후진이 안됩니다. 미션은 열을 먹지 않은한 망가지지 않습니다. X5 15만 마일에서 어느날 1단이 안먹음. Dexron 6 low 비스코티인데 노말 비스코트인 로얄 퍼플의 max atf로 교환 후 1달후 1단이 회복됨. quatro a4 17만 마일부 터 차가 꿈뜨게 움직임. 18만일에서 1박자 느리게 변속되어 fluid를 교환키로 함. 이차는 lifeguard 8로서 1쿼트에 30불이 넘는 가격인지라 부담스러운데 지금 상태로 보면 상당량을 교환해야 할것 같아 대체 Fluid를 알아본 결과 ATP 미국회사의 AT216 ($11) 범용 fluid로 교환키로함. 4쿼트 이하로 많이 교환치 못하였으나 1달후 신차기준 90%까지 회복됨. 과거에 민첩한 움직임은 없으나 기동성에 어떤 불만이 없을 정도로 훌륭함. 먼저 들어 잇던 fluid의 점성은 거의 무너졌다고 봐야 하는데 50%정도의 교환 만으로도 전여 불편없이 동작된것으로 보아 진즉에 갈앗더라면 민첩하고 시원스런 드라빙이 그대로 유지 할 수 잇었는데 제조사 말 믿다가 뒤늦게 교환 한점이 후회됨. 포럼에서 보면 10만에서 12만마일에 fluid를 교환토록 경험담이 많이 올라 옵니다. 그리고 atp 사의 at-216에 관심을 기울여 보십시요. 이차는 low, normal, high viscosity의 대부분을 커버 하는군요. 이범위를 넘어서는 viscosity를 가진 (너무 낮거나 높은것) 안되니 안내문을 충실히 따르시기 바랍니다.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Update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