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세먼지, 그리고 해결점

  • #3308493
    123 115.***.12.4 1942

    안녕하세요.
    많은 분들이 한국의 미세먼지에 대해 걱정하는 모습을 이곳에서 지켜봐왔는데요.
    지금 한국이고요. 온지 1주일 돼갑니다.
    저는 중국 인도 등 한국보다 미세먼지 더 심한 곳에서도 살았습니다.
    그리고 아무 이상도 없었어요.
    그리고 저는 정말 공해가 심한 곳에 가도 이런 생각을 합니다.
    ‘저 공해가 어찌되었든, 내 몸의 정화기능은 저 모든 것을 정화시킬 수 있다.’라고요.
    집에 돌아온 뒤 깨끗하게 씻고, 따뜻한 물 많이 마시고 약초에서 추출한 면역증진제 매일 챙겨먹고
    운동도 꾸준히 하고, 정말 정말 건강하게 잘 살고 있습니다.

    제가 드리고 싶은 말은, 여러분 몸의 면역력을 믿으라는 겁니다.
    정크푸드와 공장에서 만든 음식을 먹으면서 인간이 갖고 있는 위대한 자연치유의 힘을 약하게 하고
    운동도 하지 않고 마음도 스트레스와 걱정 불안 등 부정적인 상태에 놓이게 한다면
    어딜가도 아플 수 있습니다.
    아무리 샌프란시스코 날씨와 자연환경이 좋아봐야 정크푸드 계속먹고 스트레스 받으면서 살면
    미세먼지가 아니라 다른 이유때문이라도 아프게 될 것입니다.

    외부의 좋은 환경도 반드시 큰 이로움이 되죠. 하지만 가장 중요한 환경, 우리가 가장 잘 보살펴야 하는 환경은
    우리 내면의 환경, 마음의 환경, 건강의 환경, 먼역력의 환경이라고 생각합니다.
    후자의 환경이 건강하고 깨끗하고 긍정적이라면 외부의 어떤 환경에 놓일지라도 안전할 거라고 생각합니다.

    이것은 저의 경험입니다.
    뉴스에서 아무리 미세먼지가 어떻냐고 말해도
    저는 이 시원한 공기를 맡으며
    매일 등산을 하고 조깅을 합니다.
    그리고 부모님도 그렇게 계속 사셨고요.
    매우 건강하십니다.

    여러분, 미세먼지를 염려하고 스트레스받지 말고
    자신 몸 속의 면역력과 정화능력을 키우세요.
    우리 몸의 이런 자정능력과 치유능력은 사실 아주 대단합니다.

    • ab 72.***.37.88

      비아냥 안 할 수 없는 글입니다. 무식하면 이렇게까지 되나요?

    • AAA 71.***.181.1

      무식하면 이렇게까지 됩니다…

      스모그로 단 며칠새 수천명이 죽어나간 1950년대 영국의 사태는 어쩔.

    • 참내.. 76.***.243.90

      그럼 원글님은 힘들게 왜 얼굴 씻고 샤워하고 사나요?
      야생의 짐승들은 안 씻고, 땅바닥에서 뒹굴어 자고, 흙묻은 음식 그냥 먹어도 엄청 건강한데요.. 그냥 짐승처럼 행복하게 사시면 되겠네여.. ㅎ ㅎ ㅎ

      • 68.***.251.5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hiowd 96.***.20.165

      1년 뒤에 원글이 병원에 누워 있을 가능성이 아주 높겠습니다.

    • se 175.***.21.118

      진짜 무슨 헛소리를 이리 길게 적었는지..
      차라리 어쩔수 없으니 그냥 마시고 살아라고 하던지

    • ㅎㅎㅎ 174.***.13.19

      워킹유에스에 올라온 수많은 개뻘글 중에서
      제일 뷰융쉰 개소리같은 뻘글로 인정 ㅋㅋㅋ
      원글 최고 쌍또라이 저능아 새기로 인정

    • 참그렇네 73.***.145.22

      일부러 이렇게 적은거 같은데요…

      더 바보같은 사람들이 “인간이 갖고 있는 위대한 자연치유의 힘”에 솔깃할까봐…
      미세먼지의가 건강에 미치는 문제는 입자의 크기와 모양 때문에, 폐에서 나가지 않고 조직에 박혀 있으면서 염증을 일으키고 폐기능을 저하시키는 것입니다. 폐기능 저하는 물론 매우 괴로운 증상입니다. 염증이 지속적으로 발생하면 암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높고요. 상식입니다 상식. 자연치유 능력이 위대하건 안하건, 이런 상태에 도달하는건 일단 사실입니다. 복잡하고 신비로운 미지의 발병 기전도 아니고, 아주 간단하고 물리적인 문제입니다.

      염증과 암의 관계는 아주 잘 알려져 있습니다. 폐기능 저하는 폐를 바꿔 붙이지 않는 이상 고칠 수가 없지만, 적어도 염증을 줄이는 방법은 있을 수 있겠죠. 그게 “인간이 갖고 있는 위대한 자연치유의 힘”으로 될런지는 잘 모르겠지만, 혹시라도 된다면 이부분에서 도움이 혹시 될지도…

      원글 양반은… 정말 사실이라면 건강 조심하며 사길 바랍니다. 젊을 때는 다 낫습니다. 그러나 오히려 건강하다고 믿는 사람들이 예방 차원의 관리를 소흘히 해서 50/60대 넘으면 급속히 상태가 악화되기도 합니다. 좋을 때 조심하세요.

      • 123 115.***.12.4

        ‘솔깃’이라니.. 제발 미세먼지문제점 찾을 시간에
        요즘 세계에서 가장 핫하게 연구되고 있는 면역력과 마음에 대한 논문을 찾아보기를…
        그리고 그런 연구보다도 내가 직접 경험했기에 말할 수 있음.

    • FU 166.***.165.109

      문빠는 왜 맨날 북한, 중국편만 들까?

    • 유학 199.***.227.92

      원글님,

      당장 문제없다고 나중에 문제 없다는 말이 아니란거 아시죠?
      이걸 모른다면 더이상 할말은 없고,
      Micrometer 크기 미세먼지가 인체에 들어가면 안 빠져 나와요.
      시간이 오래 걸리고,
      지속적으로 계속 흡입 하기 때문에 몸에 박혀 있을 겁니다.
      신문도 안보시나,
      바다 물고기에서 수천에서 수많은 미세 플라스틱 나온다죠?
      공기로 그런 것들을 계속 마시고 있다는 거에요,
      폐가 어떻게 될까요?
      위는요?
      그게 혈액으로는 안갈까요?
      당장은 괜찮겠죠.
      그거 대부분 발암 물질 이에요.

    • 123 115.***.12.4

      댓글다는 수준들하고는 !
      무얼 말하고자 하는지 이해를 제대로 했는지.

      우선 팩트들을 설명하겠습니다.
      미세먼지에 너무나도 과민반응하는 한국에 살지도 않는 사람들에게.
      우선 미세먼지 등 공해가 끼치는 나쁜 영향에 대해서 모르는 사람이 누가 있습니까?
      하지만 그 공해가 식물도 동물도 아무렇지도 않게 잘 지내고 있는데 사람한테만 해가 간다고
      여론을 형성하는 그들..
      공해가 심한 곳 가보세요. 풀도 나무도 다 시들시들 병걸립니다.

      우선 저는 세계에서 중국 뺨칠 정도로 미세먼지 굵은 먼지 모든 먼지 등 모든 공해를 지니고 있는 듯한
      인도의 뉴델리에서 청소년 시절을 보냈습니다.
      물론 도로나 길가, 공기가 안좋은 곳이 있지만 큰 파크 같은 곳에 가면 공기 나쁜 것 느낀 적 없고
      축구 농구 베드민턴 자전거 타기 등 다 공원에서 했습니다.
      물론 도로에서 공해에 노출된 채 일하는 분들은 영향을 많이 받겠지만 일반 사람들은 그렇지 않습니다.
      만약 그렇다면 제 학창시절 친구들은 지금쯤 다 죽었거나 병상에 누워있어야 하지 않습니까?
      그들의 부모님들은요?? 기관지나 호흡계 쪽에 문제있는 친구 한 명도 없이 잘 살고 있습니다.

      너무 과민반응하면서 살지 마세요.
      그것이 오히려 병이 됩니다.
      그리고 자기 스스로 정화할 수 있는 능력과 면역력만 제대로 키우면
      왠만한 것들은 몸이 다 스스로 치유합니다.

      그리고 왜 마음이 중요하냐면
      부정적인 마음을 일으킬 때 신경계가 온전치 않게 작동하므로
      면역력을 낮춰버리기 때문입니다.
      요즘 이런 연구가 전 세계적으로 연구되고 있죠.
      미세먼지가 어떻냐느니 찾아볼 시간만큼 이런 쪽으로 리서치도 좀 해보시고
      스스로 몸을 잘 챙기셨음 합니다.

    • 답이 없는 ㅅㄱ 172.***.37.68

      매일 담배피고 술마시는 사람들한테
      폐랑 간도 정화시킬수 있다고 해보지그러냐?
      어디서 머같은 약을 팔어 ㅋㅋㅋㅋ 어이가 없어서 내 면역력이 다 떨어진다 임마

      • 123 115.***.12.4

        너 한국에서 사냐?
        그만해라
        미세먼지 미세먼지
        인도에 가봐라
        중국에 가봐라
        다 잘 산다
        한국 미세먼지가 심해봤자 얼마나 심하다고
        델리에 3일만 갔다와바라
        그래도 기관지로 고생하는 사람 흔히 본 적도 없다

    • 123 115.***.12.4

      결론은 미세먼지가 문제가 아니라 미세먼지에 너무 과민반응하는 것이 문제이고
      그것이 스트레스로 이어지기 때문에 문제가 커지는 것이라는 겁니다.

      한국에 있는 대부분의 사람들도 의연하게 사는데,
      왜 한국에 있지도 않은 사람들이 과민하게 여론을 만들어서
      한국에 들어오는 사람들을 걱정하게 하는지 참…
      물론 미국이나 호주가 자연도 좋고 공기도 좋았죠.
      하지만 인도에서도 중국에서도 별탈 없이 잘 살았습니다…
      여러분, 한국이 아무리 심하다해도 중국이나 인도만 하겠습니까.
      그곳에서 학창시절 다 보낸 제가 말합니다.
      걱정하지말라고요
      한국 괜찮다고요.

      여기서 매일 미세먼지 여론을 만드는 분들은 뉴델리 한 일주일만 보내면 미세먼지가 아니라
      미세먼지에 대한 과민반응과 스트레스로 정신병 걸릴까 염려됩니다.

    • 답이 없는 ㅅㄱ 172.***.37.68

      그러니까 원글이 하는말은 스트레스만 안 받으면 간접흡연도 건강엔 문제없다 이기야!!ㅋㅋ
      나가서 미세먼지고 뭐고 신나게 마시고 시브레 뛰어놀자 이기야!!ㅋㅋㅋㅋ한국중국 다양한 미세먼지 많이 마시더니 뇌가 녹은듯ㅋㅋㅋㅋ

      • 123 115.***.12.4

        팩트를 얘기할게

        1. 한국 미세먼지 그렇게 심각하지 않다.
        2. 스트레스가 몸에 끼치는 악영향은 미세먼지보다 더 위험할 수 있다.

        ㅇㅋ?
        구글 조금만 리서치해봐라

    • 유학 199.***.227.92

      내가 비슷한 얘기 해줄께
      여자들이 이런얘기도 한다,
      흡연과 술을 즐기는 여자가 임신을 했어요,
      못참겠는거야,
      그래서 친구에게 푸념을 했지.
      그러자 친구가 한만,
      “야! 담배 한대 정도 괜찮아,,그리고,,하루에 맥주 한잔 괜찮아,,안죽어,,그리고 그정도는 정화 작용 있어서 애도 괜찮아,,안죽어,,,,스트레스 받는게 애기한데 안좋아,,그럴땐 딱 한번 하는거야”
      지금 원글이 하는말이 이런 논리야,,

      알았니?

      • 123 115.***.12.4

        다시 읽어라
        그 논리가 아니다
        한국 미세먼지 그렇게 심각하지 않다
        뉴델리갔다가 3일만 있다와라

        그렇게 심각하지 않은 환경- 그보다 더 심한 환경에서도 사람들 아무 이상 없이 잘 산다 .-에서
        과민하게 반응하는 것이 오히려 건강을 해칠 수 있다는 논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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