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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에서 일을 합니다. 합법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미성년자가 와서 술을 샀고,
아이디는 확인했습니다.
저희 가게가 모든 술이건 담배건 바코드를 찍으면
스크린에 생년월일을 입력하게 되어있습니다.그래서 그 손님의 생년월일을 입력했는데,
문제가 없는 것으로 나왔습니다. 즉 21살 이상으로 인식을 한 것이지요.
그래서 팔았는데, 경찰이 들이 닥치더니 미성년자에게 팔았다는 거에요
알고보니, 저희 가게 시스템이 잘못되있어서
18세 이상부터 다 살수있게금 되어있더라구요.
그 영수증에는 분명히 그 손님의 생일이 찍혀져서 나와있고
문제없다는 것도 영수증에 그대로 찍혀서 나왔습니다만은
경찰도 그걸 봤지만, 여튼 미성년자인거는 맞구요.일단 회사에서는 니 잘못이 아니다,
너는 회사의 규정대로 아이디 생년월일 다 찍었다. 걱정마라
너 뒤에 우리가 서있을테니 걱정하지 말아라 이러는데
어쨎거나, 미성년자에겐 술을 판거는 판건데… 어떻게 될런지..
그래도 나중에 제 목표는 미국에서 취직하는 건데…
어떻게 되런지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