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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성년자에게 맥주를 내어주었다가
경찰에게 티켓을 받았습니다.
이런 일이 첨이라, 어쩌면 좋을지..
게다가 유학생 신분으로 일한 거거든요. .신분증을 봤는데, 얼핏 봐서 제대로 확인을 못 했어요.
그리고 미성년자 아이디에서 볼 수 있는 색깔도 칠해져있지 않았구요.
보기에도 늙어보였는데, 물론 제 잘못이죠. 철저히 확인했어야 하는데.그리고 가게에서 방송국 촬영이 있어 분위기가 어수선했구요.
이런게 코트가면 참작이 될런지요. 아이디 색깔이랑요.제 가게가 아니라 걱정이 되는데요,
가게에 어떤 피해가 가나요?
또 벌금을 얼마나 물어야 할까요?
코트에 12월 몇 일까지 나오라 했다던데…
티켓에는 ‘without admitting guilty, appear at the court on 12/05/05라고 나와있어요.아무 변호사에게라도 가서 물어봐야 하는 일인지,
코트에 저 날 전에라도 가서 물어봐야 하는 일인지 걱정이 되네요.가게사장은 다른일로 바빠 신경을 아예 못 쓰고 있구요.
아시는 분 답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