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지도 안전은 보장못함. 주에서 가장 다운타운 좋은 동네 살고, 이번에 리뷰좋고 cctv 다 갖추고 4단계 보안장비 있는 스토리지 비싸게 빌리고 이사전에 두달 쓰려고 렌트했는데
다 털렸어요. ㅠㅠ
내부 소행인거 같지만 털리는 거 한 순간…
비싸게 산 유럽가구들 골프채 가전 각종 물건들..
애들 아끼는 물건 그냥 다 날아감…
식구들 랩탑이랑 예물은 한국갈 땐 늘 들고다녀 망정이지…
처리도 경찰은 관심없고 , 변호사 만나 들락날락.
애들 한국 보내놓고 와이프랑
보험처리 개느려터져서 진짜 좀비로 몇달 삼
몸에 이고지고 다니기도 위험하고 스토리지도 위험하고..
그 동네 범죄율꼭 체크하세요. 요즘 경제 어려워져서
좀도둑 강도 많아져떠고 하니,
험악한 동네 사시는가 보네요. 남부 시골동네인데, 이 동네에서 13년동안 살아왔지만, 총소리 한번 못 들어봤고, 자동차에 가끔씩 스마트폰 놔두고 문 안잠그고 놔두던가, 가끔씩 모르고 사이드도 트렁크 닫는 것 깜빡해도, 옆집 아줌마가 친절히 문이 안잠겼다고 문 노크하고, 알려준 적은 있어도 도난당한 적은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