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Talk Free Talk 미군들이 24시간 지니고 있던 표식 ㄷ ㄷ ㄷ This topic has [38] replies, 0 voices, and was last updated 7 years ago by 솔직히. Now Editing “미군들이 24시간 지니고 있던 표식 ㄷ ㄷ ㄷ” Name * Password * Email Topic Title (Maximum Length 80) 6.25 전쟁 시 미군들의 몸속에 항시 품고 다녔던 실크로 만든 Blood Chit (블러드 칫), 일명 “구제 보장증서” 라는 생명에 대한 청구서다. 미군들이 위험에 처했을 때 한국인에게 보여주고 생명의 안전을 보장해 달라라는 부탁과 함께 근처에 있는 미군들에게 인도하여 달라고 요청하는 표식이야. 수많은 미국 젊은이들의 목숨을 바쳐 고귀한 희생으로 일궈낸 자유대한민국이다 “..나의 정부가 당신에게 보답할 것입니다.”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Update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