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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미국 유학을 준비중인 한국 스타트업에 본적을 둔 개발자입니다.
과거 학계에서 연구를 하고픈 목표가 있었지만 현업 경험 후 생각해보자는 판단으로 지금은 일을 하고 있네요
뭐….일을 하면서 여러가지 경험과 느낀점들을 종합하여결과적으로, 앞으로 연구 자체에 집중하는 목표를 설정하게 되었습니다.
학계진출이 목표이고 변경될 일을 거의 없습니다(세상에 100%는 없으니까요). 참고로 연구의 주제도 명확해 마찬가지로 큰 방향성 자체는 변경되지 않을 것 같습니다대략적으로 제 스펙(?)은 아래와 같습니다.
1) 소프트웨어 개발자(4~5년 : 데이터 엔지니어, ML 엔지니어)
2) 학부 : 산업공학과(서울 중하위권 대학) GPA : 3.5 / 4.5궁금한 것들이 많아서 여러통로(지인, 선후배 등)로 정보를 수집하고 있고
현재는 대학원 진학을 위해 TOEFL 점수 및 대학원 서칭과 추천인 선정을 위한 단계를 밟고 있습니다.제가 경험한 업무는 실제 현업에서 개발하고 운영하는 업무에 굉장히 치중되어 있습니다. 참고로 진학을 희망하는 계열은 CS입니다.
아래의 2가지 경우 모두 고려하고 있습니다.
목표 : 미국 CS TOP 100 이내입니다(목표 대학은 더 충분히 더 크게 고려할 수 있습니다)
선택지
1) 다이렉트 박사
2) 석사지원 -> 박사지원선택지 중 후자를 지원하고 싶은 욕망이 강합니다만 대게 다이렉트 박사는 연구경험이 있어야한다고 알고 있습니다.
마음은 다이렉트 박사입니다만 추가적으로 제 상태가 어느정도인지 여전히 객관적 평가를 하지 못한 상황입니다;;지금 대학 리스트들과 지원가능 여부 등을 종합하여 정리도 하고 있습니다만 석사지원 시에도 교수님 컨택이 일반적인지 궁금합니다.
인생의 전환기에 선택한 큰 결정이니 욕부터 조언까지 관심 주신다면 감사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