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EPC 기계설계직 인식과 수요가 궁금합니다.

  • #3570939
    roy 182.***.171.211 846

    모든 가정에 안녕이 깃들길 바랍니다.
    저는 NIW 경력이민 진행 중인 뉴비입니다.
    한국에서 EPC 기계설계를 맡고 있는데 이 직종에 대한 미국내 인식과 수요가 어느정도인지 궁금합니다.
    혹시 업계에 종사하시는 분이 계시다면 고견 청하고자 합니다.

    • nyc 194.***.164.228

      EPC 관련 업체에 일하고 있는 사람으로써, 조언을 드리자면 EPC라도 분야마다 조금씩 분위기가 틀립니다. 석유/정유 관련이라면 작년에 사실 많이 레이오프를 했다고 들었습니다. 물론 그쪽은 연봉도 쎄고 좋기는 합니다. 제가 있는 Infra쪽은 그래도 꾸준히 있고 특히 요즘은 FED 돈들이 좀 풀린것 같아 일거리는 늘 있습니다.

      뭐 인식이야 그냥 엔지니어죠. 수요는 늘 있습니다. 일단은 신분이 되시면 어느정도 취직은 하실수 있는데 소위 탑티어 (벡텔, 제이콥, Skanska, 에이콤등등)은 미국내 경력이 어느 정도 있으셔야 할거 같네요. 사실 저도 처음 시작할때 어느정도 디스카운트 하고 시작했습니다.

      그래도 미국 현지에서 경력이 없으면 처음부터 매니저급으로 도전하시기는 벅차실 것 같네요. 혹시 원자력 쪽이면 시큐리티 클리어런스가 않되고요.

    • nyc 194.***.164.228

      한가지 첨언하자면, 설계쪽이라시면 PE가 필요하시고, 또 미국은 넓어서 주마다 조금씩 설계코드가 달라서 어느정도 거주하실 주을 설정하시고 일을 추진하시길 바랍니다.

      • roy 182.***.171.211

        답변감사드립니다.
        우선 휴스턴 지역/오스틴의 EPC회사 취업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개인 역량을 증명하기 위해 유행하는, 혹은 효율적인 방안이랄께 따로 있을까요?
        한국경력이 10년정도 될거 같은데… 어느정도 차감될지도 궁금합니다.

    • PE 추천 63.***.201.18

      PE가 되려면 기존 PE들의 추천이 있어야 하는데, 시골 구석이다 보니 PE 가 있어도 주위에 한명 밖에 없네요.
      이런 경우 어떻게 다른 방법이 있나요?

    • nyc 194.***.164.228

      PE 추천이 힘든경우를 저는 보지를 못해서 ㅠㅠ 그런 상황도 가능하겠네요……..

    • 베이 107.***.255.126

      제가 PE in CA인데 코딩으로 먹고삽니다. 비아이는 취업이 많이 어려워요 미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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