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호사가 일을 얼마나 잘하는지 알아보는 것이 참 어렵네요. 제 질문에 답변 잘 해주시고 납득이 가도록 설명해주시는 분과 함께 하고 싶지만 그 분 밑에서 일하는 실무자 분들이 얼마나 일을 잘하시는지 모르니까요. 주변에 이런 과정 하신 분도 없어서 도움도 못구하고 어렵습니다.
미국회사에서 한국변호사가 하는게 왜 감사에 걸리죠????
그럼, 반대로 한국회사에서 미국변호사가 하면 감사 걸립니까???
까놓고, 지들 재무재표 보여주기 싫은것 같은데… – 지들 거 이미 다 아는 사람 하라는 무언의 압력인 듯…
솔직히, 영주권 신청시 까는건 정말 아무것도 아닌데…
그것마저도 공개하기 꺼려진다면… 그건 좀 문제있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