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원생이 풍부한 r1 학교들에선 굳이 학부생들을 써야할 이유가 없습니다. 쓰더라도 위에 글처럼 단순 노동을 시키죠. 반면, r2 정도의 학교들은 대학원생 구하기가 힘들기에 똘똘한 학부생들 위주로 연구를 진행경우가 매우 많습니다. 단순히 연구경험만 얻고 싶다면 r2가 좀더 가능성이 있다고 말할수 있겠지만 목표가 박사라면 r1 가셔야죠.
한국이나 미국이나 비슷해요.
1. 미국 R1 학부 *좋은성적 + 랩실 경험
2. 한국 학부 + 석사(*논문)
요 두개가 비슷한듯요. 이것도 그런데 어뜬 지도교수 만나느냐가 중요해서요~ 그리구 연구 기회는 시민권 영주권자한테 주는 펀드들이 많아서 그 학생들이 기회를 가져가고 남은 곳으로 들어가는경우을 많이 봤습니다. 본인이 물론 연구만 배우는 목적으로 volunteer position이면 뭐.. 학교바이 학교이긴 하지만 volunteer position도 까탈스럽게 제한하는곳도 있기는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