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짜게 쓸모없는게 인문사회계열 분야. 교육학, 심리학, 영문학, 신문방송학, 철학, 역사학, 사회학 등 이런것은 정말 유튜브로 교육가능하고. 메스미디어의 발달로 얼마든지 접근가능. 인문학과 과학의 접목등을 지껄이는 분들 전부다 자기 밥그릇 유지를 위해서다. 이런 인문사회분야는 직업도 없지만 이런 전공자들은 정년이 40세임. 이런 전공자들은 앞으로 글로서리 캐쉬어 나 배달밖에 할게 없음. 대학들도 역사 철학 심리학 사회학과 관련되는 교양과목 많이 줄여야 함. 메스미디어를 통해서 얼마든지 접근가능하고 미국은 오히려 수학을 더 교육시켜야함. 수학이 되어야 물리도 되고 공대공부도 됨. 인문학과 사이언스의 접목 …그것 개소리임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