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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프리덴탈 준비중입니다.
지금까지 준비하는것 보면 치대들어가는데는 큰 어려움이 없을거라 감히 추측합니다.
갈등을 조장하려는 것은 아니지만
요즘 갈 수록 모든게 다 인터넷화 되고 사업도 인터넷에서 많이들 하는만큼.
컴공을 전공하는게 더 돈도 삶도 좋지 않을까봅니다.
우선 제 주변 치과의사분들은 요즘은 예전 같지 않다.
학비도 터무니 없이 비싸고 공부기간도 기니 컴공이 좋을 수도 있다고 하십니다. 또한 요즘은 졸업해도 경쟁이 심해서 그리 잘버는 치과의사들이 많지 않다고 하시더군요.
또한 제가 외국인인 만큼 의료계보단 컴공쪽 (외국인들이 많은)이 일하는데도 더 좋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혹시 둘다 해보신분이나 이런 고민에 대해 조언해 주실분들이 계신가요?
감사합니다!+그리고 여기 올라오는 컴공 글들보면 백만불 버니 하면서 탑 대기업중에서도 탑까지 올라간 분들이랑 비교를 많이 하시는것 같은데요. 혹시 연봉 30-100만이 어느정도 경력있으면 다들 그정도는 버는건가요? 또한 컴공같은경우는 잘려도 이직 재취업이 쉬운편인가요? 이직하면 보통 연봉이 올라가는지도 궁금합니다.
탑 1%가 아닌 나머지 99% 디벨로퍼의 삶은 어떤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