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취업 희망자들의 공통점

  • #3581869
    abc 100.***.238.254 738

    가장 확률높은 방법은 대학원 진학인데도 어떻게든 대학원은 후순위로 미루고 지금 다니는 ‘대기업’ ‘외국계 기업’ 간판을 믿고 얄팍하게 곧바로 미국 취업을 노립니다

    이유는 간단하죠 GRE/GMAT 토플 공부하기가 싫은 겁니다

    영어에 문제없다고 하지만 시험 점수 만드는 것에 대한 불확실성을 피하고 어떻게든 ‘빨리’ ‘시험없이’ 미국에 가고 싶은 거겠죠

    물론 아마존 같은 회사는 직접 서울에서 잡페어로 유능한 인력 뽑아가기도 하지만 그건 일부 실력자들 경우고 대부분 토종 학부에 대기업이든 외국계 기업이든 한국에 있는 사람들은 대학원이 가장 현실적인 취업 루트입니다

    그래도 어떻게든 마음은 벌써 미국에 가있는 미국병 환자들은 자신의 한국 ‘명문대’ 학벌과 ‘글로벌 대기업/외국계 기업 간판’에 비벼볼려고 하지요

    열심히 링크드인 프리미엄 업그레이드하고 비싼 돈 들이고 외국인에게 이력서 교정 받아도 전화번호가 82로 시작하는 치명적 약점을 가지고 어떻게 미국 취업을 한다는건지

    그래도 대학원 가기는 싫고 하루라도 빨리 미국행 비행기 타겠다고 오늘도 열심히 이력서를 고칩니다

    • 123 149.***.75.13

      자신이 일부 실력자에 포함되는지 안되는지 노려보지 어떻게 확실히 알죠? 현재 위치에서 자신이 잘 먹히는지 안 먹히는지 가장 확실히 아는 방법은 지금 위치에서 시도 해 보는 겁니다.
      만약 그런 시도도 없이 곧바로 대학원 진학 해서 졸업 후 취업하고 나서 자신이 대학원 전 스펙으로도 충분히 취업 가능했다고 생각 되어지면 그 대학원에 소모된 시간과 돈은 굳이 쓸 필요 없었던 cost 아닌가요?
      어느 정도 정보를 모으고 시도를 해보고 안되면 그때 대학원 생각하는게 자연스러운 플래닝인데 무슨 말 같지도 글을 올리시네요?

    • 영어 69.***.167.251

      팩트폭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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