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1-03-2011:04:51 #3582798John Doe 117.***.35.205 1741
안녕하세요.
-
-
답은 cs다
-
한국 계시고 신분해결안됐음 대학원이 답인듯
-
CS나 대학원을 가기에는 재정적 여유가 없네요. 그래도 조언 감사드립니다
-
인텁쉽 경력조차 없다면 너무힘든 여정같습니다.
J비자로라도 오셔서 경력을 쌓아보심이 어떨까 싶은데요
그래도 언어에 자신있으시고, 그나마 화공전공이니 레쥬메 뿌려보세요. -
대학원이 현실적인 답인듯
-
2222
이미 한국으로 돌아간것같은데, 미국에 있을때도 쉽지 않았는데 현실적인건 대학원와서 첨부터 다시 시작하는것일듯
-
-
J 비자도 고려해볼만할거같고 한국에서 경력쌓고 넘어가는 방법도 생각중입니다. 조언 감사합니다.
-
현재로서는 경쟁력이 없네요. 한국에서 경력쌓아서 미국에 오든지, 장학금 받고 미국 대학원에 오든지 둘 중 하나일듯…이 사이트에 이런 비슷한 글 적어도 수십개 있습니다….. 검색해서 읽어보세요….
-
미국 기업에 들어가는것 하늘에 별따기입니다. 미국기업은 어느정도 회사다닌 경력자위주로 채용합니다. 컴사의경우는 학사학위를 가지고 미국기업에 취직 그렇케 어렵사리 하지 않지만….
차라리 한국의 작은 중소기업에 들어가세요. 화공분야 학사가지고는 한국 큰대기업 못들어갑니다. 삼성, 엘지같은경우는 최소한 석사입니다. 화공분야 석사랑 학사학위자랑은 엄청난 차이입니다. -
화공이면 미국에서 취직할라면 최소 박사는 해야돼요 전공부터 바꾸세요
-
지금 당장 미국으로 오고 싶다면 현실적인 조언은 유학밖에 없어요. 경력 쌓여도 이게 큰 도움이 될지는 모르겠네요.
미국으로 와서 대학원 다니면 미국시민권 가진 여친 만나서 결혼해서 영주권 받으면…취업길도 넓어지는것도…
-
“워낙 미국생활이 저랑 잘 맞았고 항상 돌아가고싶습니다.”
=>
동성애자세요?
그외엔 미국생활이 왜 그렇게 좋았을지 모르겠군요. 남자 애인 몇이나 사귀셨어요? -
원글 내용은 어디갔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