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직장에서는 상사 의견에 그냥 막 반대해도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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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견 1.***.25.227 1248

    미국 이민 가서 일하는 사람들 이야기를 들어보면 직장에서 상사 눈치 안 본다, 할말 다 한다고 그러는데요.

    그럼 상사한테 궁금한거나 불만 있을 때 아무 때나 따져묻나요?언어예절 뭐 이런거 없나요?

    이 사람 저 사람 눈치 안 보고 막 떠들면 자유도 좋지만 회사가 제대로 돌아가는지..문화 차이가 참 크네요.

    • 올라아미고 98.***.109.5

      또 왔네.

    • stunning 61.***.174.62

      그만 하세요

    • 107.***.224.137

      상사가 의견을 제시했는데 타당한 반대의견이 있으면 얘기해봐도 되는거같아요. 대신 거기에 맞는 해결책이나 이유 같은걸 추가로 준비해두고요. 무조건 싫은데? 하고싶은건 꼬인생각인거같아요.

      개인 의견은 자유롭지만 또 한국 이상으로 보스 비위 잘 맞춰주기도하고요. 같이 욕하다가 보스오면 얼굴 싹바꾸고 아양떠는애들 엄청 많아요 ㅎㅎ

    • 처음처럼 98.***.81.44

      사람마다 다릅니다. 그리고 괜찮다고 해도 자기의견에 반대를 좋아할 사람은 별로 없습니다.
      또한 어떻게 반대 의견을 내느냐, 어떤 말투와 행동도 반영이 되고요.
      어떤 사람은 겉으론 티 안내도 굉장히 싫어하고 나중에 보복도 합니다. 잘 봐가면서 해야지요.
      정말 더 좋은 아이디어를 찾는것인지, 그냥 물어보는것인지 잘 살펴하야합니다.
      할말 다 하고 사는 사람은 없으면 회사가 안돌아가는 사람이거나, 결국에 짤리거나 밀려나거나, 상사와 오래된 두터운 신임이 있거나, 정말로 기발하고 좋은 아이디어로 상사및 팀, 부서를 빛내는 사람이거나 아닐까요.

      한국회사에서 일해본적이 없어서 모르겠는데 한국은 어떤가요?

    • 와까랑쟈 206.***.59.231

      인간 세상에 뭘 “막” 해도 아무렇지도 않은데가 어디 있겠수?

    • 좀.. 98.***.41.254

      좀 많이 꼬이신 분인거 같네요 왜 욕을 하시지 전 이분 글 처음 봤고 댓글 달 수도있죠
      내용 자체가 막 화나는 글도 아니고, 보기싫으면 그냥 다른분들처럼 비추 누르거나 스킵하면 되는 일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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