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마다 다릅니다. 그리고 괜찮다고 해도 자기의견에 반대를 좋아할 사람은 별로 없습니다.
또한 어떻게 반대 의견을 내느냐, 어떤 말투와 행동도 반영이 되고요.
어떤 사람은 겉으론 티 안내도 굉장히 싫어하고 나중에 보복도 합니다. 잘 봐가면서 해야지요.
정말 더 좋은 아이디어를 찾는것인지, 그냥 물어보는것인지 잘 살펴하야합니다.
할말 다 하고 사는 사람은 없으면 회사가 안돌아가는 사람이거나, 결국에 짤리거나 밀려나거나, 상사와 오래된 두터운 신임이 있거나, 정말로 기발하고 좋은 아이디어로 상사및 팀, 부서를 빛내는 사람이거나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