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중소기업 ceo 및 창업주분들을 미팅하며 자전거횡단을 기획중입니다.

  • #3065765
    sungwon 119.***.22.182 609

    안녕하세요. 저는 한국에서 올해 9월 출발해 뉴욕에서 LA까지 중소기업관련 주제를 가지고 자전거횡단을 기획하고 있습니다. (LA->샌프란시스코는 제외)
    국내에서 데일리한국이라는 인터넷뉴스사가 사진을 제공받아 기사를 올릴예정이며, 미국 자전거횡단 기획과 동시에 국내 중소기업과의 차이를 배우기위해, 미현지 중소기업 및 창업 사장님들을 만나뵙고 짧은시간이나마 간단하게 면담이나 기업체구경 및 체험 등을 경험하고 싶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기획서를 보내드릴테니 저희의 자전거횡단 루트 주변에 계신 분들이라면 꼭 한번 연락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젊은 도전과 함께 국내 이슈인 중소기업의 발전을 공부하기 위해 기획하였습니다.
    지인추천을 해주셔도 감사하겠습니다.
    뉴욕-필라델피아-워싱턴-리치먼드-다마스쿠스-레스터빌-머쉬필드-오클라호마-갤럽-라스베가스-카존융티온-로스앤젤레스가 대표적 경유지입니다.

    연락 후 기획서 보시고 완벽히 위치가 일치하지 않더라도 연락 주시면 최대한 저희가 찾아갈 수 있는 방향으로 해보겠습니다.

    25세 청년들의 팀 AMERICA DREAM by BICYCLE
    tjddnjs6129@gmail.com

    • 횡단 50.***.14.138

      자동차로 횡단하는것도 힘들어 죽것는디. 자전거라고라. 미국 겁나 넓어요.
      자전거로 제주도는 일주 해 보셨나요?

    • .. 66.***.116.194

      한 사람이, 전체 거리를 자전거로 간다는 게 아니겠지요…

      포리스트 검프의 대륙횡단 running 도, 엄청난 비용과, 수백켤레 운동화 만 있으면, 불가능 하지는 않겠는데.. 한 서너달 지나서, 발에 물집이 수십차례, 잡혔다, 병원 들락날락 거리고는, 무엇보다도, 이 일을 내가 왜 해야 하냐는 목표의식 상실 이 엄습하면.. 모두, 접게 된다고 하더라고요.

      “Alone” 이라는, 야생지대에 혼자 놓여, 가장 늦게 까지 남는 사람에게 half million dollar를 주는 프로를 보니, 인간이 자연 앞에서 저렇게 나약한 존재 였구나 라고 새삼 느끼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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