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중산층 가정에서도 코딩 교육 시키려고 애쓰나요?

  • #3689394
    코딩 1.***.25.227 949

    먹고 살만한 집안에서는 애 적성대로 살라고 해도 괜찮지 않나요?

    부스캠프인가 거기는 부잣집 자제들도 많다네요.

    • afvz 134.***.220.36

      부스 캠프는 어딘가요 ㅋㅋ

    • ㅋㅋ 14.***.64.164

      누가 그래요?

    • 애는 67.***.125.42

      아직도 이렇게 물어보고 댕기네. 답달고 싶다가도 아이피보고 지나간다. 1.***.25.227 징한놈일세.

    • NY 140.***.254.133

      한국에 사는 사람이 여기와서 질문하는 건가요?

    • As 173.***.194.178

      제목만 봐도 아이피를 알수 있는 기적

    • jfkhjjhguyfkhgg 169.***.0.201

      img

    • 32423 163.***.132.130

      미국도 잘나가는 사업하는 집은 그냥 자기 자식한테 일 물려주기 때문에 공부 잘 하는거에 별 관심 없어요.
      그러니 그런집 따라 했다가 애가 다 커서 내 친구들은 다들 아빠 사업 물려받았는데 나는 뭐해? 이러면 어째요?
      우리 애들 사립 학교 다니는데 애들 친구들이 다들 부자집 애들인데 공부를 너무 못하길래 왜 부자집 부모들이 애들 공부 못하는데 관심이 없나 하고 보니, 집안이 대대로 부자여서 그냥 적당한 대학교만 가면 풍족하게 사는데 아무 문제 없는 인생이 보장된 애들이더라고요.
      잘 사는 집 무작정 따라하지 마시고, 애들이 커서 안정적인 수입이 보장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하는 근본적인 고민에서부터 방향을 잡아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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