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주류로 아시아인이 못간다: 루저들 whining

  • #3335391
    Winnning 175.***.37.254 693

    정치는 아시안들이 활동을 잘 안해서 그렇지
    각지에 자기가 잘하고 운 따르면 버젓히
    일반 백인들보다 높은 자리가는 사람 많음
    그냥 지가 안되니까 백인탓 미국탓
    원래 윗자리는 경쟁이 심하고
    백인들은 개인주의적이고 자기 삶에 바빠서
    당신이 아시아인이건 말건 크게 관심이 없음
    다원주의고 복잡함 꼭 xx 패배자들이
    “나 한국서는 잘나갈건데 여기선 백인때메 안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 172.***.7.0

      루저인가? 삼멍 알바단 인가?

    • ㅖㅁ가 96.***.20.223

      미국에서 주류가 되어야 한다고 자꾸 주장하는 사람들의 의도는 무엇인가?

      무엇이 주류인가?

      높은 자리, 높은 연봉, 정치적 위치등만이 주류라고 할 수 있나?

      백인으로 태어나 평생 시간급으로 일하는 사람도 있고 아시안인데 최고급 임원으로 높은 연봉 받는 사람도 있고,
      흑인인데 대통령도 하고,

      단순히 백인들 비율이 많아서 눈에 보이는 사회 전반적으로 백인들이 주로 중요한 요직을 차지한다고 생각하지만 확률적으로 대다수가 백인이면 당연한거 아닌가?

      너무 인종적인 차별을 부각시키지 않고 사는게 미국 이민자들의 현명한 처세일 것이고 또한 2세들에게도 그런 모습을 보여야 좀더 많은 2세들이 중요한 사회적 위치에 올라갈 것이다.

      • ab 71.***.175.163

        +1 마직막 줄에 격하게 공감

    • 97.***.21.2

      주류라는 말은 정치적으로 경제적으로 힘있는 집단인데. 이런것에는 인종. 언어등 법적으로 드러내지 못하는 장벽같은게 있어요.
      법적으로는 인종차별 못하게 되어 있지만, 법에 안걸리게 안묵적으로 나타나는게 있어요.입사지원 시작부터 인종란 적으라고 해요.
      동양인으로 대기업에서 승진하는경우도 있지요. 이경우 말을 네이티브로 해야하는건 필수고, 능력을 백인보다 두배이상 훨씬 더 내야 해요. 이런게 장벽이죠. 이런 벽을 뚫고 승진하는 동양인은 사실 대단한 사람이에요. 이런데 진입못한것은 루저가 아니죠.
      삼성에서 임원으로 진금하는 경우가 3%라고 하나요? 미국에서 한국인이 대기업에서 임원으로 진급하는것은 0.1%도 안되요. 인도인은 영어를 쓰기 때문에 말이 기본적으로 되는 인종이고 그래서 한국인보다 진출이 많아요. 한국인은 영어에 걸리는게 많아요.
      인종차별에는 극복해야하는 언어적 벽도 있어요. 초등학교나 이전에 이민오지않은 이상
      이민자영어, 유학생영어 한계가 있어요. 이것도 넘어서야 하는 단계이지요.
      주류 진출못하는게 루저가아니에요. 인종과 언어 벽이에요. 미국에 대학이후 유학온사람은 영어가 네이티브에 못따라가요.
      제가 영어가 네이티브 수준이었다면 아마 고속 승진되어 있겠지만은,
      미국에서 박사학위 받고 일하고 있는데, 영어때문에 senior engineer나 principal engineer로 만족하고 있어요.
      제가 아무리 문법에 맞게 영어로 보고서를 써도 미국애들 눈에는 여전히 문장이 이상한가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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