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젊은애들

  • #3456372
    11 71.***.32.26 5099

    도대체 미국애들은 왜 이렇개 정신이 반듯한 놈들 찾아보기가 힘드나요?

    드럭 알콜 중독자 정신이 이상한 애들…진짜 미국애들에 질렸어요.

    • 1234 73.***.147.194

      한국애들 전부다 약해서 그래여 한국이 이렇게 썩었어여

    • 196.***.19.84

      왜 미국이 코로나에 헤메는지도 이해가 되지요. 얘네들은 하지말라면 기를 쓰고 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내거나, 눈 앞의 만족을 위해 다음을 생각하지 않죠.
      그래서, 폐암 걸렸으니 담배 끊으라고 해도 갖가지 익스큐즈를 동원해 계속 피우다가…

    • ㅋㅋ 31.***.152.20

      그런 애들한테 매일 인종차별 당한다고 징징대는 민족은?

    • 왜냐면 50.***.222.101

      주변에 그런 사람들 밖에 안보이죠?

      그건 님 수준이 그래서 그래요.

      개 주변에 개 꼬이고,
      호랑이 주변에 호랑이 꼬입니다.

      • 11 71.***.32.26

        너 같은놈 낚을려고 글 올린거야
        금새 낚았네

        미국물 먹어서 입만 살아서 뻐끔 뻐끔 되는넘들. 다시 방생시켜줄까? 한번 패데기부터 시켜주고.

        • 왜냐면 50.***.222.101

          참 먹고 살기 힘드시죠?

          미국 이민은 실패했고,

          한국은 돌아갈 엄두도 안나고,

          힘내세요 ^^

      • 음… 71.***.149.166

        님이 사무실에 앉아서 그 사람들만 보니까 그렇죠.
        일반 상점같은데 일해보면, 다양한 사람들 만나는데, 대체로 젊은 사람들 삐딱선이라고 보는게 맞습니다.
        하나같이 다들 따지려고 들고, 어줍잖은 구글링해서 (인터넷엔 이러는데 왜 안이러냐며)시비걸고… 아주 질립니다요…

    • 도날드 트럼프 73.***.147.194

      한국은 이제 희망이 없는 나라입니다 끝났어여

    • 미국 104.***.74.154

      자본주의 국가의 대왕답게

      부익부 빈익빈으로 99%는 희망이 없어 살아갑니다.

      제정신으로 살아가는게 용한거죠.

    • 유학 50.***.27.253

      위기일때 진가를 안다고,
      이번 코로나사태로 미국의 진짜 이면을 봤습니다.
      강대국 미국이 이렇게 무너지나 싶네요.
      어째서 이 강대국이 코로나에 우왕좌왕하는지.

    • 40대 99.***.109.129

      한국이 이정도로 후진국인지 몰랐네요.

    • 법의치약수간 50.***.177.50

      Professional school 다니던 애가, 스스로 생각하기에 공부 열심히 한다는 학부 문과생들 아파트에 서블렛 들어갔다가 제법 놀란적이 있습니다. 상위권 대학임 (전국순위 10위안) 에도 불구하고 공부 그닥 안하는것은 애교고, 잦은 파티/음주에 약을 한다고 하더군요. 다들 그런것은 아닐테지만, 인생 포기한 젊은이들이 있기는 해요. 반면, 공학 전공하는 다른 아이는 약은 커녕 잠도 안자고 공부하는 애들에 둘러쌓여 있는것 같아요.

      미국의 장래를 걱정하시는분들께 분명하게 말씀드릴 수 있는것은 올바로 자라고 총명한 젊은이가 상당수 있고, 중요한 일들을 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Sly+tricky 한 유태인 빠들께는 죄송한 얘기지만, 미국의 저력은 평범한 다민족 미국인에게 있다고 느끼고, 겪었습니다.

      • union 69.***.15.229

        무슨 어줍잖은 문과 /공과 타령?
        문과 전공이든 공과 전공이든 부모 교육, 학교 교육 잘 받고 정신 제대로 박힌 애들은 성실하게 자기 일 하면서 인생 사는 거고, 그렇지 못한 애들은 인생 낙오하는 거지 거기에 문과와 공과가 무슨 상관입니까?

        • 법의치약수간 50.***.177.50

          저라고 이인생 저인생 다 살아 본것도 아니고, 미천하나마 경험을 나눠 드리고 있는데, 다른 경험을 하셨으면 나눠주시기 바랍니다.

          일반적으로 평범한 주립대 공학 전공 (특히 CE/CS) 학생들의 수준이 10위권 이내의 문과생에 비해 빠지지 않는다 생각하고 있습니다. 둘째도 10위 이내의 학교를 다니고 있지만 공대와 문리대의 수학량은 엄청난 차이가 있어 보입니다. 졸업후 평균 연봉에서 그 차이를 확인 하실 수 있을것 같아요.

          • union 69.***.15.229

            그런 편견에서 좀 벗어나길 바랍니다.

            이 사이트가 연봉이 세상 최고인 양 연봉 뻥튀기를 부추기는 사이트라는 건 알지만 제발 연봉이(또는 물질적인 것이) 인생의 최고 기준이라는 착각에서 벗어나십시오.

            그런 식으로 따지면 현재 미국의 정치 사회적 리더나 월가의 잘나가는 엘리트들의 리더들이 크게 보면 거의 대부분 문과 계통이고, 그들이 조직의 수장이나 CEO로서 이공계 출신들을 고용하거나 해고하는 위치에 있는 경우가 많을텐데 그렇다고 그들이 이공계 출신보다 더 월등하게 우월하다고 할 수 있겠습니까?

            CS같은 이공계 전공해서 베이 지역 대기업에 입사해 연봉 몇십만 몇백만 받는 이공계 출신들이 과연 얼마나 되겠습니까?
            그리고 그런 사람들이 버지니아나 몬타나 촌 구석의 초중등학교 교사보다 더 질 높은 생활을 영위하고 있다고 단언할 (물질적인 것 이외의) 절대적인 가치 기준이 있습니까?

            반대로 문과 전공해서 이공계 출신보다 훨씬 높은 연봉을 받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그렇다고 그들의 삶의 질이 다른 사람들 보다 항상 높다고 말 할 수 있는 것도 아니죠.

            자본주의적 물질의 잣대를 모든 것의 가치 기준으로 삼은 결과가 지금의 미국에서 발생하는 모든 부정적인 측면들의 원인은 아닐까 생각합니다.

            • 법의치약수간 50.***.177.50

              워라벨 깡패인 곳에서, 연봉이야 재미 보면서 따라 오는것이라 그닥 신경 안쓰고 있지만, 저 혼자의 연봉으로 중산층의 범주를 벗어나더군요. 20대 애 둘 중 하나는 지역을 고려하지 않은 절대 연봉으로 저보다 많이 법니다. 허나, 보통 고소득 문과 직종 중 하루 8시간 일하는 경우는 매우 드물어 보입니다. 문송합니다의 시대에 님이 어떤 생각을 하시는지는 그닥 궁금하지 않고, 겪으신 일을 나눠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사회학 인문학이 잉여이긴 하나 불필요 하다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 AAA 71.***.181.1

              왠 문과/이과 타령? ㅎㅎ 돌대가리스럽게.
              그렇게 따지면 공돌이들 통솔하는게 회사 C레벨 문과출신들.
              나도 문과출신 FAANG 시니어 매니저로, 앞뒤 꽉막힌 답답한 공돌이들 프로젝트 매니징 많이 했음.
              요즘 주당 $2,000하는 주식 330주 받고 시작, 4년후 년 80주 정도 . (경험을 나눠달라 하니…어줍잖게 연봉 자랑하는거 보니…니가 보는게 다가 아니다라는 점)

          • 12 71.***.109.64

            의치약수간 연봉이 많아봤자 그냥 시키는 일 잘하는 월급쟁이일뿐.
            학교를 오래 다녀보니 진짜 스마트하고 천재같은 애들은 죄다 인문학쪽 전공이더라.
            애초에 문과/이과라는 한국식 사고로 미국을 재단하려는게 수준떨어지는거 아닌가?
            약하는 떨거지들은 어디에나 있는거지. 그런 단적인 예로 상위권 대학 인문계 디스하는건 자격지심의 표출로밖에 안보임.

      • 법의치약수간 50.***.177.50

        눈높이가 다르면 어떻게 설명을 해드려도 이해 하지 못하실텐데, 일단 해보죠.

        엔지니어링 회사들의 CEO 나 upper manager들 다수가 엔지니어링 백그라운드를 가지고 있어요. 대학 중퇴생도 보이지만, 박사도 종종 보입니다. Engineer 를 우대하는 괜챦은 회사에서는 엔지니어링 하급 관리자는 거의 전원 엔지니어 출신입니다.

        네, 많은 금융/서비스 관련 회사들 고위 관리자들 문과 출신들 많습니다. 정치인 포함해서.. 허나, 그분들 출신을 살펴 보면 여기서 글올리는 분들 배경과는 사뭇 다르다는걸 아실 필요도 없고, 아실 수도 없을것 같아요.

        집안이 든든하면 동양사학 (홍여사 큰아들같이)을 하면 어떻고, 고고학 전공을 하면 어떻겠어요? 스스로 밥벌어 먹어야 하는 분들은 면허증 나오거나, 안정된 직장 구해지는 전공을 하는게 낫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예요. 미국에서 학교 이름은 그닥 도움이 되지 않는것 같고요. 각설하고, 굶더라도 예술 하시는게 좋은 분들은 이해하고, 응원합니다만, 수포자에 공부를 따라 할 수 없어서 북한어전공 같은것을 하고는 명문대 나왔다 뿌듯하신 분들 건투를 빕니다.

        어차피 여기서 무슨 말을 하고, 어떤 소설을 쓰시더라도, 세상은 그닥 변하지 않을거예요.

        • AAA 71.***.181.1

          법/
          등 신이 또 등 신 인정하네ㅎㅎ
          문과란게, 사학, 고고학, 어문 이정도만 알고 있는 등 신 ㅎㅎ
          그러고보니 한국에서 제대로 된 대학 못나왔구나 너, 자격지심이 글 전체에…

        • 12 71.***.109.64

          ㅋㅋ 진짜 개그맨이신가.
          능력이 겁나 특출나서 문과로 가는 미국애들은 먹고 살 걱정따위 안한다. Rhodes scholar부터 시작해서 대학원 펠로우쉽 교수자리까지 공부하라고 앞다투어 돈을 쥐어주거든. 그게 싫으면 로펌을 차리거나 정치를 하거나 뭘 하든 월급쟁이하고는 스케일이 다른 돈하고 권력을 움직이는데? 니가 비웃는 동양사학 정치학 전공자들 얘기야. 뭐 학교다닐때 공부좀 적당히 하던 애들이 공대나 의대가서 십몇만불 초봉 받고 자기들이 최고인줄 아는거 보면 진짜 엘리트들이 보기에는 웃기지도 않지.
          미국에서 학교 이름이 별 도움이 안된다고? 하위 80%의 시각으로 보면 그렇게 느낄수도 있겠지 ㅎㅎ 미국인 절반 이상이 대학을 안가는데 대학만 나와도 평균 이상이라는 마인드면 할말 없지만. 님이 그렇게 좋아하는 의사들도 탑클라스는 학연 개쩔고 학부 어디 나왔는지도 사람 판단하는데 중요한 요소임. 명문대 학벌에 자격지심 그만 가지고 그냥 별볼일 없는 인생이라는걸 인정하면 어떨까?

          • 법의치약수간 173.***.44.13

            무슨 얘기를 하는지 스스로도 모르는 분 같은데, 측은지심으로 답은 해드리지요. 네, 특출한 천재들은 뭘해도 괜챦아요.

            그런 천재들이나, 이미 자자손손 어떤 사고를 쳐도 먹고 사는데 지장 없는 차별화된 계급에 속하는 사람은 밥벌어 먹을 교육을 받지 않아도 됩니다. 허나, 님을 포함한 해당사항 없는 젊은이들이, 부모세대에 겪었던 학벌 패배주의의 반작용으로 어찌저찌 이름 알려진 학교 다니거나 나왔다고 해서, 인생이 잘 풀리기는 쉽지 않아보입니다.

            다행이 미국은 기회가 계속 있는 사회이니, 좌절 하지 마시고, 해서 즐겁고, 생계가 해결이 될만한 길을 찾으시길 바랍니다.

            • 12 71.***.109.64

              남 걱정하지 말라고 하면서 지는 문턱도 못밟아본 명문대 문과생 걱정해주는 내로남불 클라스 오지죠? 그런 수준이니 왜 좋은 대학을 가려고 하는지 알길이 없겠지 ㅋㅋ 계속 말하는데 좋은 학교 보낼 능력도 본인이 갈 능력도 안되면 깝치지 말고 별볼일 없는 인생 남한테 폐끼치지 말고 가세요 제발

            • 법의치약수간 173.***.44.13

              난독에 몽매한줄 모르고 파이팅은 좋군요. 조금 더 살아보면 뭘 몰랐는지 깨닫기도 하는데, 님은 그닥..
              생계 해결 되길 바랍니다.

    • ㅇㅇ 68.***.110.241

      꼬우면 공산폐미국가 조센으로 돌아가라 조센진!

    • 문재앙 66.***.224.116

      한국 30, 40대가 더정신 나갔음. 부패한 정권을 지지하는 대깨문들

      • 11 71.***.32.26

        동의.
        저위에 “왜냐면 50* ” 란놈도 영락없는 대깨문 문좀비임. 주둥이만 살아가지고 뻐끔뻐끔. 두뇌도 없는것이.

      • 12 71.***.109.64

        하루라도 문재앙 타령 안하면 열불나서 뒤질기세 ㅋㅋㅋㅋㅋㅋ 짠하노
        틀니좀 닦아서 써라 냄새나니까;;

    • 주립대 10위권 타령하는 애들 보면 64.***.53.74

      아직도 저런 타령하는 애들 보면 한심타. 이런분들이 대부분 공부못하는 찌질이들임. 그리고 글쓴분에게…당신이랑 당신자식들만 잘하면 미국아무런 문제없다. 너만 잘하면 된다. 너가 못해서 반평균 깍아먹는다.

Canc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