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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2613:07:30 #3460490유수원 99.***.64.152 3882
여긴 그냥 부자들만 살고 가난한 사람들은 못 사는구나
그동안 7급 공무원 공부하길 잘했지
무슨 적성도 아닌데 컴퓨터니 통계니 코딩이니..
딴 건 몰라도 한국은 아파서 죽진 않겠다
안정된 직장민 있음 한국은 완벽한 곳인데 이제 7급 붙었으니 한국이 부족함이 없네
30 중반 넘어가는 분들은 여기 있다 골로 가지 마시고 한국으로 가세요 (갈 능력이 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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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7급이 어느정도 직책인가요?
동사무소 안쪽에 앉아있는 사람들 정도가 7급인가요? 암튼 원글 잘됐으면 좋겟네요.아는 사람 영사인데 2급인가 그렇다던데…감이 안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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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급 능력 있으면 쉬워요.
전 졸업하고 기술직 오퍼 받아서 7급 바로 시작했는데
하루 나가고 돈 더준다는 회사로 갔죠.한국 공무원 시험이 빡시다는건 능력도 꿈도없는 사람이 죄다 몰려서 경쟁률이 높아서 그런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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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 그에 좋으면 거기 짜져.. 여기 들아오지 말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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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럽네요 난 미국에서 힘들게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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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남, 평창, 강남부자들 삶 보고 한국 세계최고다 그러면 몇명이 수긍하겠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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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로 평생 찌그러져 살거라면 몰라도 애 있으면 한국은 생지옥.. 7급이고 1급이고 상관없이 그냥 노답. 그래서 그냥 미국 살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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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너무 부러워요 한국에서 7급공무원이시면 나중에 연금도 받으실수 있고…결혼하셨으면 자식교육보조금도 받을수 있고
좋죠….한국 의료보험도 괜찮고 참 좋은곳이죠…….저는 미국에서 최선을 다해서 컴퓨터 공부하고 해서 미국에서 신분 해결하고 힘들게 살도록 하겠습니다. 글쓴이 님은 한국에서 행복한 나날들을 보내세요…..Tlqkf toRldi -
헬미국 노답 평생 빌빌 그러다가 죽는곳이 미국 아파도 병원 못가는 후진국 미국 빈부격차 한국 3배.. 인프라 최악..재미없고 개심심함 미국은 한국에서 사기치고 또는 실패하고 도망온 사람들에게는 천국임…왜냐 조용하게 숨어서 지내기 좋거던..일부 한인들이야 돈잘버니까 좋다고 하겠지 대부분 어쩔수없이 살아감.. 미국민들 70프로가수중에 쓸돈 천불도 없고 하루벌어서 하루먹고사는 페이첵 인생임..공무원이던 일반 직장인던…미국이 일부 능력좋은 사람들에게는 살기 좋겠지.. 똑똑한 미국인들은 미국이 얼마나 살기가 안좋고 얼마나 문제가 많은 나라인지 잘 알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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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한국보다 100배 좋다는건 아니데, 한국에선 내가 피땀 흘려 번 돈으로 세금 내고, 그걸 북한에 원조하면 걔들은 한국을 위협하는 핵폭탄을 만들어서 난 그 점이 제일 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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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잘 가라.
멀리 안 나간다 -
이건 어그로꾼인가 ㅋㅋ 난 미국에서도 잘 살고 있어서 그닥 공감은 안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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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241.254이런넘은 아파서 의료파산나고 죽도록 미국에서 내버려둬야한다.. 대부분 미국사는 한인들은 72.***.241.254 이넘처럼 베베 꼬인넘이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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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내가 잘 살아서 아파도 문제없다는데 왜 그런데? 아파도 한국 안가 걱정마 ㅋㅋ
보험도 있고 치료비 충분히 낼 정도로는 사니까 걱정말고 ㅋㅋ 미국 살면 다 치료비 못내서 병원 못다니는줄 아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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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어디살던 재산 많고 돈걱정 없으면 되는듯 직업이야 그냥 심심해서 다니면서 살면…최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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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급 공무원이러면~
동사무소 동장이 5급,
서류 접수 받고 민원처리 하는 분들이 9급입니다.동사무소 안, 벽 쪽에 자리 잡고 앉아서 신문 보다가
손님 오면 9급 공무원에게 커피 심부름 시키는 분들이 7급.좀 더 높은 기관으로 올라가면
직접 복사하고, 커피 타 마시는 사람들이 7급입니다.증조할아버지, 할아버지, 아버지, 남동생이 공무원!
공무원 집안인데 저는 미국에서 영주권 받고 그냥 입에
풀칠하며 살아요.저도 한국 안들어 갈거고,
아버지랑 동생도 미국 안올겁니다.
각자 팔자에 맞는 터가 있답니다. -
어디 7급 공무원 나부랭이 따위가 미국이 어쩌고 저쩌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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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게 궁금하네요.
애국심이 불타고 유능한 대한민국 7급 공무원께서
이 사이트는 왜 들어오세요?여기는 미국 살거나, 미국에서 살고 싶어하는 분들을 위한 사이트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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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7급 공무원 합격 축하드립니다.
물가는 오르는데 한달 200 정도 월급 받으실텐데 정말 겸손하시네요.. 부족함없이 사실 수 있으시다니.. 부모님댁에 같이 사시나요? 어찌 그리 여유롭게 사실 수 있는지 비법좀 알려주세요. 아무리 계산해봐도 하루 두끼먹고 교통비 핸드폰비 주거비 하면 빠듯할것 같으신데. -
미국이나 한국이나 장단점이 있고 본인에 기호에 따라 어디에 살던 본인이 생각하기 나름임. 한국사는 것도 나쁜 선택은 아닌것 같음. 요즘같은 시기에는 더더욱.
저위에 7급 공무원를 우습게 보는데……여기서 우습다고 하는놈들 중에 그 시험 붙을수 있는놈 하나도 없슴. 원글이 진짜로 7급붙었는지 구라인진 모르겠지만 진짜면 열심히 했다. 그런데 여긴 미국사는 사람들 들어와서 보는 곳인데, 여기와서 자랑질을 하는것 보니 제정신은 아닌듯 한데, 한국에서 공무원생활 쉽진 않을듯. 이런 시험 통과하면 뭐 대단히 힘주면서 살것 같지만 공무원이 그리 화려한 직업이 아님. 우리 큰아버지가 한국에서 공무원으로 연구소장으로 은퇴하셨네. 우리큰 어머니 공무원 와이프가 사치한다고 말들을까봐 평생 비싼옷한번 못걸치다가 남편이 은퇴하고 처음으로 비싼 옷한번 입어본다고 좋아하시던 기억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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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
행시나 사시출신 이면 또 몰라도
겨우 7급이 이런글을? ㅋㅋㅋ -
그만들 말도 안되는 소리로 싸우지 마시길
한국이 좋은 지 미국이 좋은 지 그딴거는 관심없는 데.
재택근무하느라 심심하면
혹 아니면 잡서치라도 하시든지 아님 다른 거라도 하시길
“이제 7급 붙었으니 한국이 부족함이 없네 30 중반 넘어가는 분들은 여기 있다 골로 가지 마시고 한국으로 가세요 (갈 능력이 된다면)’
그리고 오해 없게 쓰시길
“이제 7급 붙었으니 한국이 부족함이 없네 30 중반 넘어가는 분들은 여기(당신은 한국에 있으니 “미국”으로 써여 함) 있다 골로 가지 마시고 한국으로 가세요(당신은 한국에 있으니 “오세요” 로 써야 함) (갈 능력이 된다면 >> 오실 능력)
이유: 제목이 “미국에 있었다면” 이므로 현재 “한국에 있는 것임)빙신아
소설이나 심심하면 좀 제대로 써라..
아무 생각이 없으니 회사에서도 짤려서 이러고 있지
빙신아 -
소심한찌질이년 제목 수정했네 했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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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나는 7급 시켜준데도 한국 안가… 더 큰물에서 더 좋은 기회가 기다리고 있는데 왜 공무원을 한다는거야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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