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차 백신 맞고 후유증이 너무 심해서 (고열 발작) 2차를 아직 못맞았는데, 2달 내로 미국 입국할 일이 생겼습니다. 제 경우 부작용 인과관계도 확인되지 않는다고 하고 아나필락시스는 이전에 발견되지 않았어서 접종예외자로 포함이 안되는 애매한 상황입니다. Pcr이나 항원검사가 있어도 입국이 제한되는지가 궁금합니다.
백신여부는 입국과 아무 상관이 없어요,
미국 입국시 코로나 여부 물어보지도 않아요.
사전에 비행기 탈때 다 끝내기 때문입니다. 비행기 탑승전 PCR 검사 기록만 있으면 돼요. 물론 음성이아여 지요.
검사는 인천공항에 즉석 검사가 있으니까 거기에 예약하시면 돼요.
항체 검사는 1시간이면 되는데. 백신을 안맞았으면 PCR 검사인데 항공편 시간을 기준으로 알아보세요.
그래서 비행기만 타면 미국은 아무 문제 없습니다.
한국 돌아갈때 가 훠얼씬 복잡합니다.
참고로 10월 25일의 presidential proclamation은 “international air travel to the United States”, 즉 항공 여행에 한정됩니다.
모종의 이유로 미국에 무조건 입국을 해야 하는데, 백신은 싫다 그러면 육로를 통한 입국 옵션이 존재합니다.
캐나다도 입국 시 코비드 백신 접종을 요구하므로 멕시코로 입국해서 육로 이동을 하는게 유일한 방법이지 않을까 싶네요.
+ (B/F/J/H/E 등등의 신분으로) 단기 체류할 거가 아니라면 영주권 신청시에 코로나 백신 접종을 해야만 합니다.
즉, 언젠가는 마주해야 할 벽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