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입국중 TSA에서 가방을…

  • #306612
    tsa 70.***.19.148 2984

    오늘 한국에서 입국을 햇습니다.
    일본 나리타에서 한번 시카고에서 각각 Transfer를 했습니다만,
    저의 목적지에 도착후
    여행용 가방중 하나가 TSA Tape으로 둘려져 잇더군요
    자세히 보니 가방 latch부분이 심각하게 뒤틀려져 가방이 닫히지 않아서
    tape으로 묶어 놓은셈이더군요.
    그래서 항공사에 가서 항의하니 tsa에 직접전화하라고 하던데
    내일 해볼생각입니다만
    가방안의 종이엔 자기들 책임이 없다고 적힌 인쇄종이가 한장 달랑 들어가 잇더군요.

    혹시 이런경우를 당한적이 잇으신분 게신지요?
    TSA에 Claim해본적이 있으신 경험 공유하고자 합니다.

    • 173.***.25.51

      혹시 가방을 잠궈 놓으셨나요?
      원래 공항에서 security check를 위해서 잠그지 말라고 되어었습니다.
      그리고 잠근 가방에 대해서는 가방이 훼손되었다하더라도 항송사 책임이 없을겁니다.
      이건 Home land security에서 하는 일이기 때문이지요.

    • 음2 76.***.140.18

      저도 윗 분과 같은 의견입니다만, 항공사에서 짐 부칠때 잠겼는지 여부를 확인하고 승객에게 안내해 줄 의무는 있지 않나요?

    • 꿀꿀 63.***.132.170

      심적으로야 항공사직원이 못챙긴것에 가장큰 문제가 있었다고 보이네요,,
      다만,, 원하는데로 처리되도록 하기는 참 힘들것으로 보입니다,,

    • sv 198.***.56.5

      제가볼땐, 가방을 잠근 님의 잘못이기 때문에, 보상 못받을겁니다.
      checkin 가방 잠그지 말라는 말이 어딘가 써있었을거에요. 전 몇번 본기억이 납니다. 항공사에서 짐 checkin할때 이야기해줬으면 좋았겠지만, 아마 그런류의 정보를 하나하나 이야기해주기 시작하면 끝도 없을거에요.
      다만 가방안에 물건이 없어졌다면, claim해볼 여지가 있을것으로 보입니다만, 쉽진 않을꺼에요.

    • 123 137.***.243.142

      TSA approved lock이 따로 있습니다. 한국에도 팔던걸요. 그걸로 잠그시면 됩니다.
      그리고 당연 보상은 없습니다.

    • 경험자 68.***.57.61

      몇 년전 비슷한 경험있습니다.시애틀에서 LA 올 때 가방에 넣어둔 몇 백불도 사라졌고,내 가방에 다른사람 물건들이 들어있었죠.그 후로 TSA사람들 도둑으로보이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