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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내에서 연소득 50만불 정도 예상이고, 한국에서 이번에 재산 정리하면 최소 1000만불 캐쉬로 가져갈 수 있습니다.
2018년에 신청한 eb5 얼마전에 i526 승인난 상태고, 늦어도 내년 초에는 랜딩 예정입니다.
미국에서 일을 안할 거라서 골프치고 놀기 좋은 동네여야 하고, 학군도 어느정도 되고 직항이 반드시 있어야 됩니다.
소득이 높다보니 CA같은데서 10%씩 주세 내고 살아야 하나 고민도 좀 되고, 댈러스 근처로 가려니 한국에서 좀 멀고,
시애틀 가자니 PC충 천지라 속 뒤집힐 것 같아요. 애틀랜타는 잘 모르겠구요. 뉴욕시는 맨하탄 아니면 의미가 있나 싶어서 보니
맨하탄은 너무 비싸구요. 먼저 미국가신 선배님들 추천을 듣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