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이민을 오고 시민권자가 되어야 하는 이유

  • #3586945
    팩트 172.***.104.31 5355

    시민권자로 미국에 남아서 살아야 하는 이유..

    (1) 한국 사람들은 참 너무너무도 남일에 관심이 많음.
    그러면서 어떻게 해서든 남을 깎아내리면서 내가 우위에 있다고 느껴야하고,
    남을 지적질하고,
    남 잘되는 꼴을 못보고,
    남이 나보다 잘났어도 스스로 정신승리 자위질을 해서 자기가 그래도 더 낫다는 정당화를 해야하고,
    남을 항상 주위 사람들에게 먼저 욕을 함으로서 내가 더 많은 사람을 주위에 포섭해서 왕따 모면 해야하고,
    남이 무슨 옷을 입었는지 무슨 가방을 드는지 무슨 차를 타는지 무슨 가구를 쓰는지 무슨 동네에서 사는지 등등
    간첩 심문하는거 마냥 뭐든지 케물어야 하고,
    거기서 조금이라도 흉볼 껀덕지를 찾아야 함

    (2) 종종 한국 의료체계가 더 좋아서 한국이 낫다고 하는 사람들이 있는데….의료비나 보험같은건 더 좋을지 몰라도..의사들의 의료사고가 자주 일어나고
    그로 인한 소송에서 환자가 절대적으로 불리함. 즉 의료사고가 나도 의사들은 거의 “난 최선을 다했고…내 잘못이 아니다” 라고 뻐기기 잘하고…환자가 소송을 이기는 케이스가 거의 없음.
    이는 의료사고에 대한 뉴스나 다큐에 너무 많이 나옴.
    애초에 환자가 소송에서 이긴다면 구지 그런걸 뉴스나 다큐에서 다룰 이유가 없음.

    (3) 초딩때나 어릴 때 부터 출처를 알 수 없는 괴상한 문화들이 많음.
    나이 한 살 더 많고…학년 한 학년 더 높은거 가지고 존대말 해야하고 고개 숙여서 자기들 부모한테도 안하는 90도 인사를 하면서 다니면서 선배라는 인간들을 무슨 신 떠받들듯이 대해야 함. 그리고 그거에 복종 안하면 다구리를 쳐맞는 분위기.
    그리고 이 모든 것이 normal 이라고 믿는 사회적 분위기. 이 문화는 대학교, 회사, 사회생활에 모두 적용이 됨.
    지들 부모한테도 그렇게 안하는 것들이 자기들 보다 약자이거나 나이 어린 사람들한텐 예의와 복종을 강요 시킴. 그리고 말을 안들으면 폭력도 서슴치 않음.

    (4) 위에 1번과 비슷한 건데…. 남이 무슨 브랜드 옷, 신발, 가방, 악세서리, 등등 하는지 존나게 따지고
    남들이 유명하지 않은 브랜드 옷이나 신발을 입고 다니면 뒤에서 쏙닥쏙닥 존나 욕하면서 놀림. 완전 개초딩 짓.
    거기에 이어서 남이 어느 동네 사는지..집은 몇 평인지…자동차는 뭘 타는지…학력은 어떻게 되는지…존나 궁금해 하고
    심지어는 애인이 있는지 없는지 서슴치 않게 물어봄 그리고 애인이 얼마나 이쁜지 존나 궁금해 하면서 사진 보여달라고 그러면서 남의 애인을 평가를 하려고 함. (미국에선 그런건 사생활이라 한국에서 처럼 그렇게 다짜고짜 물어보는거 완전 예의 없고 실례임)
    무슨 간첩 잡아다가 심문을 해도 이 정도로 남을 캐내지는 못할텐데…..희안하게 모든 한국인들이 다 저렇고 삼.

    (5) 아이들이 어릴 때부터 무한 경쟁시대에서 맨날 새벽까지 학원다니고 과외받고
    공부하는 기계처럼 길러짐. 이렇게 아이들이 내몰리면서 새벽까지 잠도 재데로 못 자고 사는 것도 존나 불쌍한데….
    더 불쌍한 현실은 이 것 또한…부모들이 남들은 이렇게 저렇게 하니까 내 아이도 이렇게 저렇게 시키는 이유가 존나 큼.
    여기서도 또 남 의식 존나 해서 아이들을 희생시키는 거임.

    (6) 가끔 미국은 총기 사고가 많이 나니까 위험해서 한국이 좋다고 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한국에서도 싸이코 새기들이 많아서 묻지마 흉기 난도 사건 종종 일어남.
    이건 진짜 완전 재수없으면 랜덤으로 걸려서 피해자가 되는거임…총기 난사 사고도 마찬가지고….아무리 안전한 동네라고 하더라도 정말 모르는 거고 재수 없게 걸리는 범죄가 난도/난사 사고 이기 때문에
    “결국엔 한국이 그래도 낫다” 라고 확신을 할 수가 없다는 거임.
    그러니 미국 총기 난사 사고만 가지고 한국이 더 낫다고 하기는 힘들다는 말임.

    (7) 공기의 질이 다름. 한국은 맨날 짜장면 나라에서 황사니 미세먼지니 뭐니….
    근데 뭐…짜장면한테 따질 생각도 없고 오히려 꼬봉짓이나 하면서 벌벌 떨고….

    (8) 생활 물가가 쌈. 뭐 식료품이니 가전제품이니 휘발유 값 이니 뭐니…전부다 한국 보다 미국이 쌈.
    그렇게 한국인들이 좋아하는 쇠고기도 냉동 안된 상태의 ”미우”를 넘사벽 가격으로 먹을 수 있음.
    가끔 집값가지고 한국이 더 좋다고 하는 장애인들이 있는데….그건 이미 먼 호랑이 담배 피던 시절 이야기 되어버린지 오래.
    집값은 모두가 다 잘 알고 있으니 긴 말 안하겠음.

    (9) 너무 외모지상주의임. 자기 생긴건 생각도 안하면서 남의 얼굴이 어쩌니 저쩌니 평가질을 함.
    심지어 남이 무슨 옷을 어떻게 입었고..유행에 맞게 입었는지 아닌지…머리스타일은 어떤지…안경은 어떤 스타일을 썼는지…
    모두가 다 얼짱이어야 하고 모두가 페셔니스타이여야 하고….안그러면 욕처먹고
    심지어 마트에 갈 때도 편하게 반바지에 슬리퍼 끌고 다니질 못 함. 미국에선 주말 아침에 일찍 마트에 반팔 반바지에 슬리퍼 끌고 가도 누구하나 신경 쓰고 욕하고 평가질 하는 사람 없는데….한국은 모두가 밖에선 페션모델 짓을 해야만 할 만큼 …
    그리도 남 신경을 너무너무너무 너무 써댐.

    (10) 미국에선 구지 꼭 IVY 리그 학교들 나오지 않고 왠만한 주립대들이나 좀 유명한 주립대들…혹은 사립대들만 나와도
    충분히 실력있고 자신감 있고 사람들과 관계를 잘 가지면 인정받고 취직도 잘 하고 좋은 대접 받고 살 수 있는데…
    한국은 무조건 Sky 이어야만 사람 취급을 함. sky 혹은 in seoul 학교 아니면 무슨 바퀴벌레 똥 보듯이 사람을 취급함.
    실력이 아무리 좋고 능력이 아무리 좋고 팀워크 개쩌는 넘사벽이어도 학교가 sky 인서울 같은데 아니면 그냥
    평생 바퀴벌레 취급받음. 그러면서 나라의 대가리라는 누구는 ”공정, 정의” 를 씨부리기만 함.

    그러므로 미국인으로 사는게 더 나음

    • ㅇㅓ이 216.***.154.172

      내용은 동의하는데 맞춤법은 좀 바르게 사용합시다. – 굳이 희한

    • 와우 174.***.234.196

      반박 불가
      완전 팩트

    • ㅇㅇ 208.***.249.61

      가장 중요한게 빠졋네
      코딱지만하고 질구린 땅이 아닌 대륙에에 첨예한 자연환경
      약소국이라 북한중국일본대만한테 압박 받고 매번 헤드라인이 주변국 뉴스인데 강대국이라 그런 압박 또한 없음

    • ㅇㅇ 208.***.249.61

      그리고 자살율 최고 출산율 최저인것만 봐도 얼마나 나라가 암울한지 알 수 잇음

    • 미국노땅노어른 72.***.224.187

      나도 원글에 거의 다 동의한다
      하지만 한가지 아쉬운것은 사람들이지
      친구들이나 지인들과 한잔하고파도 미국에서 는 한국에서 처럼 못 만나고 못 즐기지….
      친구들이나 지인들이 99% 한국에 있기 때문에 이게 아쉽군..

      • 팩트 172.***.104.31

        근데 함정은
        그렇게 친한 지인들과 술먹고 밥먹고 지내도
        뒤에서는 서로 다 흉보고 욕하고 뒤땅까면서 삼 ㅋㅋㅋㅋ

        • 미국노땅노어른 72.***.224.187

          오 그랴? ㅋㅋ

    • Wh 24.***.115.205

      내용은 동의하나

      미국에서 영주권으로 다 할수 있는

      이유네 ㅋㅋ

    • MS 174.***.128.5

      원글을 보니 평생 한이 맺힌 삶을 살았네. 여기서라도 좀 인간 대접 받기를 바람. 근데 본인이 너무 삐딱하면 남들도 잘 대해 주기 힘들어. 한국인이 어떻고 한국이 어떻다고 열심히 까내리는 사람들 중에 이상하게 동정 가는 행동을 하는 사람이 없더군. 난 여기서 시민권 받고 만족하게 살고 있지만 한국과 한국인들만의 장점은 여전히 인정하게 되고 항상 잘 되기를 바람.

    • GG 107.***.125.18

      맞는 말이네… 교회가서 어주 뼈저리게 느껴습. Covid 때문에 그런 인간들 안보니 주말이 아주 즐거움!!

    • 1234 73.***.230.51

      미국은 외모지상주의는 아니지만 잘생기고 이쁘면 더 대접받는건 어쩔 수 없음.

    • 지나갔다 73.***.64.173

      본인의 부모님이 그렇게 키우셔서 그런지 사실적으로 묘사를 잘 해 놓으셨네요. 아마 주위의 친구들과 가족들이 많이 고통을 드렸나보네요.
      한국에 있는 대다수가 그렇더라도 안그런사람도 있었을텐데…
      여기도 대부분 안그러지만 가끔 그런 사람들 있답니다.
      사람 사는 거 다 비슷비슷해요. 아쉽지만…

    • jondoe 98.***.58.223

      전반적으로 공감하나, 2번은 fact finding logic에 문제가 있어 보이고 (e.g. 다큐에 많이 나오므로 사실은~~일 수 밖에 없음), 10번은 이민 1세대의 경험의 한계가 반영된 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 도요타 172.***.42.247

      난 미국 살아보니 너무 안좋은게 많고 배을것이 거의 없는거같은 불안한 치안 썩어빠진 시스템 게으르고 말많은 미국애들 길거리에서 누가 마자죽어도 절대로 안도와줌 정말 이기적이고 아주 메정한넘들이고 내가 미국애들 껍데기 친절에 한두번 속는게 아니다. 아그리고 서비스도 최악이고 차를 맡기면 개느리고 공임비는 개비싸고 싸가지도 존나없고 미국은 그냥 깡패국가임…다른믄제는 더이상 말안하겠음… 진짜로 점수를 주자면 100점만점레 45점 근데 동남아 아프리카 남미 중국보다 좀나은거 같다..

    • 99.***.251.199

      그냥 내가 미국을 더 좋아하는 이유하고 해라. 그냥 선택에 문제인걸 니가 좋아하는게 그냥 ‘팩트’ 냐? ……애들이 참 이렇게 단순하다니까.
      나도 미국시민권자이지만 둘다 장단점이 있다. 미국살다보니 이젠 한국가긴 너무 늦어서 시민권을 따긴 했으나 다시 과거로 되돌아 간다면 직업 또는 직장에 따라서는 한국을 선택할 수도 있을듯 하다.

    • 홍어 173.***.147.9

      돈있으면 한국이 좋다 사람이 다 먹고살자고하는거다

      음식을 봐라 요즘 한국 식당 음식 좋다

      미국서 남미애들이 만든 한식 먹고 사느니 한국이 좋치

      난 한국 가고 싶은데 돈 이 없어서 거지꼴로 가기 싫어서 안가는거다

      그런데 더 나이 먹으면 한국 갈거다 가서 기초 생활 수급자 돈 받고 미국 연금도 받고 살거다

      도대체 가 한식을 남미애들 시켜서 대충 만들고 뭐하자는거야

    • ㅋㅋㅋ 172.***.42.247

      원글 얼마나 거지같이 살았어면 여기서 신세 타령하는 미국에서 한국 까내리는넘중에 제대로 된넘 하나도 없더라.. 대부분 퍽라이프 살디간 온넘들임 한국에서 내주변에는 그런사람없는데.. 참원글 불쌍한. 한국가서 살 능력이 안되니까 여기서 한국까내려서 위로받고 싶은거지..정말 불쌍다..

    • Calboi 67.***.134.122

      한국 좋은 점 많은 나라죠.
      하지만 법 약한것은 정말 문제. 강간이나 살인해도 술먹고하면 심상마약으로 몇년 살고 나오는….

      • 미국노땅노어른 72.***.224.187

        한국은 진짜 경찰들 반성해야 하고 물경찰에서 재대로 법집행해야 하고
        판사들도 뭐잡고 5분간 묵념하고 반성해야 함
        술처먹고 죄지으면 기억에 없다고 하면 감형이나 집유 나오는 나라
        사법이 엉망이고 약하고 법도 약하고

        • 99.***.251.199

          검사는 살짝 빼주는 센스. ………. 크.

      • 99.***.251.199

        동감. 사실 제가 처음에 미국으로 나올때 그이유중에 하나가 바로 한국법. 한국법은 법이 사람을 지켜주지 않고 가족이 지켜줍니다. 무슨 일이 나면 일단 사돈에 팔촌에 돈 있고 빽있는 사람찾아서 집안 싸움이 되죠. 결국 경찰, 검사, 판사 친구에 친구라도 걸쳐야 이깁니다. 전관예우받는 변호사 세우면 무조건 이기는데 뭐. 검사, 판사들 하는 짓보면 알죠. 피해자도 지들맘대로 가해자로 꾸미는 것도 일도 아닙니다. 한국에서 법정싸움 한번만 해본사람은 압니다. 법진짜 조ㅅ까습니다. 미국법도 열라 구린거 아는데, 그래도 미국법은 너무 상위층에 있는 인간들이 지들끼리 처먹는일은 더 하지만 그나마 중산중 끼리는 어느정도 법이 작동을 합니다. 그러나 한국은 그냥 법조계에 인간들이 등을 쳐먹는 구조.

      • zz 108.***.223.102

        한국은 법이 너무 약함. 이게 판사, 검사, 경찰 전부 법에 따라 공무를 집행하고 판결을 내리는것인데 법이 약하니 그 틀안에서 최대라고 해봐야 살인자나 사기꾼들 빵에서 얼마 안살고 나오는게 현실. 폭행범들은 벌금 얼마내고 합의금 얼마내면 끝이고 그러니 법보다 주먹이 먼저임. 피해자들은 쌍방나올까봐 그냥 두들겨 맞고 있는 현실이구요. 난 입법부-국회가 제일 문제라고봄.

    • Kk 173.***.167.131

      저는 미국에 온지 십년만에 처음으로 한인 교회 등록 해서 다닌지 1년 인데요. 놀라는게 제가 교류 하려고 했던 분들과 사교를 하면 할수록 제가 한국에서 못봤던 성향을 가져서 이게 이민 오신 분들이 억세지신건지 그런 생각이 자주 드네요. 제 한국 친구들은 만나면 편하고 물에 물탄듯 대화가 되는데 이민 사회 한인들은 다는 아니지만 제가 겪은바 되게 억세고 자기 주장 강하고 그래서 친해지려다가 마음이 닫히더라고요.

    • 팩트 174.***.12.44

      위에 댓글로 반박 할라고 뭐라도 씨부린 새기들 존나 안쓰러움..
      총 10 가지 이유를 언급 했는데
      거기에 하나하나 반박은 못하겠고…근데 어떻게든 반박은 하고 싶고 ㅋㅋㅋ
      아니면 현실 부정..자위질하면서 한국이 더 좋다고 자기 세뇌 ?? ㅋㅋㅋ
      미국에서 비자/영주권 못 따고 앉아 있으니 샘나서 한국이 더 좋은 이유 씨부리면서 지꺼리는데..현실은 미국에서 현재 미국땅에 발 붍이고 살고 있으면서 어떻게 해서든 여기 남고 싶은데. 현실은 그게 거의 불가능…그래서 현실 부정하면서 미국이 좃같다고 지꺼리면서 스스로 자위질 ㅋㅋㅋ
      그렇게 미국이 조까트면 한국에 당장 내일이라도 돌아 쳐가라 ㅋㅋㅋ 왜 못하냐 ?? ㅋㅋㅋ
      참 애쓴다 새기들 ㅋㅋㅋ

      • 99.***.251.199

        야 이쉬기야 지금이 무슨 쌍팔년도냐 무조건 미국이 좋다고 하게. 이런 철지난 정신승리 정신건강에 안좋다. 이젠 한국사람들이 미국에서 왔다고 하면 ‘살기 힘드시죠? 묻는 단다…..ㅋㅋㅋ. 넌 한국에 가족이 다 못살아서 미국서 왔다고 아직도 부러워 하는지 모르겠지만.

        그리고 솔찍히 너. 영주권 없지?

    • 지나가다 68.***.130.163

      몇 가지는 동의하는데 그렇지 못한 것들이 많습니다. 지금은 미국의 선진국으로써의 위상이 낮아져서그런지 미국에 꼭 와야할 이유는 그다지 없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한국에 살고 있었으면 경제적으로는 지금보다 훨씬 부유하게 지내고 있을거고 아이들도 제가 졸업했던 학교를 다니거나 유학을 왔겠다 싶습니다. 한국에서 거주하면서 아이들 교육이 문제라면 아이들 유학 보내는 것이 현명하지 않나 생각 됩니다.

    • Hhhh 172.***.252.40

      Ghh

    • 174.***.142.214

      원글 미국 새내기 같네.

      미국 살아보면 한국이 그나마 더 낳다는걸 알게 된다. 미국 질린다. 폭력과 압제.

    • 174.***.142.214

      어제 이연걸 동영상보면서
      그게 또 한국 사람들의 정이란걸 눈물 핑돌며 배운다. 미국 개같은 나라에 정같은게 있겠냐? 너무 지나친 간섭이 어릴땐 싫은데, 나이드니 그게 사람사는거란 생각이다.

    • 174.***.142.214

      Kk님
      미국 살려면 억세져요. 미국서 살기 만만치 않고 얼마나 힘들겠어요.

    • ㅇㅇㅇ 24.***.53.185

      영주권만 있어도 될듯

    • 읎어요 116.***.110.31

      한국이 멀 낳아? 맞춤법 좀 제대로 씁시다. 그리고 한국이 나은 이유를 설명이 들어가야 논지를 이해했다 보는데, 이건 뭐 맨날 그냥 낫다고 하면 됩니꽈?~~~ 한국이 나은 거 하나 있긴하네요. 정든 고향, 친구들, 소주 한잔.ㅎㅎ.

    • 팩트 172.***.104.31

      아니..
      한국이 낫다고 하는 새기들은
      도무지 그냥 자기 주장만 하고 이유나 부연 설명이 없이
      그냥 무대뽀 좋다고만 함..

      예를 들어서 …
      뭐 돈많으면 한국이 좋다고 씨부리는데…돈 많으면 미국도 그만큼 좋음.ㅋㅋ
      ㅅㅂ 돈 많으면 어디든 좋지…돈 많으면 한국이 무조건 좋음??? ㅋㅋㅋ
      그러니까 돈이 많으면 한국이 왜 좋은지를 설명을 해야할거 아니야 이런 대갈빡 아작난 쉐기들아 ㅋㅋㅋ
      그리고 돈이 많아도 미국이 안좋은 이유를 말하던가 ㅋㅋㅋ
      뭐 하나라도 씨부리면서 자기 주장을 해야지 ㅋㅋㅋ

    • dfdf 136.***.43.7

      영주권으로도 다 할수 있는 항목이네요

      • Chris 163.***.144.37

        영주권자는 가령 미국에서 잘 일하다가 홍콩 사무소 파견 같은 거 가게 되면 상당히 번거로워지죠.
        그리고, 은퇴후 연금도 못받지 않나요?

    • TM3 71.***.147.66

      영주권은 1년만 해외체류해도 바로 날아갑니다. 안정성면에서 시민권하고 비교 자체가 안되죠.

      • dfdf 136.***.43.7

        체류기간은

        동의 하지만 원글 내용에 답한거죠

    • ㅇㅇㅇ 67.***.224.140

      뽕중에서 제일 무서운 북미뽕 쳐맞은 인간이 쓴 글이네요
      한국에서 살았어도 찐따처럼 살았을듯 ㄲㄲ

    • 긴말없이 24.***.173.40

      금수저, 카포 SKY, 가족이나 친척중에 의사/변호사/판검사/국회의원
      or
      도박/알콜 중독, 동네 건달, 경상도, 교회, 박사방

      이럴 경우 당연히 한국이 천국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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