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US Life 미국 의료종사자 8년차로 느낀점(인종별) This topic has [9] replies, 0 voices, and was last updated 6 years ago by 음…. Now Editing “미국 의료종사자 8년차로 느낀점(인종별)” Name * Password * Email Topic Title (Maximum Length 80) 참고로 개인의견이며 일반적 개인의 통계임. 1) 백인 - 보통은 나이스함. 기본적으로 얼굴에 비지니스식 웃음이 있음. 오전출입시 굿모닝~ 많이 날려들주심. 보통은 이해가 가능한 컴플레인들이라 그닥 어렵지않음. 가끔, 진짜 극강의 상또라이들이 있음. 이때는 철저하게 조심함. 2) 흑인 - 복불복...그래도 은근히 정들이 있는편. 한번 자기사람이다 싶으면 능수능란..즐기다가는식의 표현이 어울릴듯. 언성높은 무식아줌씨들은 제외... 3) 한국 - 대부분 얼굴이 무뚝뚝, 입장시에 우리들의 인사는 대체로 씹어드심. 화난듯한 표정들...특히, 중년이상 넘어가면 대다수들의 얼굴들이 인상써있고 화나보임. 40-50-60대 아줌마들 전화로 소리지르고 우기는거 많음. 빼애액~~ 단, 여기서 태어난 2세들은 대체로 나이스했음. 4) 중국 - 시끄러움. 자기들끼리는 중국말만... 경험상 통계내면 한인보다 중국환자들이 더 의외로 차분하고 얌전함. 5) 인도 - 언급하기 싫을정도로 상대편 급 낮춰봄. 눈 내리깔고 하대하듯이 대하는 50이상들 대부분. 그냥 진상들임. 6) 베트남 - 보통은 조용들했고, 순박함이 많이 느껴졌음. 긍정적 거주하는 지역은 아시아인들과 중동인들도 많은 지역이고 교육율이 높은 지역임을 말씀드림.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Update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