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의대 vs약대

  • #3434321
    의대약대 131.***.254.85 3776

    현재 미국에서 유학생신분으로 학부생활 중입니다.
    미국 의대 혹은 약대 지원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유학생 신분이면 취직하기 어렵겠지만 그래도 의대나 약대 중에 더 전망이 괜찮은게 의대인가요?
    의료계,약학계 현실은 어떤가요,,,
    나중에 미국병원에서 일하고 싶습니다

    • DPC 146.***.64.199

      약대는 가능하지만, 미국의대중에 유학생신분을 받아주는 곳이 있나요?

    • 의대 216.***.148.135

      의대는 정부지원금때문에 영주권자조차도 입학이 힘듭니다. 무조건 시민권자여야 합니다.

    • 이니셜 174.***.8.15

      의대는 불가능이라고 보면 되고,
      약대는 취업이 힘들겠으나 불가능은 아직 아닌 것 같고.

    • 미구기 174.***.147.207

      병원에서 일하고 싶으면 약대 보단 다른걸 가야지 않겠니.

      간호사, 방사선사, 초음파사, PA, Nurse practitioner. 더군다나 신분이 해결 안되었다며.

    • ㄱㄴㄷ 174.***.81.213

      유학생을 받아주는 사립대 의대가 일부 있긴 하지만
      낙타가 바늘구멍 들어가기 식이고
      엄청 우수한 성적과 완벽한 영어로 중동과 인도에서 넘어오는 애들이 대부분입니다.

      레지던트는 외국인에게 쬐끔 더 기회가 있지만 역시 낙타가 단추구멍 들어가는 식입니다.

      미국에서 레지던트만 마치면 취업은 걱정 안하셔도 됩니다
      병원에서 의사 구인난이 아주 심하기 때문에..
      병원에서 의사들 배네핏 경쟁이 엄청 치열합니다.

      연봉 외로 받는 수입도 엄청 많던데요. 예를 들면
      학자금 론 상환, 401k 전액 지원
      매년 컨퍼런스 및 워크샵 비용 및 1주 지원 + 5주 휴가
      휴대폰 및 전자제품 구입비 사용료 매년 4천불
      등등
      이렇게 해도 의사보다 병원이 가져가는게 훨씬 더 많기 때문에..

    • 약대는 ㅋㅋ 172.***.223.45

      좃망 아닌가요 ? 약대출신 유학생은 다 취업 못하던데.
      무조건 영주권 이상 아니면 결혼해서 영주권 받고 취업

      • ITBIZ 74.***.96.36

        다들 취업을 시티에 하고싶은데 자리가 없어서 못가더라고요 ㅎㅎ
        자리는 깡 시골에도 많은데 그럴바엔 한국 돌아가는게 추세라고 봅니다.
        한국돌아가서는 약학 시험 또보는걸로 알고있고요

    • 오잉 207.***.71.104

      미국애들도 미국 의대가기 힘들어서 캐리비안이나 폴란드 기사 의대 갔다고 돌아오는데..

    • 오잉 207.***.71.104

      굳이 뜻이 있다면 간호사를 하고 나중에 의대를 가는게.. 간호사도 자기만 잘하면 crnp 나 np 로 성장할수도 있고 연봉도 crnp 는 20만불 가까이 찍음.

    • ITBIZ 74.***.96.36

      약대는 충분히 갑니다.
      이미 학부생활을 하셔서 2+4 혹 6yr짜리 프로그램 들어가기는 힘들고, 소규모 약대 하향 지원에서 가는 방법이 있습니다.

    • cap 108.***.30.247

      의대는 이번 생애엔 안됩니다. 그냥 포기하시고 약대는 가능하니 노력하세요.

    • 빛나라 71.***.98.97

      한국에서 의대 다니다, 하버드로 학교를 옮겨서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한 금나나도 미국의대 어느곳에서도 입학허가서를 못받았습니다. 미국민이 아닌 지원자에 대해서 얼마나 배타적인지를 알수가 있는 좋은 예입니다.

    • 참조만 121.***.195.66

      차라리 치대 가시고 신분해결된 다음에 구강외과쪽으로 특화하시는 것을 생각해 보세요.

    • ㅁㄴㅇㄹ 73.***.105.89

      유학생 의대 가능하긴 한데 진짜 불가능에 가까운 가능. 주변에서 한케이스 봤습니다.

    • 64.***.145.95

      의대도 불가능하진 않습니다. 전 두명 압니다. 둘다 학부미국에서 나오고 성적도 그렇게 화려하진 않았습니다. 주립대는 외국인은 전혀 안되지만 사립대는 가능합니다. 사립대도 좀 들어본 곳은 힘듭니다. 그러나 자국인 우선이라서 그렇지 찾아보면 있습니다. 아마 학자금도 얻기는 힘들테니 부모가 당연히 돈좀 있어야 겠고 (제가 아는 둘다 진짜 수억들었습니다), 또 하나는 의대나오면 영주권따기 더 힘들어요. 의사영주권 해주는 병원 거의 없습니다. 그래서 레지던트 후에 저기 시골병원에 가서 3년 이상 일하면 H1 주고 영주권 해줍니다. 제가 아는 두사람도 둘다 지금 시골에서 의사합니다.

    • health profession 168.***.18.185

      약대는 취업후에 영주권을 안해줄 가능성이 너무 높습니다. 그리고 현재 미국인도 취업이 힘든 직종중에 하나입니다. 시골이라도 자리가 있으면 다행입니다. AI가 대체할 가능성이 높은 직종중에 하나가 약사입니다. 차라리 간호전공 후에, Nurse practitioner… 아님 PA or PT가 외국인으로서는 좋지 않을까 합니다.

    • 약사 108.***.240.191

      10년안에
      맛간다
      봐라

Canc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