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영주권받기 프로젝트 1탄 (한국에서 학력)(퍼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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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글 64.***.34.36 2282

    미국이민을 결정하신분들은 먼저 한국에서 내가 과연 어느정도 기간안에 영주권을 받을 수 있을까를 측정해야한다.

    미국인들이 제일로 중요시 여기는것들이 학사 전공하고 경력하고의 일관성, 다시말해 학사전공과 관련된 경력이 있어야한다는것이다. 그리고 석사, 박사….

    학사는 기술자 전공을 했는데 미국에서 취업하려는 곳의 업무가 전혀 연관성이 없는것을 신청했다면 즉시 신청서 거부…

    한국사람들의 경우는 어느학교나를 우선시하고 업무는 전천우로 움직일 수 있는 인력이 대부분이다.

    한사람이 여러사람의 일을 할 수 있는 그런 시스템…

    우선 한국과 달리 미국인들의 기준이 무엇인가를 자세히 들여다 보아야한다.

    무조건 미국입국하면 해결이 되겠지라는 생각은 금물이다.

    내 자신의 학력, 영주권 신청시 아주 중요하다.

    취업스폰서가 나타난다 하더라도 내가 학력이 딸려서 기회를 못잡을 수도 있다는 것이다.

    대학교 다니다가 중퇴의 경우는 미국에서 인정을 안한다. 경력도 최소한 5년이상을 해야 영주권 신청시 혜택을 받을 수가 있다.

    미국에 와서 한국에서 끝낼걸 하고 있다면 늦은것이다.

    중퇴라는 것은 아무런 의미가 없다는 말이다.

    최고의 조건은 석사정도는 하는것이다. 전공은 이리저리 직급에 같다가 붙이기 좋은 전공이 좋다. 영주권 신청시 대부분 직급들이 매니저급 이상들이기 때문에 그에 걸맞는 것들이 좋다

    그것이 안된다면 학사에 해당경력 5년이상……

    그 다음은 학사, 그것도 안된다면 솔직히 깊이 생각을 해봐야한다…

    한국에서 좋은 학교에서 졸업을 장을 딸 필요는 없다. 미국오면 알겠지만 한국 어느대학교가 좋은지 미국 이민국에서는 전혀 모르기 때문이다. 중요한것은 졸업장이 학사인가, 석사인가…

    통신대를 나왔어도 미국에서 똑같이 학사졸업, 석사졸업으로 인정한다는 것이다.

    솔직히 미국은 30대부터 시작해서 영주권받고 본인의 일을 하기 시작한다면 절대로 늦지 않는다.

    미국에서 신분때문에 석사를 속성으로 하는 경우도 있다. 1년정도의 과정이 있는데, 신분을 위해서 하는 과정이다.

    하지만 추천하고 싶지는 않다. 차라리 한국에서 하고 오는것이 더 좋다.

    사이트 출처: http://cafe.naver.com/salvationarmyla/12091

    • 궁금이 216.***.103.26

      저는 대학을 중퇴하고 엔지니어로 5년이상의 경력을 가지고있는데 만약 지금의 시점에서 학사학위를 딴다면 2순위가 가능할까요? 아니면 대학을 졸업후의 경력을 인정해주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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