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비리그 들어가기가 서울대 보다 "훨씬" 빡세다는 증거.

  • #2770255
    207.***.90.79 2874

    “아이비리그대학 준비 8학년부터도 빠르지 않다” http://www.mo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62299

    들어가서 정독해라.

    몇몇 key 포인트만 찝어주자면.

    “아이비리그 대학을 비롯해 명문 대학 진학은 등산에 비유할 때 8000 미터 히말라야 산맥의 고봉(高峰)들처럼 등정이 결코 쉽지 않다. 오랜 준비가 필요하고 또한 전략이 필요하다.”

    “미국 아이비리그 대학 진학 준비는 8학년도 빠르지 않다”고 말했다. 미국 상위권 대학들은 학업적 요소만을 보는 ‘단선적 평가’를 하지 않는다. 학업적 요소만을 본다면 9, 10학년 때 실컷 놀고 11, 12학년 때 집중적으로 성적을 올린다거나 SAT점수를 2400점 만점을 받으면 될 것이다.”

    “그러나, 미국 명문대학의 신입생 선발과정을 보면 간단치 않다. 9, 10학년 때 실컷 놀고 게으름을 부리다 11, 12학년 때 벼락치기로 아이비리그 대학준비를 한다고 합격을 얻어낼 수 있다고 생각을 한다면 넌센스다.”

    “미국 최상위권 명문대학의 경우 무려 13~15가지 요소들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학생들 뽑는다. 그 가운데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1차적으로 학업적 요소다. 가장 중요한 것은 4년 내내 높은 수준의 학업평가를 유지해야 한다는 것이다. 즉 9학년부터 마지막 12학년까지 가장 높은 수준의 학업성취도를 이뤄내야 한다. 굳이 학점으로 이야기를 한다면 4.0 만점에 거의 모든 과목에서 A를 받아야 한다. 그러나 이것보다 더 중요한 것이 있으니 ‘난이도가 높은 과목에서 좋은 성적을 유지하라(Rigor of secondary school record)’다. ”

    “특별활동에는 열정이 담겨야 하고, 오래 지속적으로 활동을 해야 하고 또한 그 결과가 리더십이나 수상 등으로 나타나야 한다. 아이비리그 등 미국 최상위권 대학들의 준비는 에베레스트산을 오르듯 오랜 준비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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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다시피 아이비리그 들어갈려면 중딩때 부터 준비를 해야된다.

    아이비리그에 들어갈려면 공부실력이 완벽 (여기서 이미 서울대 쳐바름)
    +
    여거에 더불어 진짜 미친듯이 한곳에 파고든 흔적을 보여야 한다. 수상경력으로 이어져야 하고.

    예를 들어서 컴퓨터? 그럼 국제, 국내 유명 대회나가서 입상하고 3~4년 꾸준하게 컴싸,프로그래밍쪽으로 어떤 활동을 활발히 한 모습을 보이면 입학사정관들이 좋게 봐주지.

    반면 한국은?

    애1자년들도 그냥 2년정도 빡새게 하면 개나소나 가는게 서울대 지 ㅋㅋ 준비고 뭐고 없어. 그냥 막판에 2년정도 공부 벼락치기만 하면 개나소나 입성한다.

    만약에 운이 나빠서 안되면? 재수 삼수 사수 오수…n수 할수 있는 무한의 기회가 주워지지.

    미국은 재수 같은 개념도 없고 하게되면 입시에 존나 불리해져서 명문대 입성은 물건너간거라 보면 된다. 그냥 고딩때 삐끗하면 끝임 ㅎㅎ

    거기다 한국이 요즘 쌍팔년도 처럼 100% 정시 본고사 시절인줄 아나본데

    현실은 서울대 80% 가량을 수시로 뽑고 수능 최저까지 폐지했다. 아무도 수능보고 성적순으로 들어가지 않아.

    공부 못하는 애자년들도 수시 전형 공략만 잘하면 들어가는게 서울대 현실이 되어버린거다.

    특히 외국에서 유학 하는 애들 받아주는 전형이 따로 있는데 이걸로 그냥 미국 중상위권 대학 갈 실력이면 SKY 개나소나 들어간다.

    들어가기가 아이비리그가 훨~씬 어렵다.
    내가 한국 특목고 출신이라서 잘 아는데, 국내반에서 50% 정도 들면 서울대 가는데 반면 국제반에선 상위 20% 정도 해야 겨우 아이비리그 들어간다.

    HYP 같은 아이비리그 중에서도 최상위 명문대들은 민사고/용인외고/대원외고 같은곳 에서도 한해 1명 갈까 말까야. 얼마나 어려운지 감이오냐?ㅎㅎ

    우리 학교에서도 아이비리그 지원하는 애들은 서울대,포항공대,카이스트를 ‘보험’ 으로 깔고 썼다. 한국은 봄에 학기가 시작이니 일단 1학기 다니다가 미국 대학 합격증 오고 괜찮은대 붙었으면 가을에 자퇴하고 미국가는 형식이다. 이런놈들이 미국 15위권 대학에 한해 학교마다 2~3명씩 있다.

    못믿겠다고? http://www.ygosu.com/community/study/235859/?searcht=s&search=%25EC%2584%259C%25EC%259A%25B8%25EB%258C%2580

    이런놈들이 아이비리그급 학교에 수두룩하다. 왜냐고 ? 서울대는 수준이 떨어져서 성이 안차거든.

    결론: 서울대 입결은 ‘준’아이비 (미국15~20위) 급 레벨이 적당.

    • 니마.. 59.***.135.73

      니마…설대 입결 이런건 다른 커뮤니티 가야지 ㅠㅠ
      너 공부 잘했대매 ㅠㅠ 왜 엉뚱한데 와서 이래 ㅠㅠ
      고딩때 너보다 못한애가 설대부심 부려쪄여?
      아님 보딩나온 애들한테 발려쪄여?
      왜그러는거야ㅠ진짜..ㅠㅠ

      • 207.***.82.244

        너 뇌 장애있냐 ?

        보딩나온 애들한테 발렸는데 왜 서울대를 까냐 ㅋㅋ 보딩나온 애들이 미국대학 가지 서울대를 가냐? 앞뒤가 안맞네.

    • 니마.. 59.***.135.73

      응 니가 머리가 나빠서 잘 모르나 본데
      니 위에서 까이니까 아래를 ㅈㄴ 까는거지 (위/아래는 니기준이고)
      사람 심리가 그래
      학부 미국에서 나와야된다고 글~케 부심을 부리는 거보면 보딩부터 나온 애들이 얼마~~~나 부러웠겠어~~~
      우리 엄빠는 왜 나를 진작에 보내지~~~ 원망도 하면서..
      근데 니가 행여라도 늦게 미국와서 이렇게 잘 안풀린다 생각한다면 앞으로도 안풀릴꺼야
      그니까 부모원망 신세한탄 애꿎은데서 하지말고 그럴시간에 너 자신 좀 돌아보길 바래
      나이도 어린데 벌써부터 그래서 어쩌냐..
      부모님이 걱정이 많으시겠어..

      • 207.***.86.200

        미안한데 나도 초등학교는 전학년 해외에서 다녔다 ㅎ 중학교때 다시 한국에서 다녔는데 국제중 다니고 특목고 다니다 온 케이스다.

        물론 보딩 나온 애들이랑 확실히 차이가 있는건 맞다. 엑시터/앤도버/세인트폴/쵸우트/로렌스빌 등등 이런곳 나온 애들 보면 다른 공부 능력은 비슷해도 에세이/토론/리더쉽 능력이 넘사벽이긴 하더라. 좀더 미국 현지화 되있고.

        물론 쟤내도 다 나랑 친한 친구들이지 ㅎ 쟤내도 그렇고 나도 지금 충분히 좋은 일자리 구해서 잘 살고 있다. 열등감 따위 전혀없다. 나같은 경우에는 뉴욕 금융계 입사 예정이다 .

        반면 너는? 미국에서 보딩은 커녕 학부는 커녕 조기유학은 커녕 한국에서 쳐박혀 살다가 나이쳐먹을대로 다쳐먹고 대학원 기어온 케이스 아니냐?ㅋㅋ 그것만큼 한심한게 없지.

    • 니마.. 59.***.135.73

      뭐래..
      너…아무리봐도 뻥인데..
      그게 아니면 시간 있을때 꼬옥~ 카운슬러좀 찾아가~

      니말도 맞아..
      너 학부 유학 보내봐야 전형적인 한국 찌질이야
      근데 너를 부모님이 제3국 주재하면서 인끌고 다니고 미국 보딩 넣었다고 달라지진 않았을거 같다
      부모님 원망하지 말라니까…

    • 103.***.197.14

      뭐래 이 병신 ㅎㅎ
      열등감 폭발하는거봐 ㅋㅋㅋ 부럽냐?

      나이 아저씨 될때까지 반도국에 쳐박혀 있다가.. 꼴에 취업은 미국에서 하고싶어서 대학원 슬금슬금~ 기어오는 한심한 종자 주제에 ㅎ
      니 부모가 왜 니 진작에 유학 안보낸지 알겠다. 무능력은 둘째치고 니 대가리가 너무 죷병신이라 유학왔으면 적응도 못하고 성적 밑바닥 깔면서 왕따 당하면서 살았겠지 ㅉㅉ
      니 부모 원망하지마라. 니 능력 부족이다 ㅎ

    • 니마.. 59.***.135.73

      너..내말듣고 열받았지? ㅎㅎ
      난 니말듣고 열안받아
      왜인지는 잘 생각해봐

    • 왜자꾸 113.***.26.26

      아무리 그래도 아이비리그보다 서울대 학생들이 머리는 낫죠. 물론 평균적얘기지만.

      미국 고등학생들 공부수준이 얼마나 떨어지는데. 미국사람들도 아는거고. 미국 고등학생들 수학 성적은 전세계에서 중위권밖에 안되요. 한국애들은 최상위권이고. 한마디로 전세계 최상위권 고등학생들 중 최상위권 학생들이 들어가는 곳이 서카포고 중위권 학생들중 잘하는 애들이 들어가는 곳이 아이비리그에요. 성적으로는 아이비리그는 인서울 밖에 안되요.

    • .. 71.***.55.52

      부모님 잘 만나서 어릴때 부터 좋은 학교 다닌 경우였군요. 이런 친구들이 사회 나가서 혼자 힘으로 살아가는데 적응 못하는 수가 많아요. 여기서 이런 글 계속 올리는 것 보니까 스트레스가 이만 저만이 아닌 것 같고, 어떻게든 돌파구를 찾고 싶어하는 모양인데.. 극단적인 선택은 피했으면 합니다. 학교 상담시설도 적극적으로 이용하세요.

    • um 173.***.138.119

      그냥 미국 거리에서 아무나 잡고 너 서울대 아냐 하고 물어봐라 그게 뭔데 하고 답할 것이다.

      심지어 korea 에서 왔다고 그러면 도대체 이 korea가 어디에 있는건지 헷갈려하고 그나마 좀 안다는 사람들은 north korea 냐고 되묻는 별 거지 같은 경우를 당한 기억이 몇번 있다.

      미국 사람들 세계 지도 펴놓고 한국 찾으려면 한참 걸린다.

      서울 그러면 기억하는 사람들은 주한 미군에 근무했던 사람, 국제적인 관련이 있는 일에 종사하는 사람등등이지
      일반 사람들 아무나 잡고 물어보면 아는 사람 별로 많지 않다.

      차라리 필리핀, 베트남, 캄보디아, 이디오피아, 라오스 등이 오히려 미국인들이 더 기억하고 있는 나라들이다.

      심지어 자기 애들 태권도 도장에 보내면서 태권도가 일본 마샬 아트라고 알고 있는 미국인을 며칠전에 만났다.

      한국에서 크게 보이는게 미국에서는 아예 존재 가치가 없거나 작게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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