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한국에 있는 미국 시민권자인데 며칠 뒤에
미국 뉴욕주에 있는 로체스터 국제공항으로 입국 예정입니다. 혹시 코로나 음성 결과 판정서가 필요할까요?
이쪽으로 확실한 답변 들으려면 어떻게 해야 될까요??
(대사관쪽에서는 좀 형식적인 답변이 와서요. 전 단지 현재 시점에서 코로나 음성판정서가 입국에 있어 필수사항인지 아닌지만 알면 됩니다.)
디트로이트는 미시간주 이고, 일리노이가 첫 도착지라면 거의 시카고 오헤어 공항에서 입국수속을 하게되실 확률이 높네요. 미국은 각 주별로 법도 다르고 이번 코로나 대응책도 천차 만별이니 각주의 travel restrictions 을 도착전에 잘 알아 보셔야 합니다. 뉴욕주 역시 제가 보내드린 링크에서 설명 되어 있듯이 뉴욕주가 아닌 다른곳에서 오는 모든사람들은 시민권자든 아니든 모두다 코비드 조사 대상이기때문에 코비드 검사결과 있어야 합니다. 자동차로 뉴욕주로 들어오는경우는 검사에 안걸릴수 있겠지만 비행기로 도착하는 경우는 완젼 빼박일겁니다.
아울러 로체스터 공항은 예전 제 경험엔 (물론 현제는 로체스터 공항에 안가본지 오래 되었습니다) 캐나다란 가까운곳이라서 그랬는지 TSA 직원 말고 border control 도 있어서 저를 아주 귀찮게 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뉴욕주의 요구사항이기도 하지만 코비드로 난리가난 이때 준비를 잘해서 손해볼건 없겠죠. 로체스터에서 건승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