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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도 모르면서 저승에 대해 다 알고 있는 듯이 말하고,
제 마음도 모르면서 하늘의 뜻을 다 알고 있는 듯이 말하고,
사랑이 뭔지도 모르면서 하나님의 사랑을 알고 있다고 말하고,
같은 인간끼리 대화도 못하면서 하나님과 언제나 대화를 하고 있다고 말하고,
죄는 사람에게 저질러 놓고서 하나님 앞에 죄인이라고 말하고,
이 세상에 살고 있으면서 이 세상의 잣대로 자기를 판단하지 말라고 말하는 사람들은 누구 일까요?
이승도 모르면서 저승에 대해 다 알고 있는 듯이 말하고,
제 마음도 모르면서 하늘의 뜻을 다 알고 있는 듯이 말하고,
사랑이 뭔지도 모르면서 하나님의 사랑을 알고 있다고 말하고,
같은 인간끼리 대화도 못하면서 하나님과 언제나 대화를 하고 있다고 말하고,
죄는 사람에게 저질러 놓고서 하나님 앞에 죄인이라고 말하고,
이 세상에 살고 있으면서 이 세상의 잣대로 자기를 판단하지 말라고 말하는 사람들은 누구 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