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신분, 생활, 취업에 대한 확증편향

  • #3798218
    dashfire 161.***.53.45 3408

    많은 글들을 보았습니다.
    일단 여러분이 이 사이트를 방문하는 목적이 무엇인지 근본 파악이 필요하겠죠

    -신분문제 정보
    -미국취업 정보
    -미국생활 정보

    이정도로 크게 나누어지겠죠. 왜 미국에 사시는지에서부터 많은 분들이 가지고 계시는
    확증편향에 대해 이야기 해보려고 합니다. 아마 이것으로 많은 댓글들이 달릴겁니다.
    무심코 지나가다 신념없이 비판하는 댓글들도 존중합니다. 그러나 그러고서 본인이
    느끼는 공허함을 아신다면 공감하는 마음을 가집시다. 다 미국 와서 정착하고 고생하는
    처지 아닌지요?
    젊은 분부터 나이가 되어서 미국 오신 분들 그리고 곧 은퇴까지 앞두고 계신 분들,
    학부부터 박사 그이상까지 아이비리그와 FAANG을 비롯하여 Big4까지 다양한 케이스의
    미국의 신분/취업/생활을 가지실 겁니다.

    전 개인적으로는 10년만에 영주권과 시민권까지 얻은 케이스입니다. 순조롭지는 않지만
    판사앞에서 선서하고 나올때는 세월이 주마등처럼 흘렀습니다. 영주권 기다리다 대학원도
    졸업하고 누구는 영주권때문에 박사 따겠다는 우스개 소리가 현실일 수도 있지요.
    어떤 사람은 공감하고 겪었을 한국인 오너의 회사에서 영주권을 따려고 노동의 강도를
    하루에 16시간씩 버티며 영주권을 받은 케이스입니다. 한국에서의 나름 자부심을 갖고
    일하고 전공으로 먹고 살던 것을 뒤로 하고 말입니다. 한국에서의 삶이 너무 치열했기에
    늦은 나이에 미국에 도전을 했지만 순간순간 후회도 했지만 지나니 옳은 선택임을 알았습니다.
    물론 젊은 사람들은 다릅니다. 전공으로 제대로 영주권 받고 시민권도 가는 케이스가 많지만
    어느 정도 경력을 가지고 와서 Overqualify 되면 스폰서 받는 선택지가 줄어드는 것이 사실이지요.

    하지만 영주권 이후는 달랐습니다. 결국 제대로 전공도 살렸고 지금은 나름 Name Value있는
    대 기업에서 매니저의 삶을 살고 있습니다. 노예 몇년 그런 운운 하시는 모습들.. 제가 볼때는
    확증편향 입니다. 신분이 미국에 살면서 중요하다는 것을 안다면 능력되어서 NIW를 하시지 않는
    입장에서는 뭘 해도 신분 받고 이후에는 내 전공, 경력 살려서 나의 Career Path를 잘
    만드실 수 있습니다. 노예… 그 노예라고 표현하는 힘든 시간뒤에 끝은 있습니다. 그걸 못 견디는 것은
    자기 책임이고 그걸 지금 비관하는 것도 본인의 손해입니다. 힘만 빼는것이지 긍정적인
    모습은 아니니까요. 그렇게라도 치열하게 얻어야 합니다.
    생각보다 자신을 잘났다고만 보시지 마십시오. 미국은 그래도 한국보다 그래도 낫습니다.
    적어도 오십대에 잘 나가던 사람들도 정년까지 못 채우고 기회 봐서 명퇴 신청하거나
    자진 퇴사를 하고 무엇을 할까 고민 하지 않아도 되니까요. 무엇을 해도 먹고 살수 있고
    법적 정년 이후에도 본인과 회사가 어느 정도 합의되면 일 할 수 있는곳이 미국이니까요.
    하다못해 우버, 도어대쉬라도 하면 먹고 사는 곳이 미국이니까요.
    그러니 신분을 얻기 위한 노력을 노예의 삶으로 확증편향 하여 살아가지는 마십시오.
    곧 좋은 때는 옵니다. 물론 그조차도 못하시는 여기 불체자들이 계신다면 안타깝지만
    본인의 자기 관리를 못하신 것입니다. 저도 신분 꼬여서 이민국의 30일기간동안 Motion 기회를 주어
    살아나기도 했습니다. 그때 온갖 채널을 다 열어서 심지어 상원 부의장이 인맥이 닿아 계신분까지
    연결하여 부의장님께 Letter까지 써가며 밤새 유능한 변호사를 만나려고 10시간을 달려가
    만나 해결한 적도 있습니다. 본인이 절실하고 부지런을 떨어야 모든것을 얻을 수 있습니다.

    지금은 대도시에 저는 살고 있지 않습니다. 한국에서도 복잡하고 인간 관계가 골치 아프게 엮인
    분위기에서 살았는데 적어도 미국에서만은 라이프를 즐기면서 살고 싶었으니까요
    이에 확증편향이 생깁니다. 적어도 시골 특히 여기서 잘 언급되는 헬라바마에 대한 별명으로
    거기 계신분들을 호도하는 분들은 젊은 분들이 많을 것입니다. 헬라바마든 심지어 어디
    와이오밍, 오클라호마, 미시시피에 살더라도 그곳이 좋은 분들도 있다는 것을 생각하십시오.
    집값 비싼 뉴욕, LA, 베이, 위싱턴 그런곳에 한국인 많고 좋은 식당 많고 쇼핑 즐길 곳이
    꼭 좋다고만은 개개인의 취향을 존중한다면 확증편향으로 사람들이 오해 사지 않게
    하시는 품격을 유지했으면 좋겠습니다. 물론 제가 이런다고 달라질 이 사이트가 아니지만
    말입니다. 물론 자녀 교육은 문제일 겁니다. 누가 자녀가 악조건의 환경에서 공부하길
    바라겠습니까? 하지만 SAT/AP 본인이 잘 해서 오클라호마 산동네에서도 뉴욕 콜럼비아에
    가는 자녀도 봤고 유타에서 하버드 가는 자제도 봤으나 위싱턴 부근에서 그 스카이캐슬에서도
    언급된 페어팩스의 치열한 교육열 속에서도 몽고메리 칼리지도 제대로 못가는 자제도 봤습니다.
    다 자기의 의지들입니다. 그러니 시골에 있다고 행복지수가 낮을거라는 확증편향은 버리면
    좋겠습니다. 물론 젊은 사람들은 예외일수 있습니다. 물가 비싸고 살기 어려워도 대도시에 살 고
    싶은 마음은 이해합니다. 백인 미국인들도 젊은 애들은 떠나고 싶어 하니까요.
    그저 그런 분들은 버티고 떠나면 되지 자기의 처한 상황에 따라 남들도 그럴것이다라는
    편견의 표현은 자제하면 좋겠습니다. 어떤 이들은 저처럼 시골로 돌아오는게 행복한 사람도
    있으니까요. 개인적으로는 미국 10대 도시안에 드는 곳에 있다가 한적한 시골로 오니 집도
    Pay Off 하고 Retire Plan이 잡히니 좋기만 합니다. 돈도 더 Saving 할 수 있으니 Life의 질이
    달라집니다. Yacht 하나 사서 미국의 바다와 자연을 누릴 계획입니다. 시즌되면 Bow Hunting도
    합니다. 할게 너무 많습니다. 아직은 일하느라 시간이 없다 뿐이죠.

    각자의 처한 상황에 따라 적어도 누구에게는 절실한 마음을 가진 사람에게 자기의 고정관념,
    확증편향을 고취시키지 마십시오. 악플 환영합니다.

    감사합니다.

    • 76.***.204.204

      아 다 필요없고..

      확증편향? 이게 한국어야 중국어야? 혼자만아는 말을 발명해서 쓰지 맙시다. 언어는 쉬운 소통입니다.

      • dashfire 161.***.53.45

        Confirmation bias is the tendency to search for, interpret, favor, and recall information in a way that confirms or supports one’s prior beliefs or values. – Wikipedia

    • ???? 104.***.97.26

      꼭 좋다고만은 개개인의 취향을 존중한다면 확증편향으로 사람들이 오해 사지 않게
      하시는 품격을 유지했으면 좋겠습니다.
      ————————————————————
      무슨 말도 안되는 말을……확증편향은 내가 품격유지한다고 안생기는건지…..조선족인듯

      • dashfire 161.***.53.45

        그말은 생각이 다른 사람이든 같은 사람이든 공감 혹은 반대의 입장이더라도 배려하지는 말씀입니다. 그리고 조선족이 이렇게 한국말을 써내려 갈 수 있지 않을텐데 댓글에 그렇게 이야기하시는 분의 생각이 매우 궁금하네요. 너무 재미있습니다. So interactive! 악플 많이 달아 주십시오 ^^

    • 중고 67.***.24.102

      솔까 구구절절 맞는말. 다 다른 성격에 다른 케이스인데 본인들 간절하던 올챙이적 생각 못하구 이제 사회생활시작하는 애들 폄하하고 앉았음ㅋ 헬라바마를 가던 한인회사 노예를 하던 다 각자인생이니까 판단하지말구 ㅇㅋ?

    • 76.***.204.204

      한국말을 못하나? 왜 한국말에 영어를 가져다 설명하나? 예전세대는 현학적 잘난체를 한자성어로 하던시절이 있었는데 이젠 영어를 한국어사전에도 없는 단어로 현학화 시키네 ?? ㅋㅋㅋ 왕짜증. 도대체 국적도 없는 단어들을 쓰면 잘난체가 되나? 사고체계가 희한해.

      • dashfire 161.***.53.45

        확증 편향(確證偏向, 영어: Confirmation bias)은 원래 가지고 있는 생각이나 신념을 확인하려는 경향성이다.[2] 흔히 하는 말로 “사람은 보고 싶은 것만 본다”와 같은 것이 바로 확증 편향이다. 인지심리학에서 확증 편향은 정보의 처리 과정에서 일어나는 인지 편향 가운데 하나이다.[3] 사람들은 자신이 원하는 결과를 간절히 바랄 때, 또는 어떤 사건을 접하고 감정이 앞설 때, 그리고 저 마다의 뿌리 깊은 신념을 지키고자 할 때 확증 편향을 보인다. 확증 편향은 원하는 정보만 선택적으로 모으거나, 어떤 것을 설명하거나 주장할 때 편향된 방법을 동원한다. – Wikipedia

    • brad 24.***.244.132

      좋은 글 잘 봤습니다….

      확증편향은 책을 읽지 않는 사람이면,
      처음 듣는 단어임….

      책을 저만큼 안 읽으면 돈 벌 가능성 절대 없음…

      • wq 76.***.204.204

        책을 읽지 않는 ? ㅋㅋㅋ
        보통 우리말 단어가 없는 학술 논문이나 텍스트에 우리말을 만들어낼 필요에 의해서 어휘를 발명해내는거지 임마. 일상어 쓰면서 그런 용어들을 가져다 쓰냐? 국어 표현력과 어휘력이 떨어지면 일상어에 저런 짓을 하는거지.

        저런걸 보고 상황판단을 잘 못한다고 하는거지. 대중에게 대중적인 타픽을 말하는 상황과 학회컨퍼런스에서 말하는 전문적어휘를 써야하는 상황을 구분못하는..

        • brad 24.***.244.132

          일상에서 씀…

          학회는 무슨…

          • wq 76.***.204.204

            니네 집에서 쓰냐?

            왜곡된 신념이라는 쉬운 우리말이 있는데
            말도 안되는 어휘력없는 애들이 영어를 국적도 없고 국어적인 사고체계에 합당하지도 않는 한국어로 직역한 저 따위 용어들을 쓰다니…. 하여간 멍충이들은 그냥 멍충이들이 해놓은거 그냥 따라서 한다니까

            • brad 24.***.244.132

              왜곡된 신념은 개뿔….

              단어 이해를 못하는 듯…

            • brad 24.***.244.132

              난 솔직히 내가 잘 사는 이유가 부모 잘 만난 덕인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라는 생각이 가끔씩 든다….

            • brad 24.***.244.132

              궂이 짚고 넘어가면….

              왜곡된 신념은 잘못된 신념을 가진것이고…..

              주로 종교나, 정치에 쓰는 단어…(i.e., 사육신, 신천지 등…)

              확증 편향은, 한 으로 자꾸 지우치는 경임….

              평상시에 그런 선입견으로 손해를 본다는 것임….

              주로 손익, 경제, 돈문제 에 쓰임….

              저게 똑같으면, 그냥 우동이나 라면이나 똑같은 면 요리….

              책을 워낙 안 읽는다는 뜻임…

            • wq 76.***.204.204

              브래드와 대화를 하느니 내 머리를 모래밭에 박고 말지 ㅋㅋ

    • ㅁㄴㅇㄹ 73.***.130.5

      결국 포인트는 노예처럼 굴리는 한국 회사 욕하지 말라능?

      본인이 괜찮은 회사 잘 만나서 영주권 받고 탈출한거지 본인 다닌 회사 말고 쓰레기 같은 희망고문만 당하는 회사 얼마나 많은데 본인의 좋은 경험을 일반화 시키는 거 아니냐?

      • dashfire 161.***.53.45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는 말이 있습니다. 본인의 절실함이 아무리 부당한 처우를 주는 한국 회사의 예가 있다고 하더라도 그 상황에서 충실하면 자기가 목적한 것들을 이룰 수 있다고 봅니다. 그것도 세상을 살아가는 하나의 처세술일 것이라 봅니다. 희망고문은 내가 느끼는 것이지만 상대방이 나를 그렇게 생각하는 것에 대한 결과라고 봅니다. 본인의 노력 여하에 따라 희망고문은 없어질거라고 봅니다. 저는 약 2년을 매주 2000마일을 회사의 지시로 운전하고 다녔습니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그저 순종하고 제 목표를 이루웠지요. 월화수목금금금의 삶이였습니다. 그 와중에 대학원에 논문까지 마쳤죠. 본인의 좋은 경험? 으로 비춰지시나요? ^^ 그 와중에 일하다 사고까지 나서 뇌수술후 5일간 혼수상태에서 깨어났고 재활중에 영주권을 받았죠. 그러나 세상은 열심히 사는 사람에게 결국 결과를 줍니다.

    • CO 174.***.133.112

      확증편향이라는 단어에 집착하지 맙시다. 용어가 어찌되었든 글의 내용에 공감합니다.

      • wq 76.***.204.204

        저런 글을 읽고 싶냐. 저 단어 뿐만이 아니야. 말의 내용이 아무리 좋은 말이라도 말을 포장하는 방식이 마음에 안들면 그 말 자체도 듣기 싫은 법이다.

        게다가 이런 타픽의 글들이 왜 필요한가?
        미국은 자본주의로 굴러가는 철저히 능력과 운에 따라 잡을 잡는 사회다. 그냥 좋은 잡 잡고 싶으면 열심히 노력하고 자기 운이 좋길 바라면 되는거다. 그걸 왜 굳이 한국계 회사 욕하고 미국회사 추앙하냐? 현실 인식이 안되는 거라면 그냥 현실인식을 본인들이 더 잘 하면 되는거다. 인생은 내가 노력해서 되는것도 있고 안되는것도 있고 첨부터 바라보지 않는게 정신건강에 좋은 것도 있다.

        자기 스스로를 잘 알아서 각자 알아서 처신하면 되는거다. 니들이 세상을 바꿀수 있는 처지도 아니고 그런 의지도 없는 넘들이쟎아. 괜히 여기와서 징징되고 한국계 회사 욕하면 뭐 바꿀거 있냐?

        세상을 한번 좋게 바꿔보자는 거창한 대의명제가 있는 것도 아니고 겨우 한국계회사 욕하고 미국계회사 떵꾸빠는 그런 찌질한 사고방식좀 탈피해보자. 차라리 창업이라도 꿈꾸고 좋은 회사 만들어볼 야망이라도 가지고 글 올려보던가. 찡찡거리는 꼴들 진짜 보고 싶지도 않다.

    • quik 96.***.233.115

      확증편향은 이민 온 지 20여년 된 내가 아는 단어인 거 보면 전에도 쓰이던 단어인데.

      그 단어를 들어본 적도 없는 사람들이 있을 수는 있겠지. 그렇더라도 무지한 사람이 목소리 높이는 건 좀 코미디로군.

      • wq 76.***.204.204

        바보야 니가 또는 내가 그 단어를 아느냐 모르느냐 포인트는 그게 아니야. 내가 그 단어를 몰라서 이런 댓글 달겠냐? 상황판단을 해가면서 글 표현을 하라는 말이다.

        • quik 96.***.233.115

          난 첫 댓글 보고 쓴 것임. OP가 없는 단어를 만들어냈다고 우기던 첫 댓글 코미디언.

          OP가 그 단어가 적확한 단어라고 생각해서 썼다고 믿음.

          Edit: 쓰고 나서 보니 wp가 그 코미디언이었군.

    • brad 24.***.244.132

      이 사이트는 또 이렇게 한명의 지식인을 잃는군….

      평소 글 한 줄 안쓰면서,
      딴지거는 인간들만 왜 이리 많은지….

      소는 없는데, 똥파리들만 많은 격….

      적절하게 관리 못하는 운영자 탓도 커보이고….

      • wq 76.***.204.204

        유시민도 지식인이고 조구기도 지식인이다 대깨문들에게는. 사회에 전혀 도움이 안되는 차라리 없는게 도움되는 그런 위선적인 내로남불 지식인.

        • brad 24.***.244.132

          네가 그 아이디로 쓴게 뭐가 있어?

        • 소입니다만? 45.***.223.247

          음머~~~~

    • K 24.***.86.58

      좋은 글 감사합니다. 🙂

    • 12 173.***.31.52

      노예라도 노오력하면 뭐든 이루어진다는 강한 신념을 전파하는 확증편향의 글의 예시같음.ㅋ

      • gjf 192.***.55.54

        한줄 요약판 동의

        brad 도 가끔 맞는말을 하는듯.

    • ABC 76.***.9.55

      좋은 글입니다. 여기 많이 찾아오는 MZ주재원들 손가락에서 불꽃이 나올만큼…ㅋㅋㅋ

    • 68.***.172.72

      위에 wq이쉬기는 왜 단어하나 가지고 물고 늘어지고 지롤인가? 확증편향 너만 모르고 다 이해하잖아. 설명을 해줘도 끝까지. 이런쉬기는 절대 뭔가 배울수가 없다. 사소한 일을 꼬투리 잡아서 본질을 흐리는 전형적인 꼰대.

    • dashfire 161.***.53.45

      에휴… 다같이 달을 보자고 손가락을 가리켰는데…달을 안보고 손가락을 보시네요…ㅜㅠ 제가 확증편향이라는 말을 안썼다면 논의의 주제가 벗어나지 않았을텐데…죄송합니다… 공감하는 의미에서 쓴건데.. 아주 Tough 한 분위기네요… 힘냅시다!

    • 68.***.172.72

      그리고 원글은 여기 방문목적을 다양한 정보를 얻기위한 목적으로만 잡았는데, 실제론 그런것과 상관없이 그냥 놀러오는 사람도 더 많다. 여기 물흐리고 다니면서 정치글이나 나르는 저 wq같은 작자. 지가 쓰레기로 만들어 놓고 이싸이트가 쓰레기란다…..ㅋ. 댓글 읽어보면 딱 몇놈이다 아니디는 매일 바꾸어서 들어온다.

    • Abc 75.***.103.109

      요약해보면

      1. 나는 노예같은 삶을 살아서 현재는 원하는 목표를 이루었다.
      2. 내가 해왔던 행동들을 노예라고 하는것이 기분이 나쁘고 그것은 당신들의 확증편향일뿐이다.

      이정도로 이해하면 될까요?

      3. 어떤 행위가 옳다 그르다의 기준은 물론 개인의 경험에 따라 다르니 타인의 생각을 비판하기는 어려운데, 당신의 경험이 보편 타당한건 아니고 님의 말대로 노예처럼 살았다면 그걸 기준으로 상대방을 확증편향이라고 하는건 무리인것 같네요.
      4. 본인이야말로 자신의 행위가 옳았다는 믿음에 사로잡힌 확증편향이라는 생각은 해보신적이 있나요?
      5. 올바른 생각을 가진 ‘어른’이라면 과거의 자신이 겪었던 힘든 경험을 더이상 후대에 겪지 않도록 제도 개선 방법에 더 생각을 해야겠습니다. 이것이 어른과 꼰대를 구분하는 점이 될것 같습니다.

      Ps. 글쓴이가 과거에 노예 취급당했던 회사의 입장을 대변해주는것 같은데 이걸 스톡홀름 신드롬이라고 부릅니다.

    • 지나가다 174.***.135.228

      야, 달을 손가락으로 가리켜야 달을 보지, 니 좃으로 가리키면 그걸 보게되지 ㅋㅋ

    • ㅇㅇ 24.***.87.187

      외 빵형이 맞는 말하는거 첨봄ㅋㅋㅋㅋㅋ

    • 76.***.204.204

      요고이 칭찬이꼬 욕이꼬?

      yjs72802023-06-21 00:38:34
      올림픽을 유치한 전두환같은 리더쉽을 보여주는 외교천재 윤석열. // 머리만 빼고 전두환 닮은 윤 석열. 턱만 빼고 이순자 닮은 김 거니. 존경합니다.
      추천5비추천21

      흠같은 넘의 댓글이군.

    • 오지랖 73.***.4.214

      우아! 요즘 한자어쓰면 싫어하는 사람들이 있다고는 하지만 이거 너무한 거 아닌가? 왜곡된 신념이나 확증편향이나.
      사람에 따라 ‘왜곡된 신념’이 이해하기 쉬울 수도 있겠지만 어차피 그 개념을 이해할 정도라면 ‘확증편향’도 이해할 거다.
      딸랑 저 단어 하나 적어놓은 게 아니고 길게 설명하고 있지 않은가?
      자기가 싫다고 글쓴이에게 그 단어 왜 쓰냐고 따지는 수준이라니. ㅋㅋㅋ

      브래드님 댓글에 공감해버렸다. 젠장!

    • 오지랖 73.***.4.214

      미국 이민후 정착이 목표라면 글쓴이의 글에 공감한다. 다른 더 나은 옵션이 있다면 글쓴이도 그걸 선택했겠지. 없었으니 더 힘들게 고생해가며 영주권 시민권 받은 거고. 글쓴이가 자신의 경험을 미화하려는 의도는 없었다고 본다. 다만 목표가 미국 정착이라면 힘든 길을 걸어서라도 목표를 달성해야 하는 경우가 있다, 다른 선택지가 없다면 한인회사라도 가서 목표를 달성해야 한다라는 이야기겠지.

      한인회사 경험이 없어서 뭐라고 쓰긴 그렇다만, 미국정착이 목적이라면 한인회사에서 더러운 꼴보며 참는 게 아무것도 안하고 포기하고 한국 돌아가거나 불법 이민자로 전락하는 것보다는 낫지 않을까 싶다. 할 수 있는데까지는 해보자는 글인데, 무슨 확증편향 네 글자에 트집잡고 난리인가?

    • 아님 47.***.215.116

      다 필요없고, 걍 돈잘벌고 잘살면 그만이다.
      다들 지 생각하는 만큼 못버니 불만인거고,
      지 능력은 택도없으면서 많이 벌려고 하는 것도 문제고.
      못벌면 그냥 만족하면 되는데, 못만족하니 문제고.
      뭐 그런거다.
      걍 대충 만족해라.
      그럼 모든 인생이 편해진다.
      까놓고, 여기 들어와서 기웃거리는 정도면, 굶어죽을 인생은 없잖냐…
      어차피 나이들면 다 똑같거든?
      돈 1백만불 가지나, 10만불가지나.

    • 123 71.***.119.41

      잘 읽었습니다. 사람들 댓글 수준을 보니, 확실히 이 사이트는 9:1 비율로 멍청이와 지식인이 존재하는 사이트인것 같습니다.
      ‘그걸 못 견디는건 자기 책임이고, 그걸 비관하는것도 본인의 손해입니다’ 맞습니다.
      오랜만에 뼈를 때리는 글을 읽었습니다.

      댓글들 무시하시고, 이런글 자주 써주시면 좋겠습니다.

    • Port0 107.***.170.171

      감사히 잘 읽었습니다.
      건승 하십시요

    • Azack 99.***.129.25

      20대 후반 청년입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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