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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지인이 얼마전 집을 구입했는데 제가 궁금해서 집을 팔때 복비가
얼마나 나가냐고 물어봤더니 6 퍼센트 정도 된다고 그러시더군요.순간 깜짝 놀라고 말았습니다. 0.6 도 아니고 6 퍼센트 라니 그러면 100 만불 짜리 집한채 팔면 복비만 6 만불이니 그냥 일년 먹고 놀아도 될정도의 수준이구나 하는 생각이 드니 이건 뭔가 아니다 하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아무리 미국이 자본주의 국가이고 리얼터 들이 세금을 많이 낸다고는 하지만 중계업의 댓가가 이렇게 크다는게 저는 도무지 이해가 안됩니다. 한국이 보통 0.5 퍼센트 정도니까 여기서 집살때 안내는거 감안해도 6 배나 더내는
셈이군요.다들 어떻게 생각하시는 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