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낼 부정맥 수술 예약 잡혀 있었는데 갑자기 병원에서 전화와서 보험사가 수술비 지불 거부로 안해서 수술을 취소 해야한다고 하네요 정말 어이가 없네요.병원측에서 항소 신청 힌다고 히는데 이길 가능성이 있는지요?.미국은 아프면 죽어란말이 찍맞네요 최악의 미국 의료 사스템에 진절머리가 나네요 여러분들 답변 모두 감사드립니다. 오늘 병원에서 전화와서 보험사에서 불필요한 수술이라고 수술비 지불 또 거부됐다고하네여.. 정말 하늘이 무너지는 기분이네여.. 미국의사가 약으로 다 시도해보고 전혀 진전이 없어서 수술 하기로 결정을 내렸는데..어떻게 이럴수가 있는지? 고소를 하거나 한국을 가서 치료를 받는건데.. 오늘 변호사 상당을 했는데 미국보험사는 미국정부로부터 엄청난 보호를 받고 있기때문에 이길수 있다고 장담을 못한다네요 그리고 변호사비 7천불 ,,,,, 변호사비도 장난이 아니네여.. 아파도 치료도 못받고 죽어야하는 미국의 현실 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