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US Life 미국 병원방문 스트레스. This topic has [34] replies, 0 voices, and was last updated 4 years ago by passerby. Now Editing “미국 병원방문 스트레스.” Name * Password * Email Topic Title (Maximum Length 80) 미국 병원비용 비싼건 누구나 아는 사실이고 그닥 불평 할 생각이 없어요. 한국에 비하면 어짜피 병원비 말고 딴것도 인건비가 다 비싸니까요. (물론 내 월급도 포함해서) 근데 제가 느끼는 미국 의료서비스의 가장 frustrating한 점은.. 진료가 끝날때까지 서비스의 가격을 모른다는 겁니다. 심지어 두세달은 지나봐야 아는 경우도 흔하죠. 개인이 할수있는 최선은 진료전에 quote 받고, 두번세번 다시 확인하고, print로 뽑아달라고 한 후 나중에 금액이 상이하면 질의하는 정도? 이게 의료분야가 아니라면 가당치도 않은 일인게 골프클럽을 하나 장만한다 가정해보면요.. "이 골프클럽은 내가 팔지만 얼만지는 나도 몰라. 한 $1000~$3000불 사이이긴 한데, 일단 사가서 두달쯤 쓰고 있으면 내가 가격표를 보내줄게. 환불은 안돼" 수납창구가서 돈없다고 우기면서 진료비 네고도 가능하다는건 다들 들어봐서 아실거구요 오늘 새로 안 사실인데 병원이랑 진료비 대신 네고해주는 서비스까지 있더라구요. (MCA라고 혹시 관심 있으시면 찾아보세요) 이건 뭐 중국 시장통이네요.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Update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