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온지 20년이 다되어 가는데 43살이고 미국 회사 다니고 있지만 정말 고충이 많네여. 백인 직장 상사가 너무 강압적으로 몰아 부칠때는 정말 너무 힘들어서 그만두고 싶을때가 많습니다. 업무 현황에 대해서 설명을 하면 듣는걸 싫어하고 자기말만 하고 남을 존중하는 마음이 전혀 없는거 같네여…미국직장 생활은 한국과 다르게 정말 평화로울지 알았는데.. 저의 착각이였네여.. 직장 동료는 백인들이 대부분이고 흑인 한명 아시안 두명인데.. 백인들 텃세가 장난이 아니네여…저거들끼리 다 해처먹고..다 짜고치고..미국도 정말 불공평한게 너무많고 불합리적인게 너무 많네여…같이 일하는 백인 40대넘은 얼마나 이기적인지…팀웍이라는건 아예없고… 자기가 하기 싫은 일은 나한테 다 맡기고,,,, 보스한테 아부잘해서 얼마전에 승진도하고..전 아시안이라서 그런지 사람 취급을 안하네여. 미국라이프 이젠 너무 지치네여.. 5년만 더 일하먄 가입한 노조에서 연금 나오는데 이거 받고 한국가서 맘편하게 살고싶네여…미국은 사회적으로 비합리적인게 너무 많고 시스템도 엉망이고 일처리도 엄청 느리고 실수 투성이고 서비는 엉망이면서 팁이나 받아 먹을려고 하고 책임감도없고 …. 미국이 한국보다 휠씬 정치적으로 불안전하고 부정부패도 많고 아동 성착취범이 대통령이 될수있는 나라는 미국밖에 없죠,,.제가 알고있던 미국은 더이상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백인들은 겉으로눈 나이스한척 다하고 알고보면 정말 나쁜 인간들이고 얼마나 지독한놈들도 많고 .. 싸가지고 없고 이기적이고.. 두손두발 다들었네여.. 미국와서 가장 적응 안되는거 미국놈들 말을 너무 싸가지없이 애기하는거랑 자가밖에 모르고 이기적이고 일처리 정말 무책임하게 대충할때 ….. 어제는 너무 괴로워서 잠도 못자고 못마시던 술도 마시고 .백인보스가 사람 차별을 너무 하고 말을 너무 함부로 해서 정말 힘드네여 말대꾸하면 중간에 말끊어버리고 자기말만 하고… 미국에는 보스가 왕이니까 그냥 무조건 보스말만 들어라는거져,.. 아너무 괴롭네여… 하루종일 기분이 우울해서 한국에 당장 가고싶다는 생각박에 안드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