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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사는 곳은 캔자스의 작은 대학촌인데 초등생부터 고등생까지 시에서
주관하는 계절마다 스포츠가 있어요. 축구, 농구, 풋볼, 야구, 3달에
25불이구요. 코치들이 모두 발룬티어들이지요. 경기와 연습을 매주 3번씩 하구요.초등학교도 ESL 반이 따로 있어서 매일 영어를 배우고 학교 끝나면 보이스앤 걸즈클럽이 있어 6시까지 놀다올수 있습니다.
대학내에서 주관하는 행사들이 많아서 공연도 많아요. 거의 무료이거나 10불정도예요. 음악레슨도 시간당 15불정도합니다.
방과후에는 무료로 가든클럽 과학클럽 합창반 오케반등이 있어요.
제가 이번 여름 다른 주로 이사갈 계획인데 미국은 어느도시나 이런가요?
아니면 여기만 그런건가요. 다른주로 가려니 은근 걱정이되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