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at들 말고도 각종 honor society들의 이름에도 등장합니다. 명목상으론 initial인데, 뭐의 initial이냐는 별로 신경 안쓰는듯. 보통 어딘가 HQ가 있고, 학교마다 local chapter가 있는 형식입니다.
예를 들어 Phi Kappa Phi를 보면,
The society’s motto is Φιλοσοφία Kρατείτω Φωτῶν (Philosophía Krateítõ Phõtôn), which is translated as “Let the love of learning rule humanity”
학교마다 다를 수는 있겠지만 저희 학교에서는 우등생 클럽이였습니다.
성적 얼마 이상만 조인 가능하고,, 나름대로 조직력을 중요시해서 처음 한달간은 학교외에는 밖에도 못나가게하고
같은 클럽(같은 하우스에서 모여있음)사람들끼리만 놀게하고 만나게해서 그 시간은 정말 힘듭니다. ㅜㅜ
대신 이후에는 alumni 모임도 하고 해서 선배들이 많이 끌어주고 취업도 도와주고 해서 좋았던 점은 많습니다.
졸업한지 꽤 되었는데 아직도 SNS를 통해서 연락 주고 받을 정도니.. 미국에서 networking 하기 좋은 곳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