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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미국으로 취업을 희망하는 한국에서 학부 4학년인 학생입니다.그동안 이곳에서 많은 글을 보며 진로에 대해 고민하고 있습니다.요즘 보면 문과는 법대나 경영빼고는 취업이 어려운것 같습니다.저는 문과쪽이라 이공계열을 생각해본적이 없는데.. 전공은 경영입니다. 적성에 맞지 않아 인문계로 전공을 바꿔 대학원을 준비했었습니다.인문사회계열로 대학원을 지원해도 막상 나와서 취업이 안되면 소용 없을 것 같아 갈등이 됩니다.선수과목을 이공계열로 듣고 미국으로 대학원을 지원해야 하나 고민중입니다.미국에 정착을 목표로 가신분중에…….인문사회계열쪽으로 유학가시는분들 (ex, 테솔, 행정, 정치, 경제, 경영, 법, 교육, 도서관계열, 국제관계 등..)은 현지 취업이 잘되시는지 궁금합니다.저도 이쪽 전공으로 생각하고있는데, 적성을 보다는 대학원을 나와서 취업에 용이(?)한 이공계열로 옮겨야 하나 생각이 듭니다. cs나 physical therapy쪽을 생각하고있는데 많이 어려울것이란 생각이 듭니다. 선수과목도 이수해야하구요…혹시 저처럼 인문사회계열에서 이공계로 옮기신분 계시나요?인문계열로 준비를 하고있어서, 토플과 gre점수는 있는데, gre math를 시간관리를 잘 못해서 다시볼 예정입니다.현지에서 석사과정후 정착하신분들 비법이 궁금합니다.조언 부탁드립니다.다가오는 계사년 2013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