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Talk Free Talk 미국. 다음 이주간이 또다른 분수령 This topic has [9] replies, 0 voices, and was last updated 6 years ago by AAA. Now Editing “미국. 다음 이주간이 또다른 분수령” Name * Password * Email Topic Title (Maximum Length 80) 갈길이 험난하다. 그러나 곧 다가올 부활절 주일예배가 또다른 분수령이 될듯하다. 트럼프가 부활절 예배를 허용하는것을 희망하고 있다. 그것이 정치적인 이유건 종교적 이유건 아직 끝나지 않은 재택봉쇄령에 또다른 불쏘시게를 제공할수 있다. 그러나 이 문제를 잘 넘어간다 해도 언제까지 대부분 사람이 직장도 잃고 집에만 있을수도 없고 인내심없는 미국인들에게는 정말 힘든 문제다. 부활절에 봉쇄령이 단기간 풀리지 않는다고 해도 사월이 지나기전에 풀어야 한다는 목소리는 점점 높아갈 것이다. 물론 개인적 생각으로는 봉쇄령이 풀리면 또다시 코로나바이러스가 더 빨리 폭발적으로 퍼져갈것이다. 하와이도 입국자를 봉쇄하기 시작했고 확진자가 벌써 수백명에 달하고 있다. 코로나 바이러스는 여름을 넘어 올해 내내 없어지지 않을듯하다. 이걸 생각하면 참 암울할수밖에 없다. 뭔가 방법을 찾아야 한다. 몇달내에 방법이 찾아지지 않으면 서구권의 나라에서는 모두 다 결국 집단면역론으로 갈수밖엔 없다. 경제붕괴로 굶어죽는 상황을 피해야 하기 때문이다. 젊은 사람과 젊은 사람들중 이미 감염된후 회복된 사람이 우선 순위로 고용되기 시작할것이다. 바이러스변종으로 그 방법이 최선은 아니지만 차선일수 있기 때문이다. 그렇게 되면 확진 진단서가 채용조건에 포함될수도 있다.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Update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