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Job & Work Life 미국 내 한국회사에서의 문화? This topic has [19] replies, 0 voices, and was last updated 4 years ago by 지나가다. Now Editing “미국 내 한국회사에서의 문화?” Name * Password * Email Topic Title (Maximum Length 80) 약간 딜레마에 빠져있습니다. 이런 불만을 말을해야하는지 아님 내가 감수해야하는건지요 . 미국 내 한국 회사 (public accounting)을 다니고 있구요 제가 의심을 가지는 부분이 맞는건지 궁금해서 글올립니다 1. 종교 푸쉬 : 사장이 교회분이신데 요즘은 아닌데 첫 한 2년간은 교회에 나와라 어쩌라 계속 푸쉬하시고 항상 새해가 되면 목사님 불러가지고 기도하고 그러는데 올 때마다 들어와서 들으라고 하더라구요 2. 이상한 요구: 손님을 주위에 라이드를 해줘라, 뭐 어디가서 뭘 사와라, 점심 픽업해와라, 그러고는 돌아오는거 절대 없습니다. 뭐 점심값이야 당연히 제건 제가 내고 다른분들은 내지만 수고비라던지 개스비 일절없음. 심지어 손님들 사적인 용무로 스캔해달라 팩스보내달라도 해주라고 하네요 ㅋ 3. 지나치게 넓은 업무량: 지금 그냥 스태프어카운턴트로 기본적인 일하고 어느정도 받아쳐줄건 다하지만 이건 사장님이 해주셔야하는거 아닌가 하는 정도의 판단이라던지 결정권, 뭔가 제가해야되나 할 정도의 손님들과 미팅까지 이제 저에게 맡기시네요 4. 말도 안되는 연봉: 이리 저리 사정이 있어서 신분 해결때문에 낮은 연봉에도 어쩔수 없이 왔습니다. 이리저리 연봉 인상을 받아서 현재 받고있는 연봉이 베이스에 40% 정도? 인상이 되었어요 (베이스가 근데 말도안되게 낮았습니다ㅋ) 그런데 최근에 잡마켓에 사람이 없기도 하고 사무실도 지금 사람없어서 힘들어서 한명 뽑으려는데 저랑 거의 비슷한 연봉에 건강보험이랑 뭐 베네핏을 얹어서 오퍼를 주더라구요. 뭐 그 사람은 안오기는했지만 이 부분은 정말 기분이 나빴습니다. 당연히 신분해결때문에 아무말도 못하고있지만 미국 내 한국회사에서 일하시는 다른분들은 어떠신지 궁금하네요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Update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