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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현재 AI분야 석박통합 1년차에 재학 중인 학생입니다.
미국에 막연하게 살아보고 싶어서 메타나 구글 같은 미국 빅테크 기업들을 중심으로 인턴 자리에 열심히 지원하고 있는데, 대부분이 일주일도 안되어서 리젝 메일이 오더라구요.
당연히 제 능력이 부족해서라는 생각이 드는데, 어떤 기업은 하루만에 리젝 메일이 오는 경우도 있어서, 한편으로는 제 문제가 아니라, 비자 발급을 꺼려서 그러는건가 싶기도 합니다.
트럼프 집권 시기라고 해도 J-1 비자는 난이도가 그렇게 어렵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었는데, 요즘에 기업들이 능력이 너무 좋아서 무조건 뽑고 싶은 인력들을 제외하고는 외국인 학생에게 비자 발급을 하기 꺼려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