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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먼저 74.***.8.249

      말걸지 말고 네네 하고 빨리 그 집을 나오세요

    • . 45.***.231.179

      ㅉㅉ 그런양반이랑 사는 환경을 만든 너를 탓해라.

      • …….. 72.***.252.91

        여기 답글 다는 같은 꼰대들의 패턴이 나오네요: 대뜸 반말

      • 음… 76.***.144.33

        2222
        맞는소리구먼…
        니 싫다고 그럼 다 배격하고 살래? 이런 사람도 있고, 저런사람도 있고…
        그냥 그런갑다 하고 사는거지…
        그것조차도 싫으면 나와야 하는거지 별수 있냐..
        하긴 인생경험이 없으니까, 곧이곧대로 퇴치하는 법… 이러고나 있지…
        니가 그 집에서 안나오는 이상 안돼 절대…

        • …….. 72.***.252.91

          꼰대 님, 왜 대뜸 반말이세요? 제가 언제 퇴치법이라고 했나요? 한글 제대로 못 읽으시나요? 전 “대처법” 이라고 했어요. 여기서 꼰대 설교 하실려면 그냥 지나가세요.

      • 붜지 70.***.229.98

        그런 사람을 무시할지도 모르는것 보면 원글도 좀 못나보임. 개가 짖는다고 왜 개가 나를 보고 짖냐고 속풀이 하는것이랑 똑같음..

    • …….. 72.***.252.91

      제발 꼰대들은 답하지 마세요….. 꼰대 노이로제 걸리겠어요…. 꼰대들은 그냥 패스해주세요.

    • Pet 108.***.30.247

      대뜸 반말 진짜 극혐.. 이사나오셔야 할듯

    • 166.***.157.84

      대꾸 안 하는게..

    • ㅎㄴㅇ 174.***.157.22

      “나 한궁말 몬해요. 다 까먹었어. 두 유 노? 언더스탠드?”
      이렇게 말하세요.

    • …. 72.***.252.91

      진짜요? 한국말로 대화할 때 70대 노인한테 야야 하고 반말 하는 게 미국 교포사회의 norm 인가요?

    • 1 72.***.109.231

      불쌍하게 여겨주세요 미국사람인줄알았는데 미국사회에 포함도 안되고 인종차별 엄청 받아서 님한테 푸시는듯 그냥 고생했다
      불씽하다 여겨줘야함 누가 그런거 거둬주겠나 우선 집 알아보세요

    • WAW 69.***.15.229

      게다가 미국 시스템이 최고라며 앞뒤 없이 한국 교육과 문화 등을 무조건 폄훼하고, 마치 자기가 미국 사람이라도 된양 또는 자기가 미국 생활의 표준인양 자기말만 떠들어대는 사람도 밥맛이죠

    • 2222 69.***.18.3

      말하는거보니 너야말로 꼰대네…..

      • …….. 72.***.252.91

        왜 대뜸 반말이세요? 같은 꼰대라서 상처받으셨어요?

    • 반말 73.***.98.103

      나이 생각하지 말고, 같이 반말하세요. 그러면 알아서 떨어져 나갑니다.

    • 페미 172.***.187.117

      니 인생이 꼰대에 페배자 이다 알겠냐?

      너도 보니 한 40먹고 룸메랑 룸쉐어 하는듯..

      • …….. 72.***.252.91

        혹시 같은 꼰대세요? 왜 대뜸 반말이세요? 저 학생이에요.

    • no-ttang 68.***.217.230

      너도 금방 꼰대 될끼다

      • …….. 72.***.252.91

        대뜸 반말 안 하는 것부터 좀 배우세요, 꼰대님. 꼰대들은 정말 일관성있게 반말 찍찍 하네요 ㅎㅎ

    • 99.***.251.199

      100% 영어로 대화하시면 됩니다.

    • 70대 노인 172.***.204.41

      반말하거들랑 반말하지말라고 타이르시고 그래도 반말하면 같이 반말하고 그래서 뿔따구 내면 도끼로 대갈팍을 힘껏 내려쳐서 죽이세요. 괜찬습니다. 정신이 확 나갔었다고 하면 정신병원에 30일 정도 입원하고 난뒤 풀어줘요.

    • 띠용 47.***.163.168

      그 사람 꼰대 맞는데

      본인도 그 사람 앞에선 암말도 못하고 이런데 와서 졸렬하게 줄줄이 그 사람 흉보는거 보니 꼰대 쥬니어네요

      집주인 앞에서 설설기다가 글쓴이에게 푸는 그 꼰대
      그꼰대 앞에서 설설기다가 게시판에 푸는 글쓴이

      측은지심을 가지세요
      그 꼰대는 자존감이 낮아서 그렇게라도 허풍을 떨어야 자기위안이 되는 겁니다. 글쓴이가 그 사람 앞에서 찍소리 못하고 이런데서 자기위안하는거랑 같은 이치지요

      • …….. 72.***.252.91

        근데 무슨 근거로 글쓴이가 그 사람 찍소리 못하고 이런데서 자기위안한다고 하는 거죠? 설설 긴다는 것은 지금 글쓴 분의 상상 속에 펼쳐지는 나래인가요? 저는 원글에 썼다시피 살다가 이런 부류의 사람을 처음 만났다고 했고 그래서 어떻게 대처하는 게 좋은지 조언을 구한 거고요. 제가 아무리 반말하면 기분나쁘다고 해도, 예의를 갖추라고 해도 그 사람은 비상식적으로 대하길래요. 꼰대는 사회적 현상입니다. 그래서 이슈가 되는 것이고 미국에서도 부머랑 밀레니얼이랑 갈등 구도가 심해지는 거고요.

    • 무시 125.***.175.98

      그걸 뭐 일일히 받아 줍니까?
      받아 주니 그 분이 꼰대가 되고 님이 스트레스 받는 겁니다.
      말 안 걸면 되고.. 안 받아 주면 되고
      무시하면 됩니다.
      님이 공간을 쉐어 받는 입장이면 어쩔 수 없고
      님이 공간을 쉐어 하는 입장이면 그런 스트레스 받으면서 할 필요 없습니다.
      요지가 뭔지 모르겠네요…

    • 한타바이러스 201.***.165.169

      룸매는 내가 급혐하는 꼰대 맞는데,
      점점이 아이디 쓰는 글쓴이는 병sin 쒸레기네..
      ㅎㅎ
      댓글마다 바득바득 데느는거 바라.. ㅎㅎ
      댓글들 속에 너도 그렇게 비춰지고 있는거야 욕을 먹으면 니 행동 짓거릴 좀 들여다 봐라.. 그게 그리 어렵나?

      • …….. 72.***.252.91

        당신도 똑같은 꼰대예요. “바득바득 대든다는” 표현 자체가 꼰대 마인드를 갖고 니가 감히 뭔데 대드냐는, 아랫사람을 낮춰보는 전제하에 나오는 말이거든요. 그리고 익명의 인터넷이라고 반말하는 것 자체도 사실 꼰대 기질이에요. 여기서 그런 댓글 씀으로서 본인이 나도 꼰대임을 인정하는 거예요.

    • 박지원 국정원장 후보 76.***.34.62

      50대 초반 하모 국회의원이 박후보자 1965년도 단국대 학적문제를 들추어내는거랑 같네. 꼰대라고 하면서…정신차려라. 세상에는 법도라는게 있다. 미국도 마찬가지로. 미국에서 금수들이 나이 든 노인 집단테러하는것 같지않나. 내가 그래서 저들을 동물로 본다. 젊은놈아 아무리 그래도 사람이면 금수처럼 행동마라.

    • rui 24.***.203.250

      처음 당하는 일은 누구나 당황하기 마련이고 차분히 정상적으로 대처하기 힘든 것은 일반적인 일입니다.
      한걸음 물러서서 생각해 보시기를 권합니다.

      말씀하신 내용만으로는 상대분이 상당히 귀찮게 느껴질 순 있으나 그렇다고 님에게 무슨 큰해를 끼쳤다고 보여지진 않습니다.
      본인의 의견을 강하게 피력하는 것 – 영어 실력이 뛰어나다거나 또는 본인의 정치적 견해가 옳다거나 하는 – 부분과, 그 견해를 바탕으로 님에게 무슨 강요를 하는 것은 다른 차원의 문제입니다. 오래 듣고 있기 힘들다 정도인데, 그 분이 님을 신체적으로 구속할 수 있는 상황도 아니고, 친지 어르신 훈계도 아닌이상, 뭐 제가 지금 좀 바빠서요 하고 대화를 끝내면 그만입니다.

      그 분이 님을 동등한 인간대 인간으로 대해주고 뭐 그런거 바라시면 답이 없습니다. 나이에 상관없이, 그냥 인간적으로 친해지고 싶지 않으나 상황상 엮여지는 경우에는 그냥 선만 지키고 살면 됩니다.

    • 승전상사 98.***.109.5

      뭐 별거 있나요?
      깍듯이 선을 지키면서, 일부러 이상하게 대하지 말고 동시에 할말있으면 하고.
      그 사람이 어디 가서 내 욕을 하던 말던 상관하지 말고.
      견디기 힘들면, 그런 환경을 벗어나기 위해 노력해야죠.

    • Pookik 99.***.68.74

      이런 공적인 자리에 그런 글 올리면 진짜 원하는 “대처법” 이라는 것이 나올꺼라 생각하고 글을 올린건지, 아님 그냥 감정적인 공감대를 원하는 관종이신지는 모르겠지만
      글 끄적인거 보니까 기본적인 자세가 남탓위주의 성격이시네요.
      본인이 능력을 발휘못해서 남 밑에 들어가 집을 사는 환경에 처해진거라면 집주인이 뭐다라고 하기전에 그 집에서 당당하게 안살 수 있는 이유, 또는 나올 수 있는 능력이 없는 본인의 문제가 더 시급하다고 봅니다.
      이런 내용은 이런 공적인데 올릴만한 내용꺼리가 못되는거라는 인식자체를 못하고 글 올리면 “내 말에 공감해주겠지?? 난 잘못없고, 집주인이 너무 꼰대라서 이런곳이라도 나는 글을 올리는거야.” 라며 자기위안을 아주 신명나게 하시는 꼴을 상상하니 정말로 한심하기 그지없네요.

      • …….. 72.***.252.91

        원하는 대처법? 그런거 없었고요. 위에 몇몇 분들이 댓글 올려주신 대로 하고 있어요. 제 기본적인 자세를 그쪽에게서 평가받으려고 이 글 올린 거 아니니깐 굳이 시간 들여서 댓글 다실 필요 없어요. 이 포럼에 올릴 수 있는 주제를 자신의 기준에 맞게 평가하려고 하고 자신 마음에 들지 않는 글은 평가절하해도 된다는 그런 본인의 자세도 다시 생각해 보시고요.

    • 너 엄마한테가서 물어봐라 76.***.34.62

      왜 여기서 묻는데. 누구말처럼 그런것은 너 엄마나 너 할아버지에게 물어봐라. 충실하게 답해줄거다.

      • …….. 72.***.252.91

        여기 꼰대 한테 당한 경험 많으신 분들이 많을 것 같아서요. 그쪽처럼 반말 막 하는 꼰대 말이에요.

    • …….. 72.***.252.91

      네, 서로 처음 본 사람끼리 존대말은 나이가 문제가 아니라 예의과 존중의 문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