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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요 .. 공대는 아이비보단 주립대입니다. 아이비가 나쁘다는 말이 아니라 주립대에 더 많은 연구 분야의 교수진이 있습니다. 미네소타나 텍사스는 지원안하셨나요? 플로리다나 유매쓰는 잘 몰라서.. 잘 아시는분 댓글 기다리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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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사만 하고 한국으로 돌아오는 것은 별로 매리트가 없을 겁니다. 박사를 자연스럽게 생각할 거고 그럼 박사갈때 괜찮은 대학으로 생각해보면 라이스도 좋아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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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라면 라이스 . 학교 알아주고 학비 좋아요. 석사만하고 한국가면 후회할거에요. 저도 석사만 하고 한국 대기업 다니다 결국 미국 박사와서 마치고 미국 대기업 다녀요. 한국회사 생활하며 맘고생, 몸고생 했었는 데, 미국 회사 생활 하니 아주 날아갈거 같이 좋아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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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스턴에서 석유 관련 일하고 있습니다
화공쪽이면 텍사스 쪽에 일자리가 많고
라이스 졸업이면 휴스턴에서 꽤 인정하는 분위기입니다
개인적으로 라이스 추천합니다 -
화공과 기준으로
Rice >Columbia >>>UF>>UMass -
아이비는 코넬 제외하면 (코넬은 이공계 전부 아주 짱짱함) 공대가 그닥이란 이미지가 강해요. 실제로 기초 과학은 최고 수준인데 엔지니어링은 또 다른 얘기입니다. 라이스/플로리다/유매스가 상대적으로 공대 프로그램은 더 좋는데 화공 석사 졸업으로 어차피 미국 취업은 거의 불가능할 것 같네요. 라이스 가서 어떻게든 취직 노려보시고 동시에 박사 진학도 준비하세요. 화공이면 박사해서 혼자 영주권 만들 수 있고 그럼 취직의 기회가 훨씬 넓어져요. 만약 처음부터 박사 생각 있다면 컬럼비아 가서 논문 부담 없이 박사 준비하는 게 더 낫구요. 멀리본다면 한국이든 미국이든 이공계는 (컴싸 제외) 박사가 상당히 장점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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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쌍한 부라운. 아무도 언급도 안해. 그런데 브라운은 전반적으로 대학원이 강하지 않은 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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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럼비아도 요즘은 공대 좋습니다. 코넬처럼 전통적인 강호는 아니겠지만… 근데 화공이면 텍사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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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스나 UF 갈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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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 무관 한국에서 알아줄만한 유명한 대학이 더 나을듯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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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진짜 남 잘 되는구 못보는 워킹유에스 수준 ㅋㅋㅋㅋ
위에 주립대 가라고 하는 댓글들 싹다거르세요.
무조건 아이비리그 가셔야합니다. 콜롬비아 아니면 브라운이에요. 미국에 있든, 한국에 돌아가든, 박사를 가든, 원래 분야로 사회에 나가든, 컨설팅으로 나가든 무조건 ㅇㅏ이비리그 이름빨이 우선 먹고 들어갑니다.
그리고 박사 생각하시는 거 아니면 석사 논문 아무 의미없습니다. 있다고해도 인정해 주지도 않습니다. 회사에서 보지도 않아요. 심지어 박사학위 받아도 인더스트리 나갈때는 논문 의미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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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석사는 모르겠는데 공대 학사 프로그램을 아이비리그 무시하고 공대 랭킹 순으로 추천하는 이 사이트의 한국인들은 정말 이상함
자기들이 그 학교 나와서 그런지 공대 학부 얘기하는데 주립대가 아이비리그보다 낫다고 하질 않나
학사는 공대 랭킹 따위 필요없고 무조건 전체 랭킹으로 쳐바르는 아이비리그인데
석사도 코스웍만 할거면 학부처럼 아이비리그가 제일 낫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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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운 콜롬비아 일년 학비가 6만불이 넘는 데..
라이스 석사 박사의 90%가 학비 지원을 받기때문이기도 하고 라이스가 텍사스 뿐만 아니라 전국적으로 꽤 알아주기 때문에 추천한거져. 요즘 누가 미국학교 이름 들어본 데 나왔다고 알아준다고 그러는지… 그런 시대는 지난지 20년이 넘었었죠. 한국에서 콜롬비아나 브라운을 알까여? 대부분 모릅니다. 아는 덴 버클리, 하버드, 프린스턴, 엠아티나 알겠죠. 한국 대기업 인사과 과장이 대 놓고 유학생들은 이름값보다 퍼포먼스가 별로고 퇴사율이 높아서 팀 배치를 후진데로 하려한다고 말해여요. 그래서 그런지 학부나 석사 유학생들은 후진데로 주로 들어가는 걸 여럿 봤죠. 막 굴리는 팀에 들가서 퇴사율 더 높죠. 가끔 미리 미국에서 면접 잘보고 일 잘하는 선배통해 사내 팀 소개 잘 받아서 좋은 팀 들어가는 소수 빼면 한직으로 많이들 들어갑니다. 좋은 자리는 사내 소식 선배들한테 들어 잘 아는 국내 석사학위자들이 다 차고 들어갑니다. 유학생들이 좋은 팀이 뭔지 압니까? 걍 인사과에서 가라는 데로 가다가 남들 안가려는 데 들가서 고생 일이년 하고 퇴사….하는거죠.-
라이스 학비나 컬럼비아 학비나 브라운 학비나 다 거기서 거기 아닌가요?
어차피 셋 다 사립이고 일년에 오만불 할건데
그렇다고 라이스가 특별히 저 두학교보다 석사 펀딩을 잘 주는 것도 아닐텐데
인지도 측면에서도 컬럼비아 > 브라운 > 라이스 이럴텐데 왜 컬럼비아나 브라운보다 라이스를 추천하는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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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유턴 시에는 브라운 컬럼비아 라이스 순입니다. 유매쓰는 한국에서 아무도 몰라요.. 지잡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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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 지나가던 분은 그냥 계속 가시는 게 좋겠네요. 원글 1순위 목표가 화공 석사 나와서 미국 취직이라는데 그럼 화공 최고 지역 텍사스와 텍사스 최고 명문 라이스면 적절한 추천이지 뭐가 문제? 당연히 컬럼비아나 브라운 좋은 학교지만 화공 석사 취직 기회로 보면 아쉬운 점이 많은 학교 맞아. 그러니 라이스 추천하는거야. 당신이 라이스 모르고 화공 모르면 그냥 보고 배우세요. 컬럼비아나 브라운은 계속 박사까지 공부할 생각 있다면 당연히 추천할 만 함. 그러나 원글에 맞춘 추천은 라이스 아주 적절함. 다른 두 개 주립대도 공대 좋고 취직에 유리함. 대학원 무시 받을 학교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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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라이스를 모른다나
휴스턴에 몇주 출장가봤고 GRE 161/169 받았더니 라이스 공대 무슨 학과에서 원서비 면제해줄테니 지원해보라는 이메일도 보내주더만
뭐 님 말대로 내 전공이 화공은 아니라 그쪽은 잘 모르지만 나도 공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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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에서 학비에 대한 언급이 있어서 남깁니다.
정확한 계산은 아니지만,
컬럼비아 1년에 학비만 52000달러 정도,
라이스 1년에 학비만 5만달러정도,
플로리다-학비 1년에 2만-3만달러 (추가적으로 학교장학금4500달러)
유매스- 플로리다와 비슷 또는 그 이상1년에 40000달러정도 외부지원을 받기는 하지만, 그 외에는 부모님 지원받을 예정입니다. 석사후 미국취업이 어렵다는 것을 알지만 여름방학에 인턴십 기회눈 꼭 갖고싶어서 뉴욕에 있고, 네트워킹이 좋은 컬럼비아 또는 저렴한 학비+석사논문 쓸 수 있는 플로리다를 갈지 고민중이었습니다. 라이스는 텍사스에 위치한 점이 좋지만, 제가 관심있는 배터리쪽 보다는 석유, 방오-메디컬이 주 강세이고, 대부분의 교수님께서 바이오쪽 연구를 하고계셔서 제가 들어갈 수 있는 연구실이 한정적(인도교수님 한분)입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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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에서 콜럼비아대 다니고 텍사스에서 일함.
솔직히 석사 화공가지고는 취업하기 힘듦. 유학생인데 신분도 안되고 고작 1, 2년 수업들은 걸로는 취업이 안됨. 인턴을 해야하는데 뉴욕에는 공장이 없음. IT 등은 모르겠지만.
취업이 문제면 라이스. 처음부터 한국 돌아갈 생각이면 브라운이나 콜럼비아임.
동생이면 라이스 추천. 친구면 (욕 먹을테니) 콜럼비아 추천함. -
박사도 아니고 2년짜리 석사 마치고 연구를 얼마나 한다고 그걸로 취직을 하려고 하는 지 취업 현실과 안 맞아요. 코스 일년에 6과목, 2년에 12과목 듣고 졸업하는 게 석삽니다. 콜롬비아 박사 마친 같이 일했던 친한 친구가 있는 데 혼자 취직 또는 이직하느라 죽어나던데요. NIW로 영주권 받은 영주권자였는 데도 말이죠. 콜롬비아라고 알아주지도 않고 네트워킹이 좋아 취직이 수월하지도 않아요. 님 원하는 전공이 연구와 함께 가능하고 싸지만 전국적으로 나름 알아주는 UF가 젤 조아보이네요. 외부 장학금 4만불 받으면 생활비로 보탤 수 있으면 더 좋구요. 그리고 왠만하면 박사하는 걸 권합니다. 석사는 회사 다녀보면 1-2년 경력직 학사랑 같아요. 영주권자나 영어 잘하는 인도인들 미국 취직 디딤돌 정도가 공대 석사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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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현실적인 조언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제가 다른 교수님들과 상담했을 때에는 컬럼비아 외에 한국에서 인지도는 거의 동일하게 거의 없다고 해주셨는데, 미국 내에서는 라이스를 조금 더 좋게 봐주는 것 같네요. 모두들 현지취업이 어려울 것이라 하셨는데, 미국 석사후 한국 취업을 고려했을 때에는 어디가 가장 좋을까요? (아직까지는 박사까지 진학할 자신이 없습니다) 한국에서 취업할때에도 석사동안했던 연구나 논문을 잘 보지않나요? 연구직이 가능하다면 연구직쪽도 희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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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리다면 어디 대학을 말하는건가요? 여기 곹대 유명한곳은 들어 본적이 없는데.
플로리다 사는 1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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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나 미국이나 석사 전공이나 논문은 취업에 의미가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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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석사후 한국 취업을 고려했을 때에는 어디가 가장 좋을까요? 석사 유학 후 취업은 언급한 아무데나 나와도 비슷.
연구직은 박사학위 있어야. 연구직에서 석사는 인원도 적고 메인이 박사이므로 박사 따까리라고 봄
UF 모르면 뭘 안다는건지, 학력이 짧은 사람이 콜롬비아를 콜롬버스 대학 이라고 하며 우겨서 웃어준 적은 있음.. UF, FSU 둘다 괜찮음 -
저도 화공이면 텍사스 추천입니다.
화학 기업들이 많이 있으니깐요학비 감당가능하면 라이스
아니면 UT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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