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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1820:31:58 #3456816o 184.***.176.216 6430
미쉬간 캘리포냐 집에서 나가게 해달라고 아우성 데모.
https://www.yahoo.com/news/protesters-slam-california-stay-home-163255942.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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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떨어진 놈들 좀만 더 참으면 훨씬 사태가 나아지는걸.. 답답하다고 트럼프 똥방구 소리에 바로 나오는 저 틀딱들 어찌 저리 이기적일까? 인터뷰 보니 뭐? 염색을 못해서 미용실 가고 싶다고? 가족하고 피크닉 가고 싶다고? 신천지나 다를게 뭐냐. 저런것들은 바로 구속 시키는게 나을텐데 차라리 지들이 코로나 걸려서 사경을 헤매보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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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감염자만 백만을 앞두고 수만명이 사망했는데도 저러는 것을 보니…내가 청춘을 바쳤던 저 나라가 미국인가 싶네요. 중국 견재와 세계 경제를 위해서도 아직은 미국이 건재해야 하는데, 이번 사태로 기울어질까 좀 걱정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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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사람들은 한국사람들같은 순한 양이 아닌 거친 늑대같은 야성과 지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정말 락다운이 필요했는지 그게 정부나 미디어가 주장하는 것 처럼 효과가 있었는지 의문이라고 하는데 그들의 말을 들으면 이해도 감.
한국같은데서 이런 사람들은 매장 당하겠지만 미국은 역시 다양한 지성을 가진 사람들의 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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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같은데서 이런 사람들은 매장 당하겠지만 미국은 역시 다양한 “지성”을 가진 사람들의 국가.
지성이 아니라 미성숙 한거죠.-
사람들은 자신이 이해 할 수 없는 뛰어난 지성이나 현명함을 가진 사람들을 무식하다느니 지적으로 미성숙 하다느니 하며 그런 지식이나 현명함이 존재할 수 없다고 단정짖는 경향이 많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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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을 갖고 있다면
그들이 총을 들고 시위를 할게 아니라,
연방또는 주정부 방침에 따라야겠지?
“지성”이란 의미를 다시 생각해 보시죠?사전에서 “지성”의 뜻을 살펴 봤는데요
“새로운 상황에 부딪혔을 때에, 맹목적이거나 본능적 방법에 의하지 아니하고 지적인 사고에 근거하여 그 상황에 적응하고 과제를 해결하는 성질.”
이런 상황에 지성을 갖은 사람들이 시위를 할거 같지는 않네요-
“연방또는 주정부 방침에 따라야겠지?”
미국 헌법은 정부의 부당한 행위에 맞서 싸우라고 국민들의 총기 소유를 허용합니다.
미국이라는 나라 자체가 부당한 정부에 맞서 시민들이 총기를 들고 맞서 싸워서 이겨서 만든 나라입니다.
님같은 사람은 아직 미국인과 미국정신을 이해 못해서 그런겁니다. 사람사는 곳이니 비슷하다고 생각하겠지만 한국과 많이 달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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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 운운하기 전에 백주대낮에 총 들고 시위하는거 보면서 전세계가 비웃는건 상식이지 싶은데.
미국인들도 정신 제대로 박히고 교육받은 사람들은 2nd amendment만 물고 늘어지는 hillbilly들 극혐한다는점.
militia는 줄지어 1분에 1발씩 화승총 쏘던 몇백년전에나 통할 얘기고. 나라를 지킬 임무는 현재의 주방위군, 연방군으로 supersede 되었다는게 일반적인 해석이라는건 당연히 모르겠지. 국가안보가 애들 장난이냐?
애초에 “미국사람은 다 총들고 설치는걸 좋아합니다” 라고 일반화하는게 “미국적”이라고 하기는 힘든거 아님? 다양성을 존중하는 국가라고 해놓고 수정헌법 2조만 맹신하는 수준 지리죠 ㅋ -
” 나라를 지킬 임무는 현재의 주방위군, 연방군으로 supersede 되었다는게 일반적인 해석이라는건 당연히 모르겠지”
전혀 이해를 못하시는 구만. 나라를 지킬 의무가 아니고, 정부의 압정에 맞서 싸울 권리 입니다. 유교적 사상에 찌든 한국인 입장에선 너무 생소하니 이해는 감.
“The strongest reason for the people to retain the right to keep and bear arms is, as a last resort, to protect themselves against tyranny in government.” 미국 3대 대통령 토마스 제퍼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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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litia=민병대 가 무슨 뜻인지도 모르고 알아보려고 하지도 않고 ㅋ 미국에 “제대로 기능하는” 상비군이 없었던 시절 역사는 엿바꿔먹고 오셨나. 정규군이 너무 부실해서 일반 장정들 데려다 집에 보관하던 총가지고 전쟁하던 시절이 있었다고요 님아. 이게 미국인들 수준인 것으로 이해하면 됨?
제퍼슨이 한 말은 왜 가져오고 유교사상은 또 뭐냐 ㅋㅋㅋ 진짜 상관도 없는거 갖다붙이는거 밖에 못하니 되도 않는 헛소리밖에 안나오지. 18-19세기에 쓰여진 법을 오늘의 현실에 기계적으로 적용하는게 존나 말이 안된다는 생각은 안해봤음? 그럼 내일도 불의를 일삼는 정부에 Glock 19들고 저항 잘 하시고요 화이팅!! -
“제퍼슨이 한 말은 왜 가져오고”
2nd amendment 주장하는 사람들이 기대는 기본 헌법적 근거를 대니, 왜 가져 오고? ㅎㅎㅎ
내가 올린 글은 님같은 분이 이해할 글이 아니니 기대도 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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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well regulated militia being necessary to the security of a free state, the right of the people to keep and bear arms shall not be infringed. ”
저게 2nd amendment 원문이다. 국가안보를 보장하는 민병대(militia)의 존립을 위해서 개인이 무장해야 한다는 것이 18세기 당시의 현실을 반영하는 취지였는데 뭔 헛소리를 하고 있어. 솔직히 말해봐라 한번도 저 원문조차 읽어본 적도 없지? 지금도 군대갈때 총 사서 가냐? 300년전 민주주의의 존재 자체를 위협하던 절대왕정이 존재하던 시대하고 오늘날 전세계에서 평화시위로 정권이 바뀌는 세상이 같다고 생각하는게 존나 공자왈 맹자왈하던 조선시대 씨ㅂ선비들하고 다른게 없는거지.
미국 연방대법원에서도 수정헌법 2조 관련해 2010년에 다음과 같이 판결했으니 새겨서 읽고 정신차리렴.
“…the right to keep and bear arms is not ‘a right to keep and carry any weapon whatsoever in any manner whatsoever and for whatever purpose.’”글을 읽고 이해를 하면서 자기 주장을 해야 사람취급 받는다. 영어 독해가 안되면 그냥 찌그려져 있는게 중간은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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ㅂ신아, 내 말은 그 사람들의 주장은 나라를 지키기 위해서 무기를 소유한다는게 아니고, 그 반대로 폭정을 할 수 있는 나라에 대항해서 무기를 가진다는 거다. 의무와 권리의 차이도 모르냐? 머리가 똥으로 꽉찼으니 어떻게 상대방 의견을 알아듣겠냐?
내가 찾아보니 gun right 을 주장하는 미국인들이 인용하는 토마스 제퍼슨은 그렇게 말한적 없다고 한다. 하지만 그 정신은 미국 초창기부터 있었다 한다. 폭정에 맞서 나라에 맞서 싸우고 이겨서 나라를 만든 미국인들의 정신을 반영하는 문구다. 멍청이 네놈이 그들의 주장이 뭔지나 알았으면 그들이 인용하는 토마스 제퍼슨의 문구에 테클을 걸었겠지.
남들이 뭘 주장하는지 이해를 못하고 혼자 떠들끼만 너같은 놈들 때문에 어디서나 사회 갈등이 일어나는 거다.
“History is rarely that clear, however, and the notion of personal gun possession as a right is also deeply rooted in American history. UCLA Law Professor Adam Winkler, …, notes that since before the Amendment was proposed, many citizens have discussed the right to bear arms as a guarantee against tyranny as well as a feature of a federal syste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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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독증에 몽매한 사람한테 열 내봤쟈, 그인생 그닥 안 바뀝니다.
생각보다 한글을 깨우치지 못한 분들이 많은것 같아요.
그렇게 반응 하시면 저런 키보드 워리어들 좁은 방에서 라면 끓여먹으면서 세상을 다 얻은것 같이 날뛰기도 한다니, 차분하게 설명을 해주시던지, 아니면 그냥 무시하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12 번님, 제가 조목조목 차근 차근 알려드릴테니 저와 제 애들의 능력이 궁금하시면 여기 에 오셔서 얘길 나누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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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ager비디오 이번 편은 직접 밝히듯이 (틀딱) 강연을 돈받고 할 기회가 없어 95%의 수입이 끊긴 노친네가, 이미 때 지난 논쟁인 생명이냐 경제냐를 가지고 중언부언하는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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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2/3 까지만 봤는데, 제가 느낀걸 그리 간결하게 표현해 내시는군요. 훌륭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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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선 모든 사람이 다 똑같이 행동하는걸 당연하다고 여기지만 미국에선 그게 당연한게 아니죠. 무조건 매도할 일이 아니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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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식적으로 생각하면
무식한거죠,
저기에 중산층 이상 배운 사람들은 적을 거라 봅니다.
그냥,
저소득 백인들이 주류죠.
이 시위에 무장 하고 나온 사라도 있습니다.
경악을 금치 못했습니다.
폭동이라도 내겠단 말이죠.
이해가 간다는 사람들도 이해가 안갑니다.
뭐가 이해가 되죠?
저들은 머리가 나쁜겁니다.
당장 먹고 살기 힘든건 아나,
지금 경제를 원상대로 한다한들,
코로나가 어디 갑니까?
다시 셧다운 해야 하며
그땐 더 암울해 집니다.
결론이 뻔한건데 계산을 할 여유가 없는 사람들이죠.
당장이 급한거죠,
결국 자신들에게 부메랑으로 돌아올텐데요. -
저 위의 동영상 진행자가 말했듯이, 플로리다는 왜 사망률이 전미에서 가장 낮은 수준일까요? 뉴욕보다 셧다운을 늦게 시행했고 고령층이 미국에서 메인주 다음으로 많은 주가 플로리다인데.. 심지어 3월 봄방학 기간 동안 전국의 수많은 사람들이 플로리다 비치로 몰려와서 즐기고 갔는데, 플로리다는 뉴욕보다 훨씬 더 감염자, 사망자 수가 왜 적을까요? 이건 어떻게 설명할 수 있나요?
렘데비시르의 치료 효과가 여기저기서 증명되고 있고 5월에 공식적으로 임상실험 결과가 나오면 코로나바이러스는 많이 수그러들 것이라 예상됩니다.
독감은 백신이 있음에도 매년 3~7만명이 사망하죠. 특히 2017-2018년에는 8만명이 독감으로 사망했습니다. 코로나바이러스는 백신이나 치료제만 발명되면 독감 수준 또는 그 이하로 전락할 거라 예상합니다.-
정확한 통계는 모르지만 개인적인 생각으로, 플로리다 비치에 놀러간 사람들은 플로리다 거주민들이 아니라 미국 각지서 놀러온 젊은 이들이 아닐까요. 그 젊은 이들이 비치 왔다가 다시 거주하는 주로 놀러가서 코로나가 퍼졌을거 같습니다. 그래서 플로리다에서 Social Distancing 을 무시하고 파티를 벌이던 사람들을 비난했던 이유고요. 그 젊은이들이 집으로 돌아가 가족들을 감염시킬수 있기에…그런건 통계로 정확히 잡히긴 힘들거 같고요. 미국에서 정확히 tracking 이 가능한건 아니니까요. 그리고 플로리다와 뉴욕을 비교하는거 자체가 nonsense 입니다. 뉴욕에서 출퇴근하면서 생활해보시면 이해가 가실거예요. 매일 아침 그리고 저녁에 출퇴근 하면서 수많은 사람들과 부대끼고 사는 high density 한 지역과 플로리다를 비교하는건 좀 이해가 안되네요.
그리고 램데비시르가 효과가 있다고 임상 결과가 나와서 치료제로 사용되면 모두가 편안히 사용할수 있을까요? 병원비는 얼마나 나올지…저는 보험이 있고, 감사하게도 회사에 다니고 있지만, 코로나로 치료를 받아야 한다면 여러가지 생각이 들거 같습니다. 하물며, 저소득층이나, 보험 없는 분들은 많은 부담이 갈거 같고요.
마지막으로 독감이랑 비교하셨는데 코로나는 독감보다 전염성이나 치사율이 높고 현재 백신과 치료제가 없어서 social distancing 을 지키는거로 이해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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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뉴욕하고 자체 비교는 무리겠지요. 하지만 플로리다는 인구가 미국 3위고 (뉴욕보다 많죠) 아무리 봄방학 때 타주 사람들이 왔다고는 해도 플로리다에 그렇게 사망률이 적은 건 이해가 좀 잘 안 되는데요. 그 사람들이 플로리다 사람들도 분명히 접촉하고 갔을 거니까요. 오히려 플로리다에 비하면 시골에 가까운 미시건과 루이지애나 사망률이 훨씬 더 높더군요. 인구 100만명당 사망자 수가
뉴욕: 901명, 플로리다: 36명, 뉴저지: 458명, 매사추세츠: 228명, 미시건: 232명, 루이지애나: 272명
이렇게 되더군요.
지금으로선 백신과 치료제가 없으니 그렇겠지만, 백신이나 치료제가 개발되면 셧다운이니 social distancing이니 하는 것들도 없어지겠죠.-
안전하고 효과적인 백신, 치료제가 내년까지 나올지 의심스럽고, 한번 걸렸다고 해서 다시는 안걸리지도 않는것 같아 앞으로 세계는 완전 달라질 것이라는 뇌피셜을 가지고 있습니다.
대중교통이 많은 사람을 출퇴근 시키는 뉴욕/뉴져지와 아무리 길이 막혀도 차없음 살기 힘든 엘에이나 여타 지역을 동일 선상에 두고 생각하면 답이 나오기 힘들것 같아요. 더더욱 플로리다는 바이러스 전파를 방해하는 고온 다습지역이라 다른곳 보다 전파율이 낮은게 정상인것 같습니다. 정답은????
버킹검이죠..
(정답을 알고 있는사람 없음에 500원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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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비디오를 보면 한번쯤 다른 의견에 대해 생각을 하게 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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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장기에 (심장, 폐 심지어 뇌까지) 영구 손상의 가능성이 있다는 보고가 있어서 그렇지 이것만 없으면 나도 내일부터 좀 편하게 돌아 다닐텐데. 이런 보고서는 research를 하려면 시간이 많이 걸린다는게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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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류는 뭔 술을 그렇게 드셨길래 이리 주정을하나.
Be sober! -
주류 님은 좀 미국 사대주의에 찌든 듯.
자유와 방종을 구별하지 못하듯이 다양성과 개인주의(더 나아가 이기주의)를 구별하지 못하는 듯.미국인들은 너무 오랫동안 국가적 위기를 겪지 않아서인지 혹은 여러 인종, 국가의 사람들이 모여 있어서인지 (아님 둘 다 인지) 국가적 위기에 대응하는 자세나 정신 상태는 매우 미성숙함. 미국 국민들이 정신 차리지 않으면 미국은 앞으로 하강 추세가 계속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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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제가 올린 비디오를 만든 사람이 자유와 방종을 구별 못하는 사람으로 보입니까? 한국적 사고로는 죽어도 미국 이해 못합니다.
제가 여기서 님같은 분에게 욕을 먹으면서 비디오를 올린 이유는 이 사이트에 올 수 있는 몇 몇 지적 이해력이 높은 소수 분들을 위해서 입니다. 그 분들에겐 저런 다른 생각을 가진 사람들의 비디오가 도움이 될테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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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다른 댓글들에서 보이는 반응은 님의 주장 때문이라기 보다, 님의 정체성에 대한 의구심에서 기인한 듯;
Person at the same time feels good for being part of an”elite” and for being so “humble” in admitting it and “caring” for the disadvantaged => “White Privilege” (= 주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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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자유에는 책임이 따른다고 생각합니다…저들이 저들 행동으로 인해 벌어질 사태에 대해 책임을 질 자세와 준비가 되어있다면 그건 저들 맘대로 해도 되는겁니다 가령 저들 요구대로 지금의 셧다운을 풀었을때 그들로 인해 발생하는 사태에 대한 책임 말입니다..그걸 왜 저들 보고 자라고 하냐 라고 생각한다면 그건 잘못됐다고 보고요…또 목소리를 내는건 민주주의 사회에서 좋은 현상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저들은 방법이 잘못되었어요…시위를 할려면 또 셧다운을 풀어달라고 할려면 그 대책에ㅜ대한 시위를 해야죠 마스크나 손 소독제 등의 원활한 유통등으로 최소한의 안전을 보장해 달라는둥 또 최소한 코로나 이병에 관해선 검사비용뿐 아니라 치료비용에 한해선 국가에서 책임을 지게 해달라는둥 이런식 요구를 하며 셧다운을 풀어달라고 해야 진정한 “지성”을 가진 사람들 아닙니까? 지금 저들의 모습은 어린아이가 원하는 것을 가지지 못해 하는 땡깡입니다 지성도 자유의지도 뮛도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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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현이 거시기하지만, 이렇게 해서 호모 트럼피언들의 종언(?)이 오게되는 거죠. 한국에서 호모 MB 언스나 호모 달구니언들이그리되었듯이, 특히 지난 선거로.
이런 부류의 사람들은 배움도 자각도 없기에 위정자들에게 이용당하고, 자기의 선택으로 피해 볼 당사자가 자신들이라는 것을 모르죠.
트럼프를 찍은 사람들이 의료보험도 없고 쇠퇴업종 종사자로서 변화에 둔감해서 현 정권에서 가장 큰 피해를 보고 있다는 점을 보면 알 수 있죠. 그러면서 본인들은 Main Stream이라 이 나라를 Dominating 한다고 생각하죠.
좀 민감하지만, 한국 사람들의 중산층 허상하고 좀 비슷한 맥락이랄까? -
그래도 stay home order에 동조하는 사람들이 절대 다수로 많습니다. 다들 집에 있어 겉으로 표출을 못해서 그렇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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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님, 코도 눈도 크신 분이군요. 부럽습니다.
그것보다 표출 못하시는 분의 의견을 감지 하실 수 있는 능력이 있으신 듯 하여 더욱 부럽군요.“주류”님 올려주신 비디오 도저히 한번에 볼 수 있는 내용이 아니라서 세번에 나누어 2/3까지 봤는데, 잘 만든 비디오네요. 챕터별 진행상태도 계속, 나오고. 요즘 인강 하시는 교수님들에게 귀감이 될 만한 비디오 같아요.
허나, 내용으로는 그닥 공감이 가지 않는 부분이 제법 있었어요. 무엇보다도, 전문가 라는게 세상에 널려 있지도 않을 뿐 아니라, 비슷한 수준의 전문가를 데려다 놨을때 같은 문제에 동일한 의견을 내놓는 경우는 그런 전문가들의 의견이 필요 없을 만큼의 단순한 문제일 가능성이 높아요. 설사 복잡한 문제에 현재 상태로 정답을 내놓을 전문가라는게 있다 할지라도, 입 밖으로 전문적 판단을 내놓는 순간 다시 판단하게 되는 경우가 매우 많습니다. 어쨌든, 다른 생각을 할 수도 있겠다는것을 인정하는 “주류”님의 내공이 부럽습니다.
사족:강아지가 더워서 도망가는것도 다시 끌어다 눕히는 것을 보며, 동물 학대자가 아닌가 생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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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류님 글을 보니
다르게 해석할수도 있다는게 느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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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주류님께 질문이 있습니다.
저도 미국에 다양한 지성을 가진 사람들로 이루어져있다는것에 동의를 합니다…방금 해당 기사도 찾아서 읽어보았는데요
핵심은 락다운이 정말 효과가 있냐는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락다운을 엄격히 제대로 시행하여 상대적으로 적은 코로나 사상자가 발생한 나라들과 비교했을 때 이것이 효과가 있었다고 말할수 있지 않을까요??
또 그들이 시위를 할때 꼭 총기를 들고 했어야만 그 의미가 있고, 그들이 정말 그런 의미를 위해 총기를 든 것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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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워낙 스펙트럼이 넓긴 하나, 락다운 당연히 코로나 바이러스 전파를 줄이는 데에는 효과가 만점입니다. 허나, 소규모 사업을 하시는 분들께는 치명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지요. 코로나로 80% 정도는 크게 앓지 않는다니, 시위 하시는 분들은 누가 죽어 나가던, 자기들 알바 아니고, 평상시 하던대로 하자는 주장을 하는것이라 봅니다. 총들고 나올 정도로 절박하다는 표연을 하는거겠죠.
30년 가까이 미국 생활 하면서, 거라지를 몇일 열어 놓고 있어도 벌레만 들어오는 동네에만 살아와서, 전혀 생각을 하지 않다가, 총을 하나 사봐야 하나 유튜브 보면서 나름 공부 하고 있는데, 아무래도 손에 익은 AR-15 (반자동만 되는 M16) 을 하나 사볼까 했다가 집사람이 펄쩍 뛰어서 입맛만 다시고 있습니다. 지금 살고 있는곳도 워낙 안전한 동네이다 보니 오히려 집에 총을 들이는게 부담스럽다는데 다른 방법을 생각해 봐야 할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