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고교의 인종비율과 학교 선택

  • #312108
    Romario 76.***.64.193 5311

                        Asian White Hispanic Black
    36위 : Mission San Jose 80% 15% 2% 1%
    67위 : Henry M Gunn 35% 46% 6% 2%
    70위 : Monta Vista 72% 25% 2% 1%
    72위 : Newport 36% 53% 3% 2%
    73위 : Piedmont 19% 69% 3% 2%
    78위 : Bellevue 26% 64% 3% 2%
    80위 : La Canada 26% 60% 3% 1%
    83위 : Palo Alto 20% 56% 6% 5%
    86위 : Campolindo 11% 72% 2% 1%
    89위 : Miramonte 16% 69% 4% 1%
    93위 : Saragota 52% 38% 2% 1%
    98위 : Lynbrook 76% 18% 3% 1%

    상기 자료는 미국 오픈 엔롤먼드 (Open Enrollment) 공립 고교중에 최상위급 고교들의
    재학생 인종비율을 나타낸 표이다.

    위 자료를 보면 Mission San Jose와 Monta Vista 그리고 Saratoga와 Lynbrook고교는
    아시안이 절대다수를 차지하고 있는 것을 알수 있다.

    미국의 학교에서 주류인종인 백인이 아시안에 비해 절대적으로 적은 학교로써 이들 학교는
    미국을 배우는 교육현장으로는 적합해 보이지 않는다.

    미국은 백인종이 절대다수를 차지하고 있는 국가이다.

    백인들과 어려서 부터 교류를 하며 조화롭게 지내는 방법을 터득해야 하는 점을 생각
    할때 아시안들만 바글대는 학교에서 무엇을 배울수 있을 것인가?

    물론 아시안들의 교육열이 뜨겁고 머리가 좋은 관계로 아시안들이 많은 학교는
    우수한 성적을 나타내고는 있으나 미국의 정치,경제 등 거의 모든 부문은 백인들이
    장악하고 있으며 이들과 교류를 하고 백인들이 구사하는 정통영어를 배워가야 하는
    것이 중요한 것을 감안할때 아시안들만의 학교는 이런점에서 바람직 하지 않다.

    학교의 성적이 아무리 좋다 하더라도 이들 학교에서는 미국을 정확히 배우기에는
    한계가 있으며 유익하지 않다는 것이 나의 생각이다.

    그런점을 감안할때 굵은 선으로 표기한 학교들이 무난해 보인다

    • romario 76.***.64.193

      아시안들이 바글바글대는 학교를 나온 사람들이 구사하는 영어를 들어보면 웬지 본토 백인들이 구사하는 유연하고 부드러운 영어에 비하여 듣기에 껄끄러움을 느꼈다. 미국에 살면서 유연하고 유창한 영어를 구사한다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 ㅎㅎㅎ 24.***.27.42

      아침부터 웃게만드시네요. 따로 칼럼을 하나 내시는게 좋을듯

    • 아니야 128.***.28.1

      그렇게 정통 영어가 사랑스러우시면 여기서 놀지 말고 얼렁 영국 가세여~ 빠잇 ㅋㅋㅋ

    • Romario 76.***.64.193

      내가 말하고 있는 영어는 영국식의 영어가 아닌 미국 백인들이 사용하는 미국식의 정통영어를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미국의 정치와 경제,문화를 주도하는 인종이 사용하는 영어에 익숙하지 않는다면 그만큼 미국사회에 적응도가 떨어지는 것임을 이해해야 할 것입니다.

    • ETC 67.***.106.55

      살다살다 이런 “병 to the 신” 같은 놈은 첨본다.. 찌질해~~

      • rOMARIO 76.***.64.193

        그건 니 수준이 뷰웅쉰 수준에 머물고 있기 때문이 아닐까 ?

        • ETC 67.***.106.55

          글쎄? 여기 게시판 사람들이 보면 누가 병신인지 답 나오지 않을까?
          혼자만의 세계에 살아라.. 밖으로 나오지 말고..ㅋㅋ
          살다살다 이런미친 인간도 간만에 보는구나..

    • bs 149.***.224.35

      단순 비교만 하시지 말고 조금 더 알아보시고 글 올리세요. 서울대 아저씨!

      • 간접경험 96.***.189.191

        지능적인 안티 서울대 같습니다.
        서울대 나온 사람들 이러지 않습니다.

    • 198.***.210.230

      원글님, 6.25 겪으신 세대이신가요? 그럼 제가 아….그러시구나 하고 수긍하겠습니다.

    • ROMARIO 76.***.64.193

      저는 6.25를 겪지 않은 세대이며 합리적인 사고를 지닌 명문대 출신의 재원입니다

    • 흠좀무 134.***.137.75

      님아 병크 터트리지말고 조용히 사라져 주셈.

      보아허니 주변에 말려줄 사람 이미 다 도망갔을 정도로 말기 증상이라 여기에 올리는거 같은데, 님이 쪽팔린줄 모르고 이렇게 병크짓 하는게 애들 ‘백인 본토발음’ 안되는것 보다 더 아시안들 체면 깍아먹는건줄이나 알고 사라져 주쇼.

    • BizMan 65.***.179.40

      정보 습득의 차원에서 ROMARIO님의 포스팅을 눈여겨 보고는 있습니다만,
      ROMARIO님께서는 객관적인 내용을 본인의 입맛에 맞게 좀 cook 해서 올리는 듯 합니다.
      그래서 많은 분들이 ROMARIO님의 글에 반감을 보이는 것이겠지요.

      ROMARIO님께서 위에 쓰신 댓글들 중 하나를 아래에 전재해 봅니다.

      ========================================
      ROMARIO 11-05-20 05:37 76.♡.64.193
      저는 6.25를 겪지 않은 세대이며 합리적인 사고를 지닌 명문대 출신의 재원입니다
      ========================================

      “재원”이라는 말은 ‘재주가 뛰어난 사람’ 전체를 뜻하는 것이 아니라
      ‘뛰어난 능력이나 재주(才)가 있는 젊은 여자(媛)’를 의미합니다.

      따라서 위 ROMARIO님 댓글이 정확한 사실을 바탕으로 쓰신 것이라면,
      ROMARIO님께서는 “젊은 여자”라는 얘기가 되는데…

      그간 ROMARIO님께서 쓰신 글의 어투나 문체를 볼때,
      별로 젊으신 것 같지는 않구요 (물론 젊다는 절대 기준이 모호합니다만),
      게다가 여자 분은 아닌 듯 느껴집니다.

      “재원”이라는 말의 정확한 뜻을 모르고 사용하셨을 수도 있겠지요.

      • Block 12.***.134.3

        오~ 하나 배우고 갑니다.
        재원을 그냥 재주가 뛰어난 인재로 남녀구별 없이 쓰는 단어인줄 알았는데 여자만을 지칭하는군요…. 그럼 남자는 才子?
        나이든 여자에게도 사용하면 실례가 되겠군요. 차라리 기분 좋아 하려나?

        • BizMan 65.***.179.40

          “才子” 맞습니다.

    • ss 76.***.24.216

      글을 읽고 죄송합니다만 좀 웃었습니다. “미국 백인들이 사용하는 미국식의 정통영어” 가 뭔가요?
      미국의 캘리말고 다른 지역에서 살아보셨나요? 제가 본 백인들은 사는 지역에 자라온 환경에 따라 발음과 액센트가 다르던데… 무엇이 정통영어인가요? tv 에 나오는 앵커들의 발음이 정통한것인가요?… TV에서 그렇지 그런사람들 사생활에서 발음과 액센트는 각기 다릅니다. 소위 이야기 하는 미국 주류사회에 백인이 많은건 그만큼 인구 비율이 많아서 일겁니다. 영어의 액센트와 발음이 성공의 기준이 될수는 없는것이지요. 대통령 오바마의 연설이 님이 말하는 “미국식 정통영어” 인가요?… 잘 들어 보시면 오바마 특유의 액센트가 있습니다. 그럼… 애플의 스티브 잡스 제품 설명회를 들어보세요. 그게 “미국식 정통영어” 인가요?… 물론 님의 개인적인 선호도가 있을수 있지만 그걸 일반적화 시키는건 문제가 있어 보입니다. 전 개인적인 선호도에서 캐리포니안 발음과 액센트는 좋아하지 않습니다만….

    • ETC 67.***.106.55

      로마리오 한테는 논리가 먹히질 않아요..손가락만 아프니까 그러려니 해야 해요..

    • romario 76.***.64.193

      재원의 의미를 정확히 알려주시어 감사합니다. 원숭이도 나무에서 떨어질때가 있다더니 저를 두고 한 말인것 같습니다. 저처럼 지적이고 학식이 높은 부류도 때때로 어의를 잘 모를 때가 있는 모양입니다. 그러나 윗글의 내용은 매우 정확한 시각으로 본 일체 변함없는 사실인 점은 부인할수 없습니다.

      • -_-b 38.***.147.130

        -_-b 님 짱 드셈

      • Block 98.***.168.69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인다는데 원글님은 아직 다 익지 않은 모양입니다.
        잭과 콩나무의 콩나무 마냥 하늘까지 자라 올라 가실려나요?

    • ㅎㅎ 71.***.250.144

      그래도 이 아저씨 아놀드 슈왈츠제네거보다는 낫습니다.
      그러니까 용서.
      ㅎㅎㅎ

      • 흠좀무 134.***.139.74

        아니 로마리오가 아놀드보다 낫다는 건 대체 어떤 근거???

        아놀드 > (넘사벽) > 일반인 >> 로마리오

        정도 될 듯 한데요..

        외국인으로서 본토 백인들이 구사하는 유연하고 부드러운 영어를 하지 못함에도 불구하고 캘리포니아 2003년 recall 선거에서 주지사 당선, 2006년에 재선.

        다음과 같은 주옥같은 헐리우드 명작들을의 주연

        – Terminator
        – Predator
        – Total Recall
        – True Lies
        – Last Action Hero
        – Kindergarten Cop
        – Commando

        결론: 로마리오가 아놀드 만분에 일 임팩트 있는거나 했을라나? 오히려 병크짓 하고다녀서 본인은 물론 아시안 얼굴에 덩칠하고 다녀서 용서가 안되는데요.

    • ㅎㅎ 71.***.250.144

      아놀드의 근황을 알고 계시나요?

    • 거북팽이 66.***.118.227

      로마리우님// 딴지는 아니구여
      여러 학교들이 합이 100%가 안되네여?
      숫자들 잘 긁어오신거에요?
      아님 저 인종들 말고 10%가 넘는 다른 인종들이 또 있는건가여?

    • Romario 76.***.64.193

      타인종을 열거하지 않은 것으로 보면 맞지 안겄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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