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경찰관의 좋은점

  • #3171679
    도도 174.***.150.213 1049

    한국인과 미국의 기본적인 사상을 보자면
    911 에 위장전화한 사건을 보면
    옆에 구타자가잇어 피자주문하는 척하고 911에 전화해서 구조된 미국 여성이잇고

    오춘원사건 여성이 경찰에 전화햇는데 7분 36초동안 정확한 위치만 물어본다 모르겟다햇는데
    이후 경찰은 응급신고 전화 방식을 강화하겟다하지만

    지난 4일 오후5시40분 충난 논산
    죽은 사람이 잇다는 초등학생들의 두차례 신고에서도 경찰관이
    집에가라하고 관할 경찰서에 신고내용을 전달하지도 않고 출동도 안하고

    미국 매사추세츠 주를 비롯한 여러주에선 사일런트 콜 요령도잇는데
    신고자를 무시하고 내용을 접주사로 “임의로 이해” 하는 순간 사람은 그냥 …

    친구 경험담
    가계했을때 진상손님 카운터에서 행패부릴때
    내가 진상손님 앞에두고 신고하면 더 심하게 행패부릴까봐
    파출소 전화해서 ‘네 여기 어디입니다 수도가 고장난거같은데
    수리업자좀 빨리와주셨으면합니다’그러자 여경왈 ‘네 어디다
    거셨어요 여기 파출소입니다’
    ‘네 알고있습니다 수리업자좀 빨리좀’
    ‘잘못거셨습니다’ 뚝!뚜뚜뚜뚜

    왜그런가 생각해보면 한국인은 인성이 보통… 그래서 전화가 너무 가는거같다. 경쟁사회에사니..막 동전 하수구에 떨어져도 부르고..
    심부름 하러 부르고

    • 174.***.133.39

      미국에서 장난전화하면 처벌 받슴니다레.

    • 2344 172.***.41.253

      미국경찰은 깡패 부패한 정부 부패한 미국경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