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이 미cs 석사하시는 것과 현재 미경재성장율이
증가하는것이 무슨 상관 관계가 있는지는
언뜻 이해가 가지 아니 하네요.
3~4년 후의 일은 아무도 모르며,
현재의 호황이
3년후 정체나 불황을 유도할 확율이 오히려
더 높을수도 있지 않나요?
현재나 미래경제가 좋아지면 인플레이션에
학비, 생활비, 달러가치도 따라서 올라서
본인에게 유리한게 별로 없을 듯 한데요….
자칫하면 돈은 돈대로 쓰고
잡도 못 구해서 연구실을 전전하거나
귀국하는 영원한 호구짓이 될가능성도 있지 않나요?
한수 앞을보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CNBC나 문화일보의 의도성있는 찌라시 기사들에
본인의 인생을 걸게 아니라,
현실을 직시 하시고,
차라리 이럴땐 석사에 투자하는 돈으로
미주식을 사서 시세차익을 얻는게
더 현명한 일인것 같기도 한데요.
인생은 어차피 도박이며
앞날은 아무도 모름니다.
더구나 3년후의 일은요.
잘 알아서 매사에 실수없이
판단하시랄 수 밖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