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경제 언제 풀리냐구요?

  • #105055
    전문가 67.***.105.203 722

    언제 풀리나요? — 아무도 모르지요. 결국 풀릴지도 모르고.

     희망이 있긴 있나요?  — 미국 사람 나이든 사람이 그러는데 미국 경제가 50년대 중반기가 절정에 달았다가 천천히 내려오면서 한번도 다시올라간적이 없다네요.  50 년-60년대에는 Made in U.S.A. 라면 세계에서 제일했었고 미국 사람 Productivity 가 세계에서 제일 했었지요.  누구든지 회망이 있어야 하는데 미국에서 이젠 manufacturing 은 거의 않해서 취직 하기 힘들지요.  아직 까지 미국이 버티는 이유중의 하나가 아직 미국의 dollar 가 세계의 표준 이기 (basic currency).  이차 대전 전에는 영국의 파운드가 그역활을 했읍니다. 그것은 무슨 뜻이냐하면 예를들어 한국에서 카작스탄에서 기름을 사도 달라로 계산 해야 하니 한국 돈으로 달라를 사서 기름 값을 주어야 합니다. 그래서 아직 미국돈이 가치가 있지요.  그래서 그것에 대항 하러 나온것이 ” 유로 “.   그렇지만 그것 쓰는 나라중에 재정적 문제가 있는 나라들이 자꾸생겨 유로가 힘을 잃고, 일본 의 옌은 몇년전에 힘을 잃고, 중국 렌민비 는 아직 제시간이 않되었고…
     
    그래서 미국경제가 나빠지니 dollar 가 약해저서 유엔에서 세계 표준  World Currency 라는것을 만들자 하지만 그것은 미국이 반대할거고
    Dollar  가 약해지는것은 금값이 오르는 이유입니다.
    그런데 이스람 ( 알 카에다) 이 미국 을 쓰러트리려고 9-11 시작했고 미국은 그것때문에 얼마나 비용이드나 생각해보세요.  그쪽은 가끔 압력주느라 공갈처도 되지만 미국은 어디서 언제 일어날지 모르니 그것에 대비하느라 막대한 비용이 들지요.
    거기에다 지금 공무원들이 모두 노조를 만들어 정치인들을 좌우 하기때문에 세금은 자꾸올라가고
    (기업의 노조는 죽어가지만 공무원 노조는 팔팔해요)  또 미국에서 EPA 같은데서는 매연등 단속한다고 해서 미국에서 공장을 운영할수 없어요.  정치인들에게는 내일 미국이 어느나라와 전쟁을 한다해도 자기가 재선되는것보다 더중요한게 없어요.  그러니 그들은 그노조가 재선하는데 도움이되니 세금이 한없이 올라가도 노조 편입니다.
    결론은 앞날이 암담해요. 듣고 싶지않은 결론이겠지만..